시민권 남자 물어서 미국에 정착 하겠다는 여자 … 이정도면 ㅊㄴ 인증 아닌가요 ?

  • #3242119
    다운타운 172.***.13.238 1316

    우연히 점심 식사 자리에 한국에서 온 실습생(여대생)들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한명이 유난히 성격이 밝던데 이제 미국에 온지 일주일 되었는데 미국이 너무 너무 좋다는 겁니다.

    나 : 미국이 뭐가 그렇게 좋아요 ?
    女 : 공기도 좋고 날씨도 좋고 길도 넓고 ㅎㅎ 다 좋아요. 미국에서 꼭 살고 싶어요 꺄르르 ~~~
    나 : 미국에서 살려면 유학비자를 받아서 들어와서 취업비자를 해주는 회사에 취직을 하고 영주권은 블라블라.. …….
    女 : 그것보다도 시민권 있는 남자를 찾아서 결혼해버리면 되는거 아니에요 ? 난 그럴건데 ~~ 까르르르르르 ㅎㅎㅎ
    나 : …… (어이 상실)

    00년 생 이랍니다. ㅎㅎ 이정도면 스스로 몸 팔겠다는거 아닌가요.
    자존감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으니 자기가 여자인 것을 무기삼아 남자에게 침대에서 쾌락을 주고 그대신 자기는 미국에서 살 수 있는 영주권과 남의돈으로 브런치 먹고 에어컨 빵빵한 쇼핑몰 가서 돈 쓰겠다는 심산이네요.

    인생 참 불평등 합니다. 남자들은 머 빠지게 공부하고 노력하고 보스에게 굽신굽신해서 영주권, 시민권 받아서 어느 위치에 오르면 여자는 얼굴 고치고 가슴 키워서 남자 잘 꼬시면 평생 먹고 사는거죠.

    이 웹사이트에서 눈팅하고 서로 정보교환하면서 영주권을 위해 오늘도 땀 흘리는 사람들의 성별도 결국 남자가 여자보다 훨씬 많을 겁니다. 미국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돈 벌고 영주권, 시민권 받는 남자 분들에게 조언을 드립니다. 결혼하는 것은 정말 신중히 생각하세요. 우리가 여자에게 모든것을 다 가져다 바치는 그 열정의 단 절반이라도 그 여자가 여러분에게 희생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지 않는 이상 결혼은 남자에게 무조건 불리한 게임입니다.

    • 우후키키 173.***.165.17

      이런 마인드…..은근히 많음.

      한국여만 그런게 아님.

    • 도도 174.***.148.68

      너도 꼬우면 게이해 그걸 부러워하냐 ㅋㅋㅋㅋㅋ 억울하냐 ㅋㅋㅋㅋㅋ 그만큼 얻는것도 많은데 ㅋㅋ

    • 어이상실 45.***.142.21

      물론 그런 여자도 있겟지만 아닌사람도 많은데 극단적인 일반화하고 인생 불공평하다고 징징거리고 결혼은 남자한테 무조건 불리하다는둥 여자 전체를 깍아내리려고 하는 원글이 더 어이없네.
      유학비자 취업비자 영주권 시민권 다 내 힘으로 받은 여자로써 한마디 남기고 간다.

    • 95ㅑㄱ 96.***.20.163

      한국 젊은 여자가 미국의 시민권자와 결혼한다는게 뭐가 문제가 되는데?

      여자가 여자하고 결혼한다고 하면 그게 좀 정상적이진 않지.

      여자가 남자와 결혼해서 신분을 해결하겠다는건 잘못된 생각이 절대 아니다.

    • 인생한방 172.***.134.3

      한인 교회가면 이런 여자들 꽤 많죠 ㅎㅎ
      능력도 재산도 인성도 학력도 별것 없는데 그냥 얼굴 이쁜거 + 메이크업 잘하는거 이것으로 승부해서 조신하게 교회 청년부에서 활동하다가 능력좋은 교회 오빠 만나서 인생 역전하고 결혼한 후에는 남자 후려잡아서 여왕 노릇하는 게 바로 미국 한인 교회의 흔한 모습입니다. 여기서 활동하는 능력있는 남자들 조심하세요.

    • coonskin 184.***.46.74

      hoes fo sho!

    • NDC 8.***.67.20

      00년생 개돼지 유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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