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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아들이 시민권자로서 현재 한국내의 미국고등학교(11학년)를 다니고 있고 공부도 그런대로 잘하는데…
조카가 대학을 미국으로 올려고 하는데…
동생부부는 국적이 한국이고 미국대학교육비를 감당하기에는 좀 경제적으로 힘이 들것 같습니다,,,그래서 시민권자인 제가(사는곳은 PA)사는 곳 근처의 대학을 왔으면 하는데… 시민권자이고 미국고등학교를 다닌다 하여도 부모가 한국에 있고
미국 텍스보고도 없으니 학비 혜택이 없을 것 같아 동생부모들이 학비 걱정이
많은것 같습니다…..조카가 미국대학을 다닐수 있도록 이 큰아버지 역활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
까요…
제 아들로 입양하면 학비 혜텍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장학금 주는대학을 계속 수소문 하는방법밖에는 없을까요…워낙 학교쪽으로는 몰라서 그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저의 연봉도 많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