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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1B로 있구요, 시민권자와 얼마전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을 통한 영주권 신청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신랑이 지금 업무상 1-2년 정도 유럽쪽으로 파견을 나가게 되었어요. 회사 사정이 급해서 두달안에 나가야 하게 생겼습니다.
이럴경우 , 제 영주권 신청은 하나마나 한 것일까요? 아직 신청안했는데 신랑따라 외국가서 1-2년 있게되면 지금 신청하고 몇개월 기다려서 받는다 해도 유지하기 어려울것 같고요…
만약 유지할 방법만 있다면 제 생각엔 신랑은 먼저 출국하고 저는 영주권 나올때 까지 좀 기다려서 받아가지고 나가도 좋겠다는 생각이거든요. 저도 H 비자 포기하고 영주권도 없이 미국을 나가려니 좀 꺼림칙 해서요.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잖아요, 미국생활 첫째도 신분 둘째도 신분이라고 ..) 파견나갔다가 결국엔 미국으로 돌아올거거든요 둘다 일때문에.
그냥 제가 쓸데없이 설레발 치는건지 아님 하루라도 빨리 영주권받아 어떻게든 유지하는게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