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자가 machine learning phd 어드미션에서도 인터네셔널보다 더 유리할까요?

  • #3663414
    ㅇㅇ 64.***.225.209 1584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미국-한국 이중국적자인데요, 미국의 machine learning phd 프로그램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근데 제가 돌도 지나기 전에 한국으로 돌아와서 한국에서 주욱 살아서 사실 미국 국적 있는 거 빼고는 완전 한국인이라 봐도 되요. 그리고 아직 연구경험이나 연구실적이 많이 부족해요. 근데 제가 아는 선배님이 미국 국적이 있으면 machine learning phd 어드미션에서 무척 유리하다고 상향 지원해도 될 거라고 하셔서요 제가 시민권이 ml phd 혹은 cs phd 어드미션에서도 유리한지 찾아봤어요.
    바이오나 다른 순수과학 같이 돈이 부족한 분야나 항공우주 같이 보안이 중요한 분야 혹은 학부 입시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시민권 여부가 당락을 가를 정도로 중요하다는 게 중론이더라구요. 근데 computer science 특히 machine learning 쪽은 의견이 갈리더라구요. 한 절반 정도는 어드미션에 있어서 인터네셔널이랑 도메스틱 차이가 없다라고 하고 다른 절반 정도는 시민권자가 무척 유리하다고 해요.
    인터네셔널이랑 도메스틱 차이가 없다는 사람들은 cs phd 특히 ml phd 프로그램들은 돈도 많고 security clearance 걸린 프로젝트 말고도 프로젝트도 많고 해서 제일 중요한 bottleneck이 교수 일인당 지도할 수 있는 박사생 숫자라 시민권자인든 인터네셔널이든 가장 우수한 인재를 먼저 뽑으려고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분들은 미국에서 학부를 마치는 게 한국 학부보다 유리하다고 하고요.
    근데 시민권자가 유리하다고 하는 사람들 주장도 일리가 있는 것이 미국 정부가 자국 대학원 특히 ml phd 쪽에 외국인이 너무 많은 것을 염려해서 시민권자들을 우대하려고 하고 또 ml phd 쪽이 security 걸린 것들이 많아서 교수들도 시민권자들을 일정 비율 이상은 뽑으려고 한다고 하네요. 거기다 주립대의 경우 시민권자 학비가 더 저렴한 것도 있고요. 이 분들은 한국에서 학부를 마치더라도 시민권자면 미국학부-인터네셔널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해요.
    두 진영 다 교수나 박사 혹은 박사 과정 중인 사람들이 답변을 해준 것들이라 신빙성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이 사이트에 ml 쪽에서 phd 하신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누구 말이 맞는 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나요?

    • 푸우 216.***.154.172

      제가 다른건 답변을 못드리는데
      시큐리티 클리어런스는 이중국적자는 받지 못합니다.
      무조건 미국 단일국적자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방부가 원할 경우 외국인도 익스포트 라이센스를 발급하는 등 당사자와 NDA 계약 맺고 일을 하는 것도 불가능 하지는 않습니다.

      • ㅇㅇ 64.***.225.209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중국적자는 서큐리티 클리어런스 못 받나요??… 그러면 저도 인터네셔널들처럼 NDA 계약 맺고 익스포트 라이센스 발급 받고 연구 참여해야 하나요?? 만약 그래야 된다면 이게 어드미션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을까요??

        • 푸우 216.***.154.172

          네 저희 회사에서 국방부(DoD)와 함께 일하느라 저도 반년 걸려 받았는데 회사 지원하고 인터뷰 때부터 시작해서 입사 이후에도 이중국적 아닌지 여러번 확인하고 시큐리티 클리어런스 들어가요. 이게 비용이 좀 되는 절차라서.. 이중국적이면 COI 때문에 발급 안된다고 심사 전에 여러번 여러번 여러번 확인 합니다.
          DoS DoE 등은 심사가 좀 더 수월하다고 들었는데 DoD는 좀 빡실거에요. 주변 인간관계 한번 싹 정리되고 본인 및 가족 미국 계좌 한국 계좌 탈탈 털리고 가까운 지인들은 일부 인터뷰를 하게 될 거에요.

          그리고 학교에서 달파나 해군 과제 등을 하게될 경우에는 어차피 보안문서 확인할 수 있는 공간도 없고 네트워크도 없기 때문에 모든 서류가 디클래시파이드 되어서 중요 정보 제외하고 참여하게 될거라 봅니다. 그러면 시큐리티 클리어런스 필요 없고 미국국적도 필요가 없지요.

          • ㅇㅇ 64.***.225.209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결국 시민권 여부는 어드미션에서 별 영향력이 없겠군요. 준비 빡세게 해야겠네요.. 다시 한 번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치삼 174.***.201.144

      모든 이공계에서 시민권자가 무조건 유리합니다… 말씀하신 보안 문제도 있지만, 시민권자들은 여기저기서 장학금 및 받을 수 있는 펀딩들이 많습니다. 아시겠지만 펀딩들고 오는 친구들은 크게 문제가 없으면 거의 무조건 붙습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본인이 인재라면 인터네셔널이든, 시민권자든 상관없겠지만, 그 걸 증명하려면 학벌+GPA 이 외의 다른 것들이 필요하죠

      • ㅇㅇ 64.***.225.209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펀딩 때문에 그렇군요. 저 질문이 옆으로 새는 거 같아 죄송하지만 장학금이나 펀딩을 받지 못했을 시 자비 박사를 하겠다 하면 혹시 합격할 확률이 많이 올라갈까요?

    • TM3 98.***.177.145

      시민권이고 뭐고 영어 못하면 어디가도 실패합니다.

      • ㅇㅇ 64.***.225.209

        영어가 읽고 쓰는 건 좀 자신있고 듣는 것도 크게 나쁘지는 않은데 스피킹이…

    • 72.***.133.24

      바이오나 다른 순수과학 같이 돈이 부족한 분야나 항공우주 같이 보안이 중요한 분야 혹은 학부 입시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이 시민권 여부가 당락을 가를 정도로 중요하다는 게 중론이더라구요…….웃기는 소리. 학생뽑는데 시민권 고려안합니다. 난 시민권이 있으니 좀 봐주겠지 그렇게 믿고 싶겠지만 미국에 대학원 가보면 외국인이 더 많습니다. 특히 공대 수업가보세요. 다 까만 머리입니다. 그리고 위에 펀드 얘기가 나오는데 그것도 헛소리. 펀드는 교수가 따오는 것이지 학생보고 주는게 아닙니다. 교수가 시민권이 없으면 안주는 펀드가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학생하곤 상관없어요. 바이오가 돈이 없다고? …… 이것도 헛소리. 바이오가 돈이 안되면 왜 학과마다 바이오 못걸쳐서 난리인데? 미국에 리써치펀드에 80프로는 바이오 연관된 연구입니다. 펀드규모도 엄청나서 바이오 잘나가는 렙은 연간 수밀리언씩 받아요. 그러니까 바이오 대학원생은 거의 100프로 학비, 생활비 다 받습니다. 인더스트리 하고는 다른겁니다. 인더스트리는 워낙 fang을 위시한 하이택이 많고 연봉도 높아서 인기가 있지만 아카데미에서는 바이오가 덩치가 제일 큽니다. 그러다보니 인력을 너무 많이 양성해서 졸업하고 경쟁이 너무 쎄고 상대적으로 연봉이 약해서 그렇지.

      • ㅇㅇ 64.***.225.209

        답변 감사드립니다. 서큐리티 클리어런스 때문에 시민권자가 유리한 면이 있지 않을까요? 물론 저는 이중국적자라 받기 힘들수도ㅜ있겠지만..

    • ㅁㄴㅇㄹ 24.***.143.98

      회사면 모르겠는데 최소한 어지간한 공대레벨 프로젝트에서는 시큐리티 클리어런스가 문제 될 일은 없습니다. 특히 ML은 일부 시큐리티클리어런스 필요한 프로젝트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인더스트리 펀딩이 절대다수라 시민권 없다고 불리할 것 같지는 않네요.

    • ㅇㅇ 172.***.43.78

      윗분들이 상세히 설명을 해주셨군요. Security Clearance에 대해 덧붙여서 설명을 드리면 이중국적자라고 못받는건 아닙니다. 물론 대부분의 TSC를 여고하고 포지션이 이중국적은 지원이 안되지만 이중국적도 가능한 포지션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공고에 “이중국적도 지원 가능”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하지만 TSC 요구 포지션 중에서 이중국적 지원 가능한 포지션은 이중언어를 요구하는 포지션 등 매우 제한적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TSC 받는 조건이 단일 미국 국적자가 아니라, TSC 요구하는 대부분 포지션의 지원 요건이 단일 미국 국적자”입니다.

      여기도 그렇고 인터넷 보면 “한국에 살아서 받기 어렵다. 부모가 미 시민권자이어야 한다” 등 카더라 썰이 많은데, 그런거 신경 쓰지 마세요. 미 연방정부부처 중에서 익명으로 TSC 합격/불합격 된 예 케이스 직접 올려주는 정부 오피셜 정보만 확인하세요.

    • ㅇㅇ 172.***.43.247

      TSC 합격한 케이스 중에는 “중국에서 태어났고, 아버지가 공산당 고위 간부였으나, 해당 지원자가 미국에서 오래 전부터 교육을 받은 점, 미국으로 귀화한 점 등이 참고되어 TSC 허가” 이런 케이스도 직접 봤습니다. 즉, 합격 여부는 아무도 모릅니다. TSC 관련 카더라 썰 믿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 0000 68.***.3.209

      딱히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입니다. 클리어런스 문제가 되는건 맞긴한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외국 국적의 ml phd는 없어야 겠죠? 그리고 어드미션 받는 단계에선 이중국적인지 묻지도 않습니다.

      • ㅇㅇ 64.***.225.209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결국 시민권 있는게 어드미션에서 별로 유리한 거는 없겠죠? 빡세게 준비해야겠네요 ㅠㅠ

    • ㅇㅇ 70.***.119.166

      > 시민권자가 machine learning phd 어드미션에서도 인터네셔널보다 더 유리할까요?
      아니요.

      > 바이오나 다른 순수과학 같이 돈이 부족한 분야
      NIH 프로젝트가 바이오 뿐만 아니고 공학 등등도 먹여살립니다.

      > 보안이 중요한 분야
      학생이 참여하는 대부분의 연구는 보안이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DARPA 과제도 해당 연구가 국방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모를 정도로 쪼갈라서 나눠줍니다.

      우주항공 분야가 그래도 보안이 중요할 거 같긴 한데, 외국인 학생들 정말 많습니다.

      > security clearance
      보안 인가가 필요한 거라면 보안 인가를 가진 학생을 뽑겠죠.
      있을까 싶긴 합니다만…

      참고로 보통 보안 인가가 필요한 직종은 보안 인가를 가진 사람을 우선적으로 뽑고 그렇지 않으면 최종 선발을 4-5배수로 뽑아요.
      거기서 한명이라도 걸리라고…

      영주권 이상이 있으면 좋은 경우는 그랜트를 신청할 때에요.
      (학생 본인이 그랜트를 쓸 때에요.)

      • ㅇㅇ 64.***.225.209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사실상 저 같은 이중국적자가 어드미션에 있어서 인터네셔널보다 유리한 건 없겠군요… 학생이 그랜트 따올 걸 바라고 뽑지는 않을테니…

    • 숫자가 달라요 47.***.55.252

      인터네셔널 어드미션 숫자가 정해져 있어서 그들끼리 박터지게 싸우는걸로 알고 있구요. 시민권자랑 영주권자 숫자를 따로 뽑아요. 그래서 그런 지 탑10 대학원 박사과정 보면 미국인들이 인터네셔널들에 비해 좀 떨어지는 경향이 보여요. 미국인들은 주로 석사까지만 하고 취직하지 박사는 잘 안하니 들어가기 더 수월한 거 같아요. 따라서 영주권자나시민권자가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어플라이할 때 인터네셔널이냐, 영주권이나 시민권자냐 확인하는 항목이 꼭 있어요.

      • ㅇㅇ 64.***.225.209

        답변 감사드립니다. Machine Learning 쪽도 시민권자가 더 유리하겠죠??

    • C 47.***.234.227

      회사라면 절대적인데 학교는 크게 유리하다고 보긴 어렵네요.

      • ㅇㅇ 64.***.225.209

        답변 감사드립니다. 시민권 여부는 어드미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 한국미국 220.***.149.159

      저 위에 숫자가 달라요 님 말씀이 맞음. 미국인들이 지원을 많이 하는 상위권 학교, 학과는 인터네셔널 티오가 정해져 있음 (%가 적음). 물론 미국인들이 지원을 잘 하지 않는 학과는 인터네셔널이 70~80% 인 경우도 흔함. 즉, 시민권자이면 상위-최상위쪽으로 갈수록 더 어드미션을 받기가 쉬워요.

    • 72.***.133.24

      맞긴 뭐가 맞아요. 위에 ‘인터네셔널 티오가 정해져 있음’……학부하고 혼동하시는듯. 대학원은 그런거 없습니다. 학교에 정책상 자국인을 선호할 수 는 있어도 티오가 정해져 있는것은 아닙니다. 학교나 학교마다 외국인이 지원하는 비률이 다른데 이런걸 어떻게 정합니까? 게다가 대학원생은 교수마다 자기가 필요한 인력을 뽑을려고 합니다. 그래서 컨택이 중요한것이고. 일률적으로 티오를 정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외국인이라는 기준이 시민권이 아니라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은 사람’ 아닌가요? 실제로 신분이 외국인이라도 미국에서 학부를 나오면 좋은 학교진학하는데 더 쉽습니다.

      • ㅇㅇ 64.***.225.209

        정책상 자국인을 선호하는 학교들도 있나요? 그렇다하더라도 시민권 소지 여부는 탑스쿨 어드미션에 있어서 거의 영향이 없다고 보는게 맞겠죠?? 그러면 사실상 미국 시민권 여부보다 미국 대학 출신인지 여부가 더 중요할까요?

        • 72.***.133.24

          정책상이라는 용어를 쓰니까 좀 이상하긴한데, 미국학교에 교수들은 보면 거의 미국인이고 또 사실 백인들이 절대적으로 다수입니다. 이 사람들이 학생을 심사하고 뽑는데, 미국은 무슨 점수제 이런거 없고 교수들이 맘에 들면 그냥 뽑는겁니다(물론 점수 안되면 전에 걸러지죠). 그러다 보니 당연히 같은 값이면 미국인을 뽑으려고 하고 또 주립대라면 학교에서 자국인 지역학생을 선호하라는 지침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교수들은 대부분 외국인 같은 신분에는 상당히 유연합니다. 왜냐면 학교에서 학생일때부터 원래 많은 다양한 출신국가 친구들하고 공부했고 별로 거부감이 없습니다. 또 학교에서는 외국학생들 비자내주는데 제한이 없어서 별로 문제될것도 없어요. 오히려 출신 학교에 대한 고려는 있습니다. 미국에서 상위권 학교를 보면 교수들이 한국에서도 서울대, 과기대 이런곳은 기억하고 실제로 그쪽 출신들을 선호해서 뽑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미국에서 학부를 나온 학생을 선호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거죠. 실제로 미국학부나온 애들이 유리합니다.

          • ㅇㅇ 64.***.225.209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종합해보면 시민권은 어드미션에 거의 영향이 없을 거라 보는 게 맞겠죠? 정신차리고 준비 빡세게 해야겠네요 ㅠㅠ

    • 128.***.96.250

      대부분 공립학교는 facts and figure나, 입학통계를 오픈해 놓고 있어요. 거기 보면 석사 박사 모두 지원자수, 합격자수, 등록자수 각각 과별로 나와있어요. 인터네셔널은 뭉퉁그려서 나오고, 영주권자 이상이면 성별, 인종등도 나뉘어 나와있구요. 거기서 계산을해보면 인터네셔널이 7프로 합격률일때, 영주권자 이상은 45프로 합격률을 보입니다. 그런데 컴싸 머신러닝 프로그램 입학해보면, 인터네셔널 학생이랑 미국학생이랑 수준차이 어마어마하게 나도록 인터네셔널이 잘해요. 이게 미국인을 우대해줘서 합격률이 높고 실력안되도 붙여주는건지, 아니면 그냥 자교학생 석박사로 다시 받아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통계상으로는 합격률이 그렇다정도이고 왜이런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원글님 글을 헤커스 게시판에서도 엄청많이 봤는데 이것에 그만 집착하시고, 그냥 열심히 하시돼 상향지원 하향지원 골고루해보세요. 참고할만한 통계는 코넬, 타뮤 등 학교 사이트에 있어요.

      • 72.***.133.24

        주립대는 주립대 특성상 자국인, 주 거주인을 우선적으로 뽑는 것은 당연합니다. 님이 예를 드신 학교중에 타뮤를 보자면 텍사스는 그야말로 대놓고 자국학생을 보호하는 주입니다. 타뮤나 오스틴 모두 아직도 지역에 고등학교에서 내신이 상위 %이상이면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 정책도 있어요. 그런데 텍사스에 애들 수준을 보면 타주?(북동부) 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는데다가 미국애들도 잘하는 애들은 그런 시골 주립대 안갑니다. 그러므로 택사스 지역에는 인재가 없는 데 뽑아야 하고 (규모는 또 엄청크죠) 잘하는 타주에 애들은 거기 까지 지원을 않하기 때문에 자국인 합격률이 높은 겁니다. 만면에 외국인들은 텍사스 학교이름은 잘알려진데다가 물가도 싸고 재정이 좋아서 많이 지원을 하죠. 그래서 입학률은 당연히 자국인들보다 낮죠. 또 그런이유로 그런 주립대는 외국학생들이 훨씬 잘하고 학교 다 먹여살리고 있죠. 그러나 미국에서도 탑스쿨로 가면 완전히 다른 얘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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