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식 2.4 리터 YF 쏘나타 입니다. 91K 마일입니다.
요새 아침에 첫 시동을 걸때 시동이 완전히 걸리는데 까지 예전 보다 늦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를 단 한 번에 ignition 까지 완전히 돌리면 그 즉시 걸리곤 했는데 이젠 한발작 늦습니다.
특히 날씨가 추운 날 운행을 안한지 꽤 된 상태에서 첫 시동 걸때 그럽니다. 처음 시동 걸고 나면 그 이후로는 굼 뜨는 것 없이 즉시 바로 걸립니다.
점화 플러그를 교체해야 할까요?
원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