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이 IT에 둔감한 건 맞다. 문제는 그게 자신이 제조하는 전자상품에도 영향을 미친다.
일본제 무선전화기를 샀는데 이게 가관이다. 벨이 울리면 누가 전화했는지 알려주는데
그 영어가 거의 알아듣지 못할 정도다. 이런 물건을 어떻게 미국에서 팔 수 있을까?
2. 내가 보기엔 랩탑은 레노보가 삼성보다 낫다. 일본이 그걸 쓴다고 뭐라 할 수는 없어 보인다.
삼성랩탑을 가지고 있지만 불편하다. 허지만 태블렛은 삼성이 훨씬 잘 만든다.
3. 일본은 아직도 장인정신, 아날로그를 존중하다 보니 그게 국가 경쟁력에서 마이너스.
국민을 교육시키는게 쉽지 않다. 그래서 디지탈 세계에서 사고방식이 비효율적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