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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110:25:17 #3706504eb2 207.***.90.30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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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우선 저도 비슷한 상황은 있었어요. 결론적으로는 저는 정상적으로 3일 안에 받았고 와이프는 1주일 정도 걸렸어요. 와이프건 트랙킹 해보니 엉뚱한 곳에 있어서 우체국에서 근무하시는 지인분께 여쭤보니 바코드가 잘못찍혀 분류가 잘못되면 다른 지점으로 갔다가 원래대로 잘 도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알려주시고 제 트랙킹번호를 드렸더니 주소나 이름 다 문제 없이 잘 되어있다고 기다리라고 했더니 돌고 돌아 도착 하더라구요. 저도 In Transit 상태로 며칠 있었어요. 그 상태라면 분실은 아닐거에요.진짜 끝까지 맘졸이게 하는게 영주권인거 같네요.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영주권 카드를 받을때까지 이 마음조림은 사라지지 않네요.
오늘도 전화해서 investigate 하였는데, 다시 알아보고 연락 준다는 말만하네요 ㅎㅎ어서 영주권 카드받고 휴가한번 떠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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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는 그냥 카드입니다.
혹시 분실되어도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당신의 신분은 이미 변경되었습니다.
걱정 하시지 마세요.
축하드려요.-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 카드 복사본을 줘야하는데, alien number는 receipt에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receipt에 있는 alien number와 green card에 있는 번호와 똑같나요??-
네, 영주권 번호와 A-시작하는 번호랑 똑같습니다.
저는 카드가 전 변호사 사무실로 가서 받는데 오래 걸렸는데요. 현재 변호사도 아니고 그 전 변호사에게 가는데 3-4일, 저에게 다시 오는데 3-4일… 이상하게 집으로 안오고 변호사에게 가더라구요.. 그래도 tracking # 있으니 조회하면서 기다렸어요~ -
I-140의 승인 레터에 나와있는 A로 시작하는 번호를 말씀 하시는 것인가요?
저의 경우는 이 A로 시작하는 번호와 영주권 카드에 나와있는 번호는 달랐습니다.
저는 140 후 I-824를 신청/승인 받았는데 824에는 그런 A로 시작하는 번호가 없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미국에서 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확인하고 나중에 혹시 있을 audit에 대비하기 위하여 그런 자료를 모아 두는 것이기에 좀 늦게 제출해도 되니 걱정 하지 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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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우체국에 있다면 찾으러 가세요. 차라리 움직임이 있다면 돌고돌아 오는데 움직임이 없이 로컬에 머물러 있으면 이상한거죠. 물론 분실되면 다시 신청하면 되지요. 근데 이것또한 금방나오는것도 아니고1~2년 걸린다고 알고 있어요. 또한 실물카드가 없으니 대체가능한 스템프를 받으로 또 이민국 약속잡고 시간걸려요. 당장 로컬우체국 가서 트레킹 nb보여주고 찾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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