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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05년 6월 군번이신 분이 승인공유하신거 보며, “아 문호 열리고 한달만에도 승인이 되는구나” 하며 부러워하고 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 보니, 평소같지 않게 전화기에 여러건의 text message와 이멜 그리고 어제 밤 늦게 변호사님으로 부터의 missed call까지 있는거에요. “오 설마..”하는 기대와 함께 확인 해보니… ㅎㅎㅎ card production단계로 바뀌어 있네요. ^^NSC
PD: 7/12/2005
LUD: 4/4/2011 <— 9/9/2010
RFE: 신체검사 다시하라는 것 (이유 모름)과 재직 증명 (485접수하고 타주로 이사를 했기때문 인듯???)
Finger Print: 3번 (거의 18개월마다 한번씩 했슴)아침에 확인하고 와이프랑 같이 너무 기뻐하면 감사기도하는데, 딸아이가 도대체 무슨일이냐고 자기도 좀 알자고 묻는데… 설명이 좀 어렵더라구요. (딸이 아직 어림)
많았던 사연들이 마치 파노라마처럼 지나갑니다… 딱 11년 만이네요. 드디어 영주권을 받나봅니다. 그동안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직 카드를 받지는 못했지만, 승인 바이러스 뿌려드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