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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 사이트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 이렇게 승인공유를 남깁니다.
2007년 10월 OPT 승인
2008년 4월 H1B 낙방(lottery) 결과적으로는 영주권 진행이 좀더 빨라지는 결과를…
2008년 9월 STEM OPT 승인
2009년 2월 LC 접수
2009년 4월 H1B 승인
2009년 12월 LC 승인
2010년 2월중 I-140, I-485 EB2 (premium)으로 TSC 접수
2010년 2월말 I-140 EB3 로 승인 I-485는 return 그 당시 올린 글이 이 게시판에 있슴다.
2010년 3월I-140, I-485 EB2 (premium)으로 TSC 재접수
2010년 3월 15일 I-485접수 (daughter)
2010년 3월 16일 Finger printing (저와 처) 자녀건 I-485 소식 감감
2010년 3월19일 I-765, I-131 승인 (저와 처) 자녀건에 대해 변호사에 독촉
2010년 3월 26일 G-28 서류가 original 이 아니라는 이유로 premium service 거절
2010년 3월 26일 G-28 사인해서 I-140 premium request서류 재접수
2010년 4월 12일 I140 premium request returned (LC가 original 이 아니라는 이유)
2010년 4월 1X일 premium request 재접수(변호사 말)
2010년 4월 27일 I140, I485 승인 (저와 처)
2010년 4월 29일 Finger printing (daughter)
2010년 4월 30일 I-485승인 (daughter)몇가지 교훈을 나누면서 승인 공유를 마치고자 합니다.
(1) 한번 낼때 잘 내야지 고칠려면 엄청난 고생과 시간 낭비가 따릅니다.
(2) USCIS 메일룸에서 사고가 잦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시면 메일룸의 컨트랙터들을 by-pass 해서 supervisor에게 재접수 할 수 있는 방법 (주소)이 나옵니다. 변호사 말로는 그래도 별 소용이 없다고 하는데 한번 시도해 보셔서 나쁠건 없는 듯…
(3) 챙기고 챙겨도 제가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음을 다시 깨닫게 됨. 종교를 가지신 분들에게는 나눌 작은 얘기꺼리가 있으나 여기선 pass!!힘든 준비와 과정에서 큰 힘이 되어준 workingus.com의 모든 분들께 캄사! 기다리시는 분들께는 죄송함과 함께 잘 되실거라는 말씀을 올리며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