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의 어처구니없는 처사에 대해 글 올린 사람입니다

  • #302772
    안티스프린트 219.***.252.91 2700

    앞으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계속 상황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이 싸이트 말고 다른 곳에도 최대한 알릴 예정입니다

    물론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에서도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다 해 볼 생각이고요

    우선 또 이메일을 썼습니다

    처음엔 하루만에 답이 오더니(물론 편지 내용은 아무런 의미없는, 미안하다 기다려라 지금 일이 많아서 답이 48-72시간 정도 늦을 것이다)

    이제는 2-3일 있어야 형식적인 답이 옵니다

    현재까지 누적으로 17통의 답장을 받았습니다

    내용은 거의 똑같습니다(기다리라는)

    답장 온 놈들은 이름으로 봐서는 다 다른 놈인데 약 다섯 놈이 돌아가면서 Ssa가지없는 답을 쓰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일을 처리하는 미국의 시민단체(소비자단체) 아시는 분 계시면 소개 부탁합니다

    시간이 되면 신문사에도 첨부 이메일들을 동봉해서 기고할 예정입니다

    소비자를 우롱하고 멋대로 계약을 해지해서 250달러의 손실을 끼치더니 일 처리하는 꼬라지도 가관입니다

    지금 만 두 달째 이메일 계속 쓰고 있는데 진전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전화도 몇 번 했는데 기다리라는 말 뿐입니다

    코메디의 결정판은 자기들 실수로 서비스를 해지했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돈 돌려달라고 했더니 지금 계속 조사 중이라는 헛소리를 지껄이는군요

    혹시 스프린트 주위에 쓸 분들 계시면 제 케이스를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주위에 다른 전화 쓰는 분들에게 이런 제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결론은 딱 한 마디더군요

    ‘싼 게 비지떡’

    진전되는 사항 있으면 또 포스팅하겠습니다

    • 전화 198.***.188.225

      전화로 통화하시면 쉽게 끝납니다.
      욕도 섞어가면서 수퍼바이저 바꾸어 달라고 하면 어떻게든 해결이 됩니다.
      싸우기 싫지만 …

    • 저도 66.***.160.65

      6년전에 스프린트썼다가 돈 날리고 화병까지 났더랬습니다. 돈 가져가는건 낼름낼름 (당연한거지만) 하고 돌려줄돈은 어떻게든 질질 끌더라고요. 전 거의 6개월을 싸웠는데요 (전화와 메일), 전화할때마다 첨부터 다시 다 설명하고 그러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그러다가 나중에 6개월정도 지났을땐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 왜 이제와서 그 문제를 들먹이냐는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미국에 온지 2년차라서 전화상으로 싸울정도의 영어실력이 아니였지만, 싸우느라 혈압꽤나 올라갔었지요. 결국은 돈 날렸습니다. 얻은건 그때 전화수십통하느라 영어실력늘은거 감사해야겠죠 -.-;;

    • Dan 165.***.1.4

      스프린트 커스터머 서비스가 좀 유명하죠. 이건 스토어를 가도 마찬가지구요. 또하나 비슷한곳이 힐리오라고… Sales / Mkt쪽은 좀 하는거 같은데, OPS / Technique등으로는 완전 황인 회사죠.

      1. 이멜 소용없습니다. 그냥 전화때리시고, 혹시 영어 부족하면 주위에 도움좀 요청하세요.
      2. 전화받으면 이름 스펠링 물어보시구요. 태도가 좀 나아질겁니다. Manager연결해 준다고 하다가 계속 빙빙돌아서 끊기기만 한게 5번째라고 하시구요. 너한테 Authority가 없는거 같은데 이야기 들을래 아니면 그냥 매니저 바꿔줄래 물어보세요.
      이렇게 하구서도, 2-3번정도의 전화를 각오하셔야 될듯 하구요. 그리고 주위에 그냥 가볍게 스프린트쓰지 말라고 알려주시구요…

    • 경험자 198.***.10.11

      BBB에 Letter 쓰세요. 예전에 120불 남은 것 있다고 해서 BBB에 Letter 쓰고 한 6개월 지나니까 메일 안 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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