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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캘리포니아에서 석사중입니다.
미국에서 취업을 목적으로 한국에서 관련경력으로 석사중인데
H비자와 스폰서 없이 혼자서 영주권을 진행시킬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취업이 되야 영주권이고 뭐고 있는거겠지만 실력과 무관하게 신분문제로
공생하는 경우도 많은것 같아 기회가 있다면 알아보려고 합니다.
검색해보니 분야와 학력에 상관없이 3순위를 진행할수 있고 걸리는 기간은
최소 4~6년이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이 방법뿐인가요?
영주권에서 1순위는 시민권자의 배우자, 2순위는 필요직종 종사자, 3순위는
기타인건가요? 여기 사이트에서 기본내용을 공부해보려는데 자료를 찾기가
힘드네요. green card FAQ에도 없고… 기본적인 정보 공부하려면 결국
변호사 찾아가 상담받으면서 직접 부딪히는수밖에 없는지요?
LC,I-140,I485가 뭔지 걸리는 기간등은 알았는데 광고라는건 또 뭔말인가요?
기본적인 영주권,H비자 정보는 어떻게 공부하나요?
그냥 이 사이트 검색만으로는 너무 장황하고 케이스바이케이스로 나와서
좀 정리된 자료가 없을까 궁금해 여쭙니다.
먼저 질문으로 돌아가서 석사졸업후 해당직종 취업,스폰서잡아 2순위로 가는
거와 상관없이(가장 정석이라고 들었습니다) 학생신분에서 2년안에 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방법이 있다고 누군가 얘기하면 사기라고 보면 되는지.
지인중 하나가 뉴욕에 아는 변호사를 소개시켜준다는데 fee가 1000불이고
5-6번정도 왔다갔다 해야한답니다. 그냥 보기에도 변호사가 영주권주는것
도 아니고 100% 사기인데 뭘 믿고 저런소릴 함부로 하나. 정말 뭔 케이스가
있어서 저런소릴하나 궁금해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