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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지 5년되었고 영주권 받은지 1년 반되었습니다.
이젠 이 회사를 떠나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왠만해서는 전 회사를 옮기지 않지만 현재 회사하는 행동이 괘씸해서 더 이상 같이 일을 못하겠습니다.1년전에 미국경제를 구실로 제 봉급을 한번 삭감했죠.. 정확하게 올 1월입니다. 그후 11월에 갑자기 아무런 통보없이 또 삭감이 되었네여.
부사장과 좀 입씨름을 했고 이번달 말까지 일하고 나가겠다고 했습니다.궁금한것은 시민권 받을때 영주권 받은지 1년 반뒤에 회사 옮기면 불이익이 있을까 싶어서요.. 요즘 아무리 어렵다지만 지금 회사에서 주는 봉급으로 뉴욕에서 살기가 넘 힘들기에 다른 직장을 알아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