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으면서 예전 이 사이트를 도배했던 광우뻥 광신자들에 대한 생각을 잠깐 했다.
그때 미국에서 미국산 소고기 아무런 부담도 없이 한국보다 좋은 가격에 아주 맛있게 잘 먹고 있는데 갑자기 광우뻥 괴담을 인터넷에 부지런히 퍼 나르는 종북이좌파들이 있었다.
이 사이트를 아예 도배를 했지.
그때 나는 이 사이트에 미국산 소고기 아무런 문제 없다. 문제가 있다면 벌써 미국인 대부분은 죽어 나가야 한다고 논조를 폈다.
웃긴건 그 시절 광우뻥 데모를 선동하던 연예인들,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자식들은 미국 대학으로 유학들을 많이도 보냈다는 것이다.
미국 대학이나 식당에서 한우를 팔리도 없고 좌파리 애들이 돼지고기, 닭고기만 먹었다면 모를까 어떻게 불안해서 자신들이 그렇게 목어 터져라 미국산 소고기 반대를 하면서 유학을 보냈는가?
더 가관인건 이런 정치인 연예인들이 미국에 와서 스테이크 햄버거 잘도 처 먹더라는 것이다.
그후 한국 언론에서 수입산 중에서 미국산 소고기가 1 위를 한다는 보도를 들었다.
이건 또 뭔가? 갑자기 모든 의혹이 해소 되었나.
광우뻥이 무서워 어린 아기들 유모차에 싣고 광화문에서 데모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미국산 소고기가 좋아졌냐?
그후 이 광우뻥 데모대는 천안함, 세월호에 여지 없이 똑같이 나타나고 이제는 좃국이같은 사이비장관의 온갖 비리와 범죄행위를 보면서도 좋다고 환호하게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좃국이 사태를 보면서 이런 또 다른 광우뻥 데모대의 선동질이구나 금방 알아차렸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이 광우뻥 선동대에 선동질 당해 부나비같이 춤추는 개돼지들은 요즘같이 인터넷이 발달되고 정보가 넘쳐나서 쉽게 진실을 알 수 있는 시대에 아직도 문맹인같은 생각으로 살고 있는듯 싶은 안타까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