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 #3410940
    1357 50.***.34.139 2131

    안녕하세요.
    모든 답변 감사합니다. 디테일한 내용은 삭제합니다.

    • Answer 198.***.1.2

      다른 오퍼가 없는 경우이고 미국에서 처음 직장이라면 그렇게 꼼꼼히 혜택을 따지는것보다 본인이 거기서 얼마나 배울수있는지 … 전망은 어떤지 등등을 따지는게 순서 같네요.

      아니다 싶으면 옮기면 그만입니다.

      • 1357 199.***.224.170

        스타트업이 아닌 다른 회사로부터도 오퍼가 있는 상황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시비월 99.***.57.144

      Base는 마켓평균에 비해 어떤가요. 가족들이 있으시면 base도 중요합니다

      • 1357 199.***.224.170

        이 지역 스타트업의 마켓 평균은 잘 모르겠으나, 저는 Senior 포지션이고, base 90k 정도로 이야기되었습니다.

    • 1 108.***.104.224

      보통 10k이면 0.1%일 것 입니다. 당연히 %인지 물어봐야 합니다. 0.2%요구 해보세요. Senior로써 SW분야이고 베이지역이면 베이스 연봉이 낮아 보이네요.
      굳럭!

      • j 17.***.227.5

        100k라고 나와 있는데 그럼 1%인가요?

        • IPO 3번 경험자 130.***.186.15

          미국에서 경험도 없는 Sr. H/W 엔지니어에게 1% 주식을 주는 회사는 없습니다.
          게다가 Series A라면 제대로 된 펀딩을 VC로 부터 받은 적이 없을 가능성이 농후하고,
          Angel funding을 받았겠지요.

          지금 상황에서는 Incentive Common Stock 숫자는 그다지 의미가 없고,
          Base salary가 중요해 보입니다.

    • ㅁㄷ 162.***.219.237

      Startup stock option은 도 아니면 모이기때문에 휴지 조각이 될 수도 있고 복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장외 주식이기때문에 대략 일년에 한 번씩 valuation을 해서 common stock의 가격을 정합니다. early stage company라서 대부분 최근 이뤄진 funding등을 통해서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매출이 전무 또는 미미하다면 현금 소모가 크고 Series B, C… funding을 해야하는데 그 가격이 얼마인지 보면 대략 회사가 어떤쪽으로 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론은 회사의 성공가능성이 가장 큰 변수라 몇주를 더 받고 말고가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K 149.***.62.130

      1. 토탈 물어보셔야 합니다. 안 물어보는 걸 이상하게 생각할 겁니다. Series A 발류에이션도 물어보셔야 합니다.
      2. 평균적으로 보입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미국 보험 프리미엄 4인가족 한달 2000불까지도 나옵니다.
      3. 뭐라도 주니 다행입니다. 스타트업에 없는 경우 많습니다.
      4. 의미없어 보입니다.
      5. Option은 휴지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늠을 해보려면 언제 엑짓을 할 지, 얼마에 엑짓을 할 지를 가정을 해야하는 데 워낙에 변수가 많아서 의미없구요.
      투자라고 생각하시려면 SeriesA 투자자들과 비교해 볼 수는 있습니다.
      예를들어 SeriesA 발류에이션이 10밀리언이었고 주식의 총수는 얼마인데
      절반의 주식을 투자자들이 5밀리언을 주고 샀다고 하면
      본인 100k 주식이 얼마어치인지 나오겠지요. 회사에 그만큼 투자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옵션보다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기술이라던가, 커리어 방향을 원하는 쪽으로 틀 수 있다던가를 더 고려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런 쪽으로 장점이 없다면 RSU잘 주는 회사로 가시는 게 경제적 측면으론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 스타트업 162.***.150.161

      스타트업은 대부분 망한다는것을 염두하시고. 특히 hardware 스타트업이 정말 어렵습니다. culture fit인터뷰 하면서 팀 사람들 만나보지 않나요? 팀의 멤버들이 어떤지, 회사의 성장 가능성이 어떤지, 나 자신은 거기서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 보세요. 초반 스타트업 네고는 stock부분빼고는 거의 네고가 어렵습니다. 초반에는 성장&배움을 위해서 님의 시간을 투자한다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할듯 합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님께서 그 성장에 큰 기여했다면 회사에서도 직원 retention 차원에서 연봉 raise, stock refreshment, benefit 향상이 따라옵니다.

    • 미국 살이 20년 63.***.131.70

      분야가 다른 엔지니어로서 조언하자면 체류신분 획득이 최우선입니다. 연봉을 네고하기 보단 영주권 프로세스를 첨부터 지원해줄 수 있는지를 오퍼레터에 집어 넣으세요.

    • ee 12.***.186.162

      시리즈 C이고 이미 매출도 $50M 정도 되는 automotive 칩 하는 회사에 있는데요.
      저는 박사가 있고 큰 회사 12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요. 사실 금방 IPO 될 것 같아서 오긴 했는데 저도 와서 보니 IPO가 언제될지 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님 경력이 얼마가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크지 않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크게 기여할 것이 없다고 볼거에요. 큰 회사와 달리 사람 뽑기가 어렵지만 그만큼 트레이닝이 없어서 자기 혼자 할수 있는게 적다면 회사 입장에서는 뽑을 필요도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님 입장에서도 start-up은 배울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있어요..

      시리즈 A에서는 equity도 중요한데 사실 IPO나 매각될 확률은 매우 적다고 봐야 합니다. 저도 시리즈 C에 투자자들이 매달 와서 보고 가지만 사실 팔린다는 소문은 작년부터 있었다는데 서로의 이해관계가 복잡해서 잘 진행이 안되는거 같아요.
      적은 가능성이지만 대박을 위한다면 equity를 잘 받아야 하는데 1프로는 아주 어려울거에요. 우리 회사에서 직원 10명일 때 들어오신 분이 박사 받고 경력 2년에 들어오셨는데 0.5프로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매출도 있고 완성이 거의 다 된 상황에서 와서 0.1프로 받았구요. 경력 25년 되신 분은 2년전에 오셔서 0.2프로 받았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 IPO 3번 경험자 130.***.186.15

        맞습니다.

        참고로, 경험을 더 적어보면 적어도 IPO 나가기 1년 6개월 전쯤 부터는 대충 회사가 IPO를 가겠구나 하는 감이 옵니다.
        그 이유는,
        (Step 1) 회사에서 외부 회계 법인과 계약을 한 후에 회계법인 직원들이 사내에서 장부 정리를 하는데 보통 4~6개월 걸립니다.
        (Step 1과 2 사이) Under writer (ex. 모건 스텐리, 메릴린치…) 를 정합니다. 대충 3개월 걸립니다.
        (Step 2) http://www.sec.gov에 S1 화일링을 하고 몇번의 수정 작업을 합니다.
        이 수정된 장부를 S1-A라고 이것도 3~6개월 걸립니다.
        (이때부터 사내 직원들이 수근 댑니다. 누가 얼마의 주식을 가지고 있다는 둥… 모든 사람들이 S1-A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Step 3) 주식 심볼이 나오고 상장일이 결정되고, 로드 쇼(주식을 도매로 팔기 위한)를 합니다. 대충 상장 한달 전
        (Step 4) CEO 및 officers 들이 월가로 날라가서 IPO하는 날 종을 두르리면서 거래가 시작됩니다.

        • IPO 3번 경험자 130.***.186.15

          매출이 $50M/year –> $100M/year 증가했을때 상장시 얻을 수 있는 금액을 대충 보지요.

          회사 마켓 캡이 $500M 이라고 보고, 상장까지 물타기를 두배로 했다고 칩시다.
          0.2% 의 주식은 0.1% 줄고 $0.5M을 벌고 세금을 공제하면 $0.3M 이 됩니다.

          따라서, 회사의 가치가 크지 않다면 (순익이 많거나, 향후 비전이 있는 기술이 있거나)
          그저 그렇 습니다. 차라리 FANG에서 일하는 것이 휠씬 좋지요. 할 수 만 있다면…

          그래서, 아직까지 은퇴를 못하고 실무를 하면서 일을 하고 있나 봅니다.

          • Cal 73.***.103.69

            IPO 3번 경험자님,

            “상장까지 물타기를 두배로 했다고 칩시다”에서 뭎타기 두배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요?
            새로운 투자자를 위한 주식발행, 새로운 CEO 영입 이나 Underwriter에게 주는 에퀴티인가요 아니면 다른 주식발행 이유가 특별히 있는 것인가요?
            물타기를 두배로 할때 Employee Option Pool을 위한 주식수도 두배로 늘어나나요?
            경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IPO 3번 경험자 130.***.186.15

              상장과 관련해서 새로운 주식을 발행하는 이유는
              (Case 1) 주로상장하기 1~2년 전에 (ex. 세코이아) 강력한 (?) Venture Capitals 을 끌여 들일때

              (Case 2) 상장 바로 직전에 Underwriter에게 넘길 주식때문에,
              and/or 로드쇼 할때

              (Case 3) 투자자 보호 (?)용 (투자금액 대비 주식 숫자 정리)
              물타기를 할때 Incentive Stock Option (ISO)의 common stock은 숫자가 늘어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preferred stock을 board meeting 에서 마음대로 늘립니다.

              예전의 제가 다녔던 한 회사의 경우 입니다.
              Series A preferred stock 1주 => 3.8 common stocks
              Series B preferred stock 1주 => 5.7 common stocks
              Series C preferred stock 1주 => 2.5 common stocks

              참고로, 예전에 애플에 오디오 IP를 팔았던 Audience 의 경우는
              아마도 10 대 1로 리버스 스플릿을 해서 직원들은 엄청난 상실감을 맛봤죠.
              (바이올린 메모리도 개털~~~)

              위의 경우는,
              – 상장까지의 시간과 돈이 엄청 들어갔고
              – 별 볼일 (?) 없는 기술이고, 자체 칩 생산이 아니며 (매출, 순익 별로…)
              – 투자가가 그저 돈을 회수 하기 위한 방편
              인 경우 입니다.

          • ee 12.***.186.162

            윗분 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큰 회사에 있다보니 일도 계속 같고 그래서 emerging market이라고 해서 start up 와 봤는데, 대박은 커녕 대기업 다니면서 받는 보너스보다 적을거 같은데요.. ㅎㅎ

          • ee 12.***.186.162

            혹시 acquisition 경험도 있으신가요?
            그쪽으로 가는 것이 더 좋을것 같은데 다닌지 몇 개월 안되었는데 빅컴퍼니 보너스보다 많이 적을거 같아서 차라리 빨리 옮기는게 답인지를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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