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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있다가 기회가 되서 스타트업에서 오퍼를 받았는데요. 말로는 몇년안에 상장 할 거라고 하는 데요. 그건 되봐야 아는거기만.
베이스는 지금받는 거에 맞춰주는데, RSU 대신 스탁옵션을 주는데, 제대로 받는 건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예를 들어, 10K 주식을 옵션으로 받고 (4년에 걸쳐 받는 걸로), 현재 내부적으로 주식 가치가 $10 이면, $100K/4-years 밖에 안되는데, 너무 적은가요 (현재는 $200K/year 정도 RSU 받고 있습니다).
매년 회사 가치가 double 이 되서 (현재까지 트랜드는 매년 double로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4년후엔, $1M/4-years 만큼 가치가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잘 모르는 분야라서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물론 상장을 못할 수도 있겠구요.스타트업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 스탁옵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