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구글링해서 할 수 있는 5가지 경정비

    • bk 174.***.131.182

      이렇게 좋은 starting point를 알려주는 글을 dislike 누르는 놈들은 도데체 뭔가?

      다 처음부터 잘하나? 이론 소소한 것 부터 시작하는 거지.
      누구나 다 시작은 차알못이고 나도 그렇게 시작했고 저 다섯가지도 상상 못할 힘든 코흘리게 시절이 있구만.

      지금은 유툽에 나오는 왠만한 고급 정비 및 튜닝도 하지만 시작은 다 저런걸로 하는거지.. ㅋㅋㅋ

    • 24.***.231.115

      자가정비하면서 정말 돈 많이 아꼈습니다.
      일단 정비비용이 줄어들구요. 차에 애착이 생겨서, 더 오래 타게 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음… 71.***.149.166

        “차에 애착이 생겨서, 더 오래 타게 되네요.”
        222222222
        공감요…
        확실히 애착이 많이 생김. 중고차 팔거나 폐차할때면 눈물날정도…

        개인적으로 진정한 카 마니아는 직접 수리, 정비하고 타는 사람이라고 봅니다.
        비싼차 돈질하는게 아닌…

    • bk 174.***.129.74

      자가정비를 하면 진짜 좋은 건 애착도 크지만 최소한 딜러쉽이나 못된 미케닉한테 사기 당하지 않죠.

      미국처음 와서 정비소가서 브레이크액 플러쉬 하고 보니 브레이크액이 거의 그대로임. 대충했거나 reservoir에 있는 브레이크액만 대충 간거였음. 그리고 돈은 다 받고.

      딜러쉽에 가면 좋다고 하는 것도 논센스. 얘네들은 딱 중간정도 수준의 써비스와 제품만 제공. 그래야 5년쯤 되면 엔진 소리도 슬슬 맛이가고 새차를 사게 만듦.

      이걸 모르고 딜러쉽 가면 기술학교 막나온 아해들의 마루타가 되어 차가 골병들게 됨. 워런티만 선별해서 가고 동네 양심있고 경험많은 미케닉이 하나쯤은 반드시 있어야 됨.

      최소 저런 기본 정비만이라고 스스로 해야 함.
      돈을 아낄뿐아니라 소비자로서 좋은 제품을 싸게 써서 안전한 드라이빙을 할 수 있셈.

      ㅋㅋㅋㅋㅋㅋ

      자가정비 넘 재밌음. 한 본 도전해 보셈. ㅋㅋㅋㅋㅋ

    • 지나다 71.***.188.4

      간단한 거는 정비소 예약하고 가서 맡기고 기다리는 것보다, 여유있는 주말에 해 버릴 수 있으니 시간 절약이 돼요. 주중에 시간 내기도 쉽지 않으니… 또한, 아는게 좀 생기다보니 정비소랑 이야기할 때도 휘둘리는 게 적어지구요.
      그리고, 예전같으면 왠지 모를 불안감(?)같은 걸 가지고 차를 타다가, 가끔씩 정비소에서 폭탄 견적 맞으면 고민하면서 수리했다면, 지금은 언제쯤 뭘 갈고, 담에 뭐고, 뭐가 자주 고장 나고 등등을 알고 있으니, 어느 정도 예상되는 덤덤한 생활이 가능하더라구요.

    • ㅇㅇ 218.***.76.179

      자동차 그라지와 부지런함만 있으면 DIY가 다 가능한 부분들이네요.
      저는 불행히도 그라지가 없는 집에 살아서 거리에 차 세워두고 해야해서 오일체인지와 브레이크 패드를 제외한 나머지 3개는 길바닥에 세워두고 해본 경험이 있네요. 수리 DIY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라지 때문에라도 현재 살고 있는 집을 팔고 그라지가 있는 작은 집으로 이사갈까도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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