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클레임 하려고 준비중인데 갑자기 고민이…변호사 선임해서 같이 갈수 있나요?(뉴저지)

  • #307292
    k youn 173.***.30.178 7927

    스몰클레임 준비중에 있고 얼마전 전집주인한테 메일을 보냈어요. 며칠내로 연락없으면 수 하겟다고..

    근데 정해진 날짜까지에도 아직 연락없어서 아무래도 스몰클레임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고민이 생겼어요.

    저희남편이 여러가지 작성하고나서 직장동료한테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얘기하다가 벌컥 하는말이..

    확실한것도 아니지만…만약에 그쪽에서 아예 처음부터 이길승산으로 변호사를 대동해서 나오면 일반인이 변호사를 절대로 이길수 없으니 혹시모르니 우리보고 우선 스몰클레임 담당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은후에 이건은 이기겠다 아니다 말해줄수 있다네요..그러고 나서 혹시 모르니 우리도 당일날 변호사를 데리고 가는게 어떻겠냐고 하더랍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그럴수도 있겠다 싶더라고요…전집주인(인도사람) 하는 행동으로 봐선 분명 그러고도 남을 사람같아요..연락도 없고..배쩨라는 식인거 같고…1년동안 살면서 여러가지 상황으로봐선 그러고도 남을거 싶네요..

    그래서 제가 남편한테 그럼 만약에 우리가 지더라도 그때부터 변호사를 사서 항소하면 되지않냐했더니 판사가 그곳에서 판단해서 말해준다네요..니네가 변호사를 사도 이길수 없는 일 일거라고..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이긴다면 변호사비용 이런거 다 주인이 무는거면 좋겠지만..(저희가 이기면 모든 비용 다 거기서 내나요??) ..동료말이 아마 상담비 250불 정도에 그날 변호사 대동하면 500불정도 하지 않을까 하더라고요..

    참 디파짓땜에 제가 별짓을 다하네요..그저 주인이 나쁜x 이라는 말밖에 안나와요..

    몇군데를 찾아보니 스몰클레임같은 경우는 변호사랑 같이 법정에 갈수없다고 하시는데 사실인지 모르겠네요. 근데 신랑 직장동료같은 경우는 자기아들이 변호사와같이 텐넌트를 고소할려고(스몰클레임) 작성중이라는데 도대체 어떤 말이 맞는지 모르겟어요…스몰클레임에 변호사와 같이 갈수 있다는말인지 없다는 말인지…그리고 스몰클레임시 만약 변호사를 선임해서 들어갔던비용은 받을수 없다고 하는데 그것도 맞는말인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혹시 뉴저지 주변 스몰클레임 담당 괜찮은 변호사 아시면 추천해주세요

    • jj 71.***.3.99

      Small claim is literally for people with small amount of claim who wants to do it themselves. It is maximum $7000 in California.

      I don’t know how much you are claiming but if the other party(defendant) is guilty as you (plaintiff) think they are and you have enough evidence to prove that, they won’t bring a lawyer unless they are really stupid.
      Maybe your coworker’s son is getting help of lawyer to write the small claim letter. generally lawyers won’t want to waste their time on small claims.

    • k youn 173.***.30.178

      디파짓 2700불을 받으려고 합니다…남가주지역은 변호사를 대동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뉴저지는 가능하다고 들은거 같아요..주마다 법이 틀리니까요..

    • jj 71.***.3.99

      할 수 있긴 하네요. 그렇지만 로여가 있다고 해서 받을 돈을 못 받진 않을 겁니다. 기타 모든 정황이 유리하다면 저쪽에 로여가 있다는 사실에 겁먹을 필요는 없죠.

      research.lawyers.com/New-Jersey/NJ-What-Is-Small-Claims-Court.html

    • ISP 24.***.99.238

      어차피 변호사가 나와도 그쪽에서는 그냥 반땡 하자 이런식으로 합의 보려고 나올텐데, 변호사 비 주고 나면, 그쪽에서 남는 돈 별로 없을텐데, 변호사씩이나 구하려 하지 않을 겁니다.

      그쪽에서 똘끼가 발동해서 남는거 없더라도 변호사 고용하겠다 하고 나온다면, 님이야 최선을 다해서 권리 찾는 거지요.

      이런 디파짓 문제는 님이 증거를 수집 하는것이 아니라, 그쪽에서 증거를 수집해서 자기가 제한 디파짓이 타당하다 라는걸 수집해야 하는 겁니다. 즉, 집주인이 불리 하다는 것이지요.

      변호사 무서워 할 것 없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이기세요.

    • Nothing 72.***.13.59

      이런 스몰 클레임은 거의 명백히 터넌트의 승리 케이스인데,
      이런데 원글님 말씀대로 $250 더 받자고 나오는 변호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날고기는 변호사가 나오더라도 증거가 없는한 랜드로드가 이기기 힘듭니다.
      게다가 시큐리티 디파짓도 한달이 지나서 보내왔고, ,,이 사실 자체만으로도
      랜드로드는 여러경비에 대한 디덕션(Itemized list도 없었죠?맞죠?)을 할 수 없습니다.

      스몰클레임은 말 그대로 스몰클레임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가지고 계신 증거들만 잘 정리해 놓으세요.

    • 방심하지마세요 99.***.131.129

      원글님….제가 아는 분이랑 거의 같은 케이스네요…
      원주인이 정말 악독한 놈이면 스몰 클레임에서 항소해서 계속 질질 끌겁니다…(1차 스몰 클레임은 테넌트가 이겼습니다만 원주인이 항소하더군요)
      제 아는 분은 하도 열받아서…확실히 이길려고 변호사 고용(1000불이상 준걸로 압니다)해서 항소심에 나갔는데….말도안되는 판사 판결(원주인이 디파짓 안줘도 된다….)로 났습니다…..변호사는 그때서야…뭐 인종차별이네 뭐네 하지만….결과는 결과지요….준비 확실히 하시구요….변호사도…잘 선별하세요…..
      참고로 항소심 들어가기전에 판사가 합의 볼수 있으면 지금 해라라고 한답니다..그때 원주인도 질거 같으니까…원래 디파짓의 80%까지 주겠다고 했지만…제 지인이 워낙 열받아서 그냥 재판 하자고 한건데….져버렸죠…이것도 한번 고려하시길….

    • Nothing 72.***.13.59

      스몰클레임이 원래 그렇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랜드로드가 져서 이천몇백불 원고에서 줘야한다는 판결을 받았다고 쳐봐요.

      그런데 랜드로드가 돈을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원고가 돈을 받아낼 수 있을까요?
      글쎄요. 안주면, 못받습니다.

    • done that 138.***.181.125

      Nothing 님, 저도 얼마전 스몰클레임에서 시큐리티 디파짓건으로 승소했습니다.
      landlord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아 디폴트 케이스로 판사가 저한테 favor한 결정을 한거지요..
      저도 이다음 스텝이 걱정됩니다. 듣기에 judgement creditor가 된 제가 돈 받아네는건, 전혀 새로운 세상이라고 하던데요..

    • jj 71.***.3.99

      If the defendant does not comply,you can consult collection agencies.
      You can “till tap” if they own a business.
      I think you can garnish their salary as well.
      Ask the court clerk what you can do if they don’t send you th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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