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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04:48:47 #3971805헬미국 131.***.63.82 1029
진짜로 죽어라고 열심히 일해도 돈모으기 힘든 나라 미국.시스템이 썩어도 너무썩었다..도람프 같이 사기쳐서 돈버는 나라가 미국임..미국은 땀흘려고 열심히 일하는넘은 그냥 바보임..트럼프같이 말한마디로 사기쳐서 돈버는 나라가 미국임..진짜로 이나라는 돈으로 시작해서 돈으로 끝나는 나라 헬미구.. 진짜로 서민들 살기 정말 최악이다.. 의료보험 좋은거 있어도 병원ㅂ 여전히 졸라비싸고.. 의사들은 돌파리가 대부분이고 유명한 백인의사한테 부정맥 수술 5번 받았는데 다 실패.. 한국가서 무보험으로 150만원주고 부정맥 수술해서 회복하고 살아남..한국안가고 미국에서 했어면 벌써 저세상 갔음..미국은 나라가 아니고 그냥 미개한 돌파리국가다.. 뭐던지 아마추어도 제대로 할줄아는건 아무것도 없고 미국백인 흑인들은 주둥아리만 살아가지고 아는척만 하고,..이나라는 근본이 없고 그냥 썩은떵임.. 뭐하나도 제대로 된게 없다 이나라는 진짜로 욕만 나올쁀이다.. 살기도 거지같고 인간들도 사악함..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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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의대에 미친나라라고하지만 미국 동네클리닉보다는 한국동네병원이 더 좋은건사실 비교도안됨.
미국동네클리닉한번가면 예약시간 30분지나서 부르면 들어가는데 의사가 잠깐 들어왔따가 나가서 또 한참있다가오고 씹 진료한번보기가 쥰내어려움. 진료보는클리닉 따로있고, 피뽑는곳따로떨어져있고, 약타는곳따로떨어져있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녀야됨. 그게싫으면 큰병원가야됨.
한국동네병원은 가자마자 진료보고 좀 친절하고 잘되는곳이면 30분기다리고 꼼꼼하게 잘봐줌. 진료비도싸고 약도 싸고 병원이 2층이면 약국은 1층이라서 바로 받을수있고 편리함. 대학병원도 한달정도면 갈수있고. 근데 고압적인 의사만나면 기분상하긴하는데 뭐 진료비가 싸니까 서비스를 기대하면 안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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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도 따라가고 있음. 4050 배급견과 부정선거로 인해, 미국와도 트럼프는 커녕 펜스도 만나주지 않는 찢이 부동산 망쳐놔서 전세는 씨가 마르고 월세는 폭등해서 집없는 사람과 특히 20-30 젊은 세대들 버는 월급 절반이상 월세로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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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제대로 모르고 하는 애기 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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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만 많고 자신에게 메리트가 없다면, 고국에 돌아가 사시는게 답이겠죠. 강제 이주 당한 것도 아닐텐데, 과감히 돌아가세요. 그게 훨씬 행복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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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년도 더 지난 이야기입니다. 한때 시골 지역에서 공부를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몸이 좋지 않아 치료가 필요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마침 아는 교수님의 소개로 한 의사를 찾아갔고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그런데 복용한 지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경미한 부작용이 나타났습니다. 그 사실을 알리자 약 복용을 중단하라고 하면서, 더 이상 자신이 도와드릴 수 있는 것이 없다며 치료를 종료하더군요. 당시에는 적잖이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일을 계기로 의료진을 선택하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여러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비교적 가벼운 부작용으로 끝난 경우도 있지만, 약물 부작용이나 수술 후 합병증으로 오랜 기간 치료를 받거나 법적 분쟁까지 이어지는 사례들도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도시처럼 의료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일수록 전문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여러 의견(Second Opinion)을 구할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이후로는 의사의 출신 학교나 수련 병원도 하나의 참고 자료로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의대 이름만으로 의사의 실력을 판단할 수는 없고, 유명한 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모두 뛰어난 의사인 것도, 그렇지 않은 학교를 나왔다고 해서 실력이 부족한 것도 아니라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사 면허와 전문의 수련 과정 자체가 매우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어떤 환경에서 교육과 수련을 받았는지도 참고할 만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 느낀 점은, 한국과 미국 모두 의사들 사이에서도 전공 선택에는 여러 현실적인 요소가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적성이나 삶의 균형, 수입, 업무 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여러 경로를 통해 접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과를 선택했느냐보다, 해당 분야에서 얼마나 많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에는 빙판에 넘어지면서 손으로 바닥을 짚었다가 손목을 다쳐서 1년의 재활로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손목 수술을 고려하면서 동네에 있는 손 전문의들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아봤습니다. 온라인 후기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살던 지역에서는 만족도가 높지 않은 평가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결국 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경험과 평판이 좋다고 알려진 병원과 저의경우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전문의를 찾아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멀리 타주에서 수술을 받으러 오거나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도 더러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저 역시 가능하면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사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한국 의료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분야들도 분명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위암 수술이나 일부 안과 분야는 국제적으로도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실제로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 가운데 자비를 부담하면서도 한국에서 치료를 받는 사례도 종종 보았습니다. 물론 모든 분야에서 한국이 더 뛰어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특정 분야에서는 충분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글님께서 뼈아픈 경험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나눠주셔서 저도 오래전 일이 떠올라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끝으로, 외과적인 수술이 필요한 경우라면 충분히 시간을 들여 정보를 찾아보고, 필요하다면 두 번째 의견(Second Opinion)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의 출신 학교도 참고 자료가 될 수는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해당 질환과 수술에 대한 경험, 전문성, 환자들의 평가, 그리고 환자와 얼마나 충분히 소통하는지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여러 정보를 종합해 본인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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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 하면서 한국 안돌아가는건 정신병 아님?
지체장애가 있으신것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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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가 안좋은경우고 의료보험때문이라면 한국에 은퇴하고 가는게 당연하죠. 가서 달러도쓰고 풍족하게 여유하게 살면되지 케이스바이 케이스를 들고 단정을 지으면 글쎄요. 난 동의하지 않아요. 감히 의료기술을 놓고 미쿡하고 비교하면 안되죠.
단 한국이 잘한다는게. 암 특히 위암수술은 한국케이스가 많으니 손재주가 괜춘하고 몇가지 수술관련 한국 큰병원이 잘한다는 이야기는 있으나 랭킹에 드가는 미쿡 10위안에 큰병원들은 한국보다 다하 더 좋습니다. 문제는 돈인데……….-
미국은 장비에 너무 의존하고 의사들이 대부분 돌파리임.. No question abou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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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말 100프로 동의힘.틀린말 하나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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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숨만 참아도 6천불 벌겠네..? 누가 너보고 미국 살라고 협박하냐? 잔소리 말고 떠나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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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예방접종도 맞기 싫음..20불 주면서 맞으라고 하지만,
아무 전문성 없고, 복장조차 제대로 갖추지 않은 이상한 뚱뚱이 아줌마가 와서 놓는다는데….믿음이 영….
미국에서 수술…? 상상도 하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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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원하면, 조용히 짐싸서 가면 되는 것 아닌가?
이런 데다가, 이러쿵, 저렇쿵, 말 한다는 사실 자체가, 뭔가 틀어지는 느낌이 든다.
미국인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지역으로 간다고, 글 올리나 ?
아님
미국내 한인 이민자들중에, 고액연봉, 잘나가는 사람들에 주눅들고, 열등감에 쩌들어…. 잘난 척 하지 말라는 얘기 인가? 집단 정신병 증세…
심리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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