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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22:38:41 #3631703ㅁmj 174.***.143.181 908
먹을만 하네요
수박껍질엔 농약 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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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가면은 1달러에 팔뚝 만한 빵있다
하루 한끼는 그거 반만 먹어도 떼울수있다 -
먹을만 하네요
>> 아직도 수박껍질을 이용해서 소고기 무국, 된장국처럼 끊이거나, 오이무침처럼 만들어 먹거나, 하얀부분만 채처럼 썰어서 초절임해서 냉면에 무절임 대신에 별미로 해먹는 요리가 있었습니다. 수박의 단맛과 식감이 있어 꽤 먹을 만 하지요!!수박껍질엔 농약 안하겠죠?
>> 농약은 안하는 지 하는 지는 그건 농부의 맘이라 잘 모르지만, 마트에서 구입한 거라면 농약부분은 검증을 한 것이기에 걱정 안 하셔도 되고, 또한 수박의 무늬 모양 부분은 큐티클의 아주 딱딱한 부분이라(삶을 때 그부분을 깍을 때 느끼었을 겁니다.) 외부의 유해성분이 침투하기가 어렵지요.. -
소고기 무국 이야기가 나와서 첨언하면
미국무우 + 미국소고기 >> 조합이 안 맞더라고요.. 한국의 소고기무국의 풍미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수박껍데기 + 미국소고기 >> 조합도 수박껍데기 + 한우 와는 좀 다를 꺼라는 생각입니다.물론 한국에서도 소고기무국 끊일대는 미국산 소고기 나 호주산 쓰면 영 이상하더군요..
암튼 생각나서 주절 주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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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58.***.210.992/
아주 옛날에 그랬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그랬군요.-
아주 옛날도 아닙니다.
수박 먹고 나서 추출할때 국수 삶아서 수박 하얀부분 채썰어서 오이처럼 비빔국수에 넣어서 먹기도 했습니다. 비빔국수에 설탕 넣는 분도 있는 데, 하얀부분 넣어 먹으면 오이의 식감 + 설탕의 단맛과는 비교도(?) 안되게 맛나지요.. ㅎㅎ 여름 한정 별식입니다. 시골이 집이었던 저로서는 이제 추억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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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하니
호박김치 생각나는 데, 호박김치는 한국의 늙은 호박 보다 미국의 늙은 호박이 더 잘 맞더군요..
맛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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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껍데기 딱딱한 부분까지 다 삶아 먹었어요.
사실 수박 껍데기 먹기 시도한 이유는 약용입니다. 효과가 있는지 모르지만.그런데 아이디어가 하나 생각났는데 수박껍데기를 무말랭이처럼 말려 보관했다가 겨울에 차처럼 끓여먹어봐야겠어요. 물론 겨울에도 수박사서 먹을수 있지만 수박껍데기차맛도 달달하니 별미일듯합니다.
근데 호박김치라는것도 있나요? 그것첨 무슨맛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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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에 북한산에 있는 암자에 사시는 80다되신 비구니가 수박을 한덩이 사셔서 등에지고 올라가셔서 하시는 말씀이 껍데기까지 안바리고 다드신다고 하더군요.
근데
수박의 원산지가 중동인지 서양쪽이라 원래 서양에서 온 박이라고 해서 서박이란 이름으로 불렀었다더군요. 진짜 여름철 대표적인 기적의 과일입니다. 채소인가?-
네 충청도 호박김치 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데 아주 맛나고 별미입니다. 미국에서도 충분히 쉽게 담글 수 있고요..
수박은 가급적 빤짝거리는 껍질 즉 하얀부분의 바깥쪽으로 큐티클 파란부분은 안 먹는 게 좋습니다.(먹어도 별 문제 없지만요,,, 사과의 껍질 먹듯이) 그 부분이 끊여 먹으면 약간의 풍미에 지장을 주거든요.. ㅎㅎ 아주 오랜 옛날에 기억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미국의 무우는 정말 샐러드 용이나,,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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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채소는 식물, 과일은 나무에서 열리는 것을 말하는 데.. 이걸 적용하면 토마토, 수박은 헷갈리고,, 역시나 토마토, 수박은 채소와 과일의 기준이 애매 합니다.
대부분의 채소는 “1년생 논과 밭에서 주로 생산되는 것을 말합니다.” 풀의 형태가 대부분이지만 다른 형태도 있어
먹는 부위에 따라, 열매, 뿌리, 꽃, 줄기채소로 4가지로 나뉘어 집니다.열매채소 >> 토마토, 수박 등
뿌리채소 >> 우엉, 감자(엄밀하게 줄기가 비대해진 것을 먹지만 그냥 뿌리처럼 보이니 뿌리채소로~~)등
줄기채소 >> 시금치, 배추등
꽃채소 >> 죽순, 아스파라거스등여기서 또 재미있는 것…
같은 것이라도
줄기를 먹으면 줄기채소에 >> 고구마 줄기를 나물로 먹으면,,,,
뿌리를 먹으면 뿌리채소에 >> 고구마 뿌리-
여기서 의문점이 들겁니다.
고구마 나 감자나 똑 같이 덩어리 인데 왠 뿌리 와 줄기…
고구마를 사실때 자세히 보면 잔털이(그것이 뿌리)이 있습니다.
그러나
감자는 눈을 씻고 봐도 잔털이 나 있는 감자는 보지 못하실 겁니다. 단지 줄기의 연장으로 영양분을 공급 받기 위한 꼭지만 하나 보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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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우는 말이나 먹으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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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틀니 파티~~ 딱딱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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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 냄새 나요.. 틀딱들 별 희한한 요리 해먹으면서 쩝쩝 몸에서 쉰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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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너도 곧 틀니 시기가 온다.. 나도 니때는 좋은 요리만 먹었다.. 시간 지나면 향수에 젖은 요리가 생각도 나는 법이다.
니도 쉰내 나는 시기 온다.. 나는 니때는 몸에 향기가 뻗쳤다.. 지금 니 같은 찌들은 냄새 말고..
글쓰는 것으로 보아 찌들은 지린 냄새 골방인간 같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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