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세일 집을 비추하는 리얼터

  • #310791
    리얼터 76.***.35.43 2294

    숏세일 집에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리얼터가 숏세일을 비추하네요. Closing하는데 길게는 9개월까지 걸린다고요.
    숏세일로 나온 집의 리스팅 가격은 그 가격이 판매가격이 아니라며 보통 몇천불 위로 책정이 된다 하는데 이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는지요? 

    • 경험자 75.***.244.109

      리얼터는 싫어하게 되어있습니다. 계약서 작성하고 나서 승인날 때까지 한참 걸리고, 기다린 후에도 카운터 오퍼가 오고 바이어가 비싸다고 느껴 거부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니까요..
      바이어 입장에서 보면,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렇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은행소유집에비해 전반적으로 집도 잘 유지된 경우가 많습니다.

      집 구입시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게 느긋하게 구입하신다면, 숏세일이 가격상 아주 유리하더군요..
      요즘은 집 찾는 것이 인터넷으로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얼터에게만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고 집을 찾을 수 있을 텐데요? 좋은 집이 싼 값에 숏세일로 나오면, 직접 셀러 에이전트에 연락해서 집을 보고 오퍼를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경우 셀러 에이전트는 수수료를 양쪽에서 얻기 때문에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