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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숏세일 오퍼했던 결과가 연락이 왔네요.
은행이 9,000불 더 부르라고 했답니다. 6만불 불렀거든요.
몇 일 사이에 9천불을 어떻게 만들라고 참나. 그래서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한달 넘게 기달리고 해놓고선 이제와서 거진 만불을 더 부르니 한 말이 없네요. 그냥 다른 집 알아본다고 했어요.
지금 리얼터랑도 빠이빠이 할거고요. 집하나 보고 싶다고 했는데 날짜 잡아준다고 해놓고선 3주가 소식이 없네요.
인상이 좋아서 좋았는데 그 아자씨도 지치시는지..
다른 집 오늘 오퍼 들어가는데 행운을 빌어주세요~
내집 장만 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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