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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후면 집 페이먼 내기 힘들정도로 어려워지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처음부터 이러진 않았지만, 둘째 아이가 생기다 보니 와이프직장 그만두고 아이 낳고 다시 들어갈려니 경기가 경기다보니 ….
다른곳에는 아이맏기는 돈이 더 들어가구…마침 타주에서 저에게 아주 좋은 잡 오퍼가 와서 이주를 생각중이기도 하지만, 집값도 똥값이 되다보니 집을 내놔도 팔릴 것 같진 않고-근처에도 많은 매물이 있거던요.
1. 은행구좌는 부부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2. 차한대는 와이프명의로 2년전에 완납햇습니다.
3. 미니밴은 1년전에 공동명의로 구입했고 론이 아직 4년 남았습니다.
4. 집은 와이프명의로 되어있고 다운페이 없이 2년전에 구입했습니다.
5. 크래딧카드 하나는 공동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6. 아직 한번도 집세며, 각가지 페이먼을 연체한적이 없습니다.지금맘으로는 파산으로 퉁쳐버리고 타주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
매달 페이먼 낼때마다 스트레스 장난아니네요..만일 어떤 방법이 되더라도 한명의 크래딧은 살려서 약간의 희망을 남겨두고 싶은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