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ary님 유타주에 사시는 분이세요? 좀 답글을 달라면 정확하게 다세요. 일부다처제 주의자가 득세하고 유색인종에게 폐쇄적이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전 유타에 잠시 살았는대, 지금 사는 벤쿠버보다 사람들이 유색인종에게 더 친절한 느낌입니다. 예전에 한국서 선교하던 선교사들이 많아서 시내 몰에서 한국말 떠들면 4-50십대 미국 분들이 와서 알아듯고 한국말로 반갑다고 말 걸고 그래요. 개인적으론 하이웨이에서 속도위반으로 걸렸는대 경찰이 한국선교사 출신이라 조심운전하라고 한국말로 웃으며 보내주더군요. 개인적 느낌으론 한국사람보다는 한국말 하는 미국인이 더 많은 동네같습니다.
한인커뮤니티 나름 크고 물가도 싸고, 특히 범죄율 무지 낮고 몰몬들 술담배커피 같은것 기본적으로 안해서 아이들 학교에 마약문제 거의 없구요. 여가는 여름엔 골프와 하이킹 겨울엔 스키 가끔 라스베가스나 엘에이 가서 쉬다오고… 연봉 차이 30%이상 안높고 가정있으면 전 유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