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cs랑 몇몇 분야 말고는 왜 미국 오는지 모르겠다

  • #3631218
    ㅇㅇ 172.***.35.144 1618

    cs는 아시다시피 미국과 한국의 격차가 넘사벽이니 미국 와야지. 근데 무슨 최첨단 연구 할 거나 실리콘벨리 기업들에서 일하고 싶은거 아니고 장삼이사로 살거면 한국이 낫지 않나? 화공은 한국 정유사들이나 여기 회사들이나 연봉 차이 별로 없을텐데? 여기 회사들은 오지에서 근무해야하고. 회계도 굳이 미국에서 일할 이유가 있나? 거기다 한국은 개꿀 직업들 있잖아 뭘 해도 안 잘리는 공무원(특히 초등교사)이나 공무원급 안정성에 사기업급 연봉 주는 공기업 등등
    그냥 미국이 막연히 좋을 거 같다 한국은 망해간다 이런 생각으로 오면 안 되지.
    자녀가 걱정이면 미국에 원정출산하면 되는거고.

    막연히 미국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으로 오면 공항 도착하자 마자 후회한다~그리고 cs phd처럼 미국이 정말 필요로 한 인재 아니면 영주권 잘 안 줘. 그리고 영주권 잘 안 주는 분야들은 한국이나 여기나 비슷비슷해 cs하려는 애들만 와 나머지는 후회한다 특히 문돌이들

    • sdgd 174.***.143.181

      그래 니말이 맞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사고가능한 넘이

      며칠전엔 어떻게 니가 백인이 돼고 싶다고 백인화되어야 인종차별 안받을거라고 그런 정신병자소리를 했니? 머리가 오늘은 좀 개운해졌니?

      근데 운영자 ㅂ 시 스끼는 그런 정신병자소리를 무슨 가보나 되는양 안지우고 잘 모셔놓냐? 좋은 글들은 오히려 다 지우더니만. 하여간 진짜 운영자 자격이 안된다. 그러니 대깨문이지.

    • hmm 72.***.162.240

      원글 이 놈팽이놈아
      쓰레기 같은 글좀 올리지 마라 공해다 임마

    • xxxx 184.***.77.246

      맞는말이긴한데..
      근데 너가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입장은 아니지..
      고로 ㅇㄱㄹ 묵념

    • zzz 67.***.250.122

      원글은 맨날 인터넷에 메달려 있는 사람인듯.

      나가서 사람들도 좀 만나봐라. 그럼 그런 말 안나올거다.

    • 푸드트럭 174.***.208.237

      미국에서 푸드트럭 하러온다. 돈 마니 번다.

    • US 174.***.142.23

      컴싸, 화공, 영주권 등 언급한 것들 전부 보아하니 원글의 지식의 범위가 너무 좁고 보잘 것 없어서 굳이 설명할 필요를 못느끼겠네요. 본인이 이공계라면 원글 무시하세요. 미국 박사 및 졸업 후 미국 취직이 여전히 훨씬 좋아요. 이공계 박사가 영주권 걱정은 안합니다. 물론 여기서 버티려면 결국 영어가 진짜 중요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173.***.31.52

      이런글쓰는목적이 뭘까? ㅋㅋㅋㅋ

      원글 논리라면 원글같은 세상에 도움하나 안되는 인간은 나가 죽는게 맞음 ㅇㅇ

    • 12 151.***.168.104

      이제 막 미국 대학 지원한 고등학생이 쓸 법한 글
      세상물정 잘 모르면 그냥 입닫고 조용히 여기 올라오는 글들 정독이나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

    • 125.***.175.98

      에너자이저 72시간 수명연장 >> 댓글의 욕 >> 원글자의 양식

    • ㅋㅋㅋ 72.***.162.240

      ㅋㅋㅋㅋㅋㅋ

    • name 100.***.39.194

      한국보다 “성공”을 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미국에 옵니다. 성공이 뭐냐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30대에 연봉 1억 찍고 65세 까지 짤릴 걱정 없이 일하다가 은퇴하는걸 성공이라고 본다면 한국에서 이 성공을 이룰 확률이 높나요 아니면 미국에서 이룰 확률이 높나요? 당연히 미국이죠. 어떤 분야건 미국에서 10년 경력 정도만 가지면 대부분 연봉 10만불 찍잖아요. 미국에서는 한국보다 이직도 훨씬 더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나이에 따라 진급하고 나보다 나이 어린색1퀴가 상사가 되면 알아서 회사 관둬야 하는 그런 문화도 미국은 없죠. 새파랗게 젊은 놈도 능력이 되면 내 상사가 되는거고, 내가 능력이 되면 나보다 늙은 사람들 부하 직원으로 두는거고.

      한국에서 고당때 공부 안하고 “인서울”이나 지거국 수준의 대학 못들어가면 대학 졸업하고 성공을 할 확률이 얼마나 됩니까? 한국에서는 그런 사람들에게는 기회를 거의 안주잖아요. 다시 일어설 기회. 하지만 미국에서는 고등학교때 공부를 안해서 커뮤니티 칼리지를 갈 상황밖에 안되었던 사람들도, 정신 차리고 기회를 노리면 두 번, 세 번, 네 번의 기회가 언제든지 찾아옵니다. 다시 일어설 기회를 줍니다. 미국 대기업에서 연봉 수십억씩 버는 임원들 보면 듣보잡 대학 나온 사람들도 수두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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