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손 목사님이 뉘신지는 모르오나… This topic has [4]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11 years ago by ㅍㅍ. Now Editing “손 목사님이 뉘신지는 모르오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손인웅(72) 덕수교회 원로목사는 본지 인터뷰에서 "사랑하는 아이를 잃은 부모들은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 없다. 욥이 전 재산은 물론 아내와 자식들을 모두 잃었을 때, 친구들이 찾아와서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함께 있어 줬다. 그게 진정한 위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