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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손마디가 끊어지게 아프다고 합니다.
그것도 아침에 일어난후 취침전에….닥터 오피스가서 뭐리고 말을해야 닥터가 쉽게 이해 할까요?
처방전없이 사는 약이 있습니까?
아니면 처방전을 꼭 받아야 할까요? 보험이 있어 무리는 없습니다만..둘째 낳고 4년 동안 아프다고 했는데 이제야 정신이 듭니다.
좋은 의견과 경험담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아내가 손마디가 끊어지게 아프다고 합니다.
그것도 아침에 일어난후 취침전에….
닥터 오피스가서 뭐리고 말을해야 닥터가 쉽게 이해 할까요?
처방전없이 사는 약이 있습니까?
아니면 처방전을 꼭 받아야 할까요? 보험이 있어 무리는 없습니다만..
둘째 낳고 4년 동안 아프다고 했는데 이제야 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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