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시원하게 까줄 사람들만..

  • #3781705
    선배님들 도움좀 149.***.178.67 5406

    현재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최종 오퍼 두군데 들어왔음.
    F-1 OPT 신분인데 지금 오퍼 최종적으로 들어온 회사가 두군데로 추려졌는데..

    (1) FNS (miami, FL) – 50k, Visa and Green card sponsorship (after evaluation), 5k relocation support, 차로 19시간, Air freight forwarder position

    (2) 대한솔루션 (West Point, GA) – 52k, visa and green card sponsorship (오피티 끝나갈때쯤 E-2로 전환해준다 함), no relocation fee, 차로 13시간, Purchasing position

    대한솔루션은 어떤지 대강 알겠는데, 첫번째 회사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참고로 미국에서 정착하고싶음..

    • ㅋㅋㅋ 86.***.12.186

      그게 오퍼냐?
      동네 맥도날드에서 일해도 그거보다 낫겠다

    • P 98.***.25.229

      After evaluation 이라는말이 참 그렇네요. 영주권 해주겠다고하면서도 짤리면 그만인데 저렇게 조건걸면 나중에 짜르기 더 쉽지않을까요

    • 해보긴했어? 172.***.3.100

      사실 둘다 별로입니다.

      더 알아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대한솔루션은 악명이 높지요. 업계에서 나름 유명합니다…

    • 131 107.***.253.254

      조지아 알라바마 갈거면 대한솔루션보다 좋은곳 문드드려보시길

    • 343 108.***.234.21

      대솔은 무슨 십년전부터 사람을 맨날맨날 구하고 앉앗냐?

    • 질문맨 73.***.178.60

      FNS면 LG랑 일하는 물류회사 아닌가요? 물류쟁이들이 제일 을중에 을이긴한데..

    • 헬라바마 108.***.89.132

      둘다 안좋습니다…그나마 fns가 좀 나아보이네요

    • 선배님들 도움좀 166.***.98.56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덕에 제 정신을 다시 부여잡고, 일자리 다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면접들부터 다시 연습해야겠네요.
      혹시 이 면접 볼 회사들중 대한급이 있을까요?
      월 – 효성 (앨라바마)
      화 – 일진 회사, 광진 아메리카
      수 – 포스코

    • 혼다 208.***.232.15

      FNS 일하는 사람도 알고, 옛날 부터 아는곳인데.나쁘지 않아요. 근데 물류는 좀 뭐라 그럴까 더러븐게 있어요.

    • ll 187.***.77.26

      왜 한국회사만..

    • 선배님들 도움좀 35.***.156.45

      미국회사 오퍼도 있지만, 비자 및 영주권 스폰쪽으론 한국회사가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해서요… 미국 오퍼 받은곳은

      1. Fairlife – 45k, 2년 프로그램 (one year in MI, one year in AZ), relocation 10k support, good benefits, VISA sponsorship.

      하지만 비자 스폰서가 H1B이다보니깐, 확률높은 E2비자쪽으로 잡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다 한국 회사들이네요 ㅠ

    • ㅇㅇ 24.***.87.98

      아니 연봉이 왜 이럽니까..

    • 107.***.7.4

      광진은 그래도 미시간이라 좀 낫긴 할거에요…아마 6만은 줄텐데

    • 헬라바마 24.***.16.177

      영주권 바로 해줄수 있는 곳으로 가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다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 333 108.***.234.21

      일진은 회사 문화가 일진이고 광진은 주80시간 이상 일한다던대요

    • 지나가다 216.***.19.212

      요즘 젊은이들은 참 말투가 화이팅하네..

    • sss 199.***.178.2

      대솔.. 진짜 악명은 높아서 ㅠ말리고 싶구 거기보단 조지아가 낫긴한데
      글쓴이 말대로 진짜 영주권 때문에 악착 같이 버텨서 받으려면 ㅠㅠ 전공도 애매하면 방법이 없긴 하네요
      한 6년은 썩어야 받을듯 할듯한데ㅠㅠ 사회 초년생에 진짜 독한맛 경험 하겠어요ㅠ
      그리고 미국에서는 air export 배워도 쓸모 별로 없고. Ocean import 쪽이 훨씬 포지션도 많구 그래서 참고하셔요
      차라리 조지아쪽 회사들 지원해보세요 ㅠㅠ 영주권 지원도 헬라바마보다 빠름

    • 중부 107.***.195.116

      ㅋㅋㅋ님, 어느 동네 맥도날드이서 52k 주나요? 제가 사는 지역에는 그정도 주는데 없어서.

    • 불쌍.. 24.***.133.16

      저 월급받고도 가겠다는 사람이 있구나… 한국에서 동남아 애들 보는 것보다 벌레취급받을텐데.. 그냥 한국 가세요…

      뭐한다고 그런 하층민의 삶을 자처해서 살려고 하세요.. 거기 한번가면, 더 위로 절대 못 올라와요..

    • 천일염 107.***.53.174

      FNS 진짜 부모의 원수가 아니면 절대 뜯어말릴 회사……
      거기 정치질.. 이간질.. 가스라이팅 심하다는 글 봣는데 진짜 딱 맞아요
      일단 일 ㅈㄴ 못하는 매니저라도 굽신굽신 잘 보여야되고 안그럼 ㅂㅏ로 나가리입니닼ㅋㅋㅋㅋㅋㅋ

    • Working US 112.***.102.41

      FNS에서 일해본 적 있는 사람입니다, 그곳은 사람이 잘 구해지지 않아서 인하대 아태물류학 전공 쪽에서 많이들 인턴으로 넘어오기도 하지요.. 영주권도 해주지 않을 텐데요, 그곳은.

    • yahyahnepbye 104.***.196.132

      일하다가 나간 사람들은 하나같이 최악의 회사라고 말함.. 과장들끼리 그렇고 그런 사이인건 말할 것도 없고 에휴
      직원들 다 눈치챘는데 지들만 연애하느라 바쁨 (새벽 4시까지 야근하면서 ㅋ 불륜)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