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소프웨어 엔지니어: 미국에선 말 보단 실력 vs 실력 보단 말? This topic has [14]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흠. Now Editing “소프웨어 엔지니어: 미국에선 말 보단 실력 vs 실력 보단 말?”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미국으로 온지 3년정도 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10년차) 입니다. 원래 미국인들이 말의 표현을 넘어서 조리있게 말하기 혹은 rational하게 더 잘하나요? 온지 3년 밖에 안되어 영어가 다른 사람들보다 부족한 편이에요(미국과 관련된 표현은 거의 못하구요, 개인의견은 어느정도 말하지만, 말 중간중간 버벅이며 말합니다). 두 개의 회사를 거쳤는데(작은회사/스타트업)인데, 3년이 지나고 느낀 것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말을 Make sense하게 잘 합니다. 말의 포인트와 하고 싶은 말의 요점을 잘 표현하고, 어떤 부분에서 부족하고 더 해야 한다던지.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참 말 잘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일하는 것을 보면 뭐랄까 구멍이 슝슝 뚫린 코드를 짜기도 하고 부족한 부분을 많이 접했습니다. (주관적인 경험일 가능성이 높죠) 미국에 오래 계신 분들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캐리어 향상에 있어서 실력 > 말 vs 말 < 실력 어느 것이 더 도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둘다 필요하지만, 말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지 테크니컬한 능력을 더 키워서 더 좋은 회사로 가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매니징에 관심을 별로 없지만, 앞으로 계속 직업에 대한 고민을 줄이려면 매니징을 해야한다는 측면도 고려를 해서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