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번호를 융자브로커 두명에게 주었는데 ..

  • #309464
    찝찝 68.***.13.155 5902

    좀 찝찝하네요.

    집을 사려고 융자 알아본다고 제 인포메이션을 다 줬는데
    중도에 못사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한 분은 돌려 줄테니 사무실로 오라 그러는데 
    한 쪽은 전혀 무소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인데 본인이 뱅크럽시하고 은행 구좌도 
    못열 형편이라 그런지 제가 괜히 의심을 하게 되네요.
    별 일 없을까요?
    • 냥이 99.***.67.10

      현재로선 그분에게 조치를 취할 순 없고 예방이 최선입니다.
      세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크레딧 모니터링
      – 신용회사 3사의 크레딧 점수와 변동을 계속 모니터링 하고 뜻하지 않는 변동이 있을 때
      디스퓨트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편리하지만 크레딧 도용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2. 크레딧 Alert
      – 신용회사 3사에 직접 크레딧 alert를 신청하면 크레딧 변동이 있을 시 즉각 대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크레딧 도용을 막지는 못 합니다.
      3.크레딧 freeze
      – 신용회사에 3사에 잠금장치를 해 놓는 것으로 크레딧 도용을 사전에 막을 수 있지만 10-15정도의 비용이 소요되며 신용정보를 이용할 시 매번 풀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풀어줄 때 또한 비용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