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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렸다는거 처음에 들었을땐 지금처럼 기분나쁘지 않았어요.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으니깐요 물론 한국에서 온거라 속상하긴 했지만요.근데 너무 당당히 어느정도 기달렸다 없으면 배상할꺼라고 걱정하지 말라고얘기할때부터 조금 그랬어요. 특별히 미안하다는 말고 업고요.그런와중에 얘기한 날짜까지만 기달려주자 했는데 먼저 전화한통이 없으니너무 괴씸하네요.근데 다들 옷 가격만큼 배상 못받는다고 하시고 모 어떠한 기준으로 얘기해야되는지도모르겠구해서 여쭤봅니다. 모라도 알고 전화해야 대처할수있을것 같아서요.꼭좀 답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