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세월호 선주 유벙언과 전라도 홍어족과의 깊은 정치적 연관성 This topic has [5]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9 years ago by ㅇㅇ. Now Editing “세월호 선주 유벙언과 전라도 홍어족과의 깊은 정치적 연관성”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음 이상하게 냄새가 난다 했다 했다니 결국 세월호 선주 유벙언이 전라도 홍어족들과 정치적으로 깊은 인연이 있었군. 박 대통령의 지지도가 급 상승하고 철수,문현이 당이 죽을 쑤니 일부러 선장한테 다 죽여라 하고 명령한건 아닌지 자세히 조사하기 바란다. 뭔가 홍어 썩는 냄새가 심히 난다. ========================================================================== 옛 민주당 출신 채규정(68) 전 전북 부지사에서부터 중견탤런트 전양자(72·본명 김경숙)씨에 이르기까지.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에 대한 수사가 급물살을 타면서 유 전회장을 둘러싸고 거미줄처럼 얽히고 섥힌 인맥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 유 전회장은 기독교복음침례회(세칭 구원파)의 실질적인 '지주'로 수십년간 활동해오면서 정계·교육계·연예계 등 다방면에서 인맥을 구축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차장검사)은 채 전부지사를 조만간 소환조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전신인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출신으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전북 익산시장에 당선된 경력도 있는 채 전부지사는 2008년부터 유 전회장 측 계열사인 '온지구' 대표로 있으면서 회삿돈을 빼돌려 유 전회장 일가에 몰아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채 전부지사가 검찰의 소환 조사를 받으면 세월호 참사 수사가 시작된 이후 정치인으로선 처음으로 피의자 신분의 조사를 받게 되는 셈이다. 유 전회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채 전부지사는 민주당 측 인사들과 친분이 있는 데다 육군사관학교 25기 출신으로 남재준 국가정보원장과 동기이기까지 해 유 전회장의 정관계 로비 창구가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또 구원파의 총본산으로 수련원 등의 역할을 하고 있는 '금수원' 대표직을 맡고 있는 전씨 역시 검찰의 수사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유 전회장 계열사의 지주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아이원아이홀딩스의 이사로도 취임한 전씨는 유 전회장의 최측근으로 분류되고 있다. 전씨는 현재 출국금지된 상태로 아직 검찰 소환을 통보받지는 않았지만 조만간 소환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 전회장 최측근 '7인방'의 한 사람으로 분류되고 있고 해외에는 귀국해 8일 오전까지 검찰 소환에 응할 것을 통보받은 김필배(76) 전 문진미디어 대표는 유 전회장의 '교육계' 인맥이다. 김 전 대표는 지난 2009년부터 나경원 전 한나라당 의원의 부친인 나채성씨가 설립한 홍신학원 이사직을 맡아왔으며 홍신학원 산하 중·고등학교에서 교장직을 역임한 적도 있다. 수사대상으로 직접 거론되지 않고 있지만 유 전회장의 '인맥'은 다양하다. 유 전회장 여동생의 남편으로 알려진 전 주체코대사 A씨가 대표적이다. A씨는 유 전회장이 2011년 체코 국립갤러리에서 사진전을 개최할 때 이를 직접 홍보해 당시 외교부가 A씨의 유 전회장에 대한 '편의 제공 사실' 여부를 조사하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경찰청 이용욱 전 정보수사국장도 구설수에 올랐다. 한때 구원파 신도였다는 이 전국장은 세모에 근무했던 경력이 나타나면서 현재 직위가 해제된 상태다. 한편 지난 2일 경기도 안산시 꿈의교회에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주최로 열린 '구원파 유병언 철저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는 유 전회장을 둘러싼 각종 '인맥'에 대한 여러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했던 전 구원파 신도 B씨는 "방송기자·작가·가수 중에도 구원파와 연결된 인사들이 포진해 있다"며 "1987년 오대양 사건 때도 유 전회장의 검경 인맥 비호 아래 적극적인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