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월호 사고로 숨진 유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며 다시 한번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의 행태에 분노를 느낀다.
자신들만 살자고 제일 먼저 구조선을 탄 선장과 선원들은 세계 역사 교과서에 하지 말아야 할 행위로 수백명을 죽인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로 기록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인재를 발생시킨 선장과 선원을 비판하기보다 정치적 이득을 위해 현 정부를 공격하고 깎아내려 자신들의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야당과 개대중이 추종자들 홍어족들은 역사상 가장 치사한 족속들이라 역사서는 기록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