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천국은 수족관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족관에서는 강한자나 약한자나 함께 어울려 잘 살고 있다.
모두 먹이가 충분하니 약한 놈을 잡아 먹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천국은 먼저 들어간 놈이나 나중 들어간 놈이다 똑 같이 자기들 필요한 만큼 먹는다.
어쩌면 나는 지구라는 수족관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세상은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과는 거리가 있다, 왜냐하면 많은 하나님 믿는 사람이 천국이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천국을 기다리고 있으니까. 그래서 아직 세상에서 내가 할 일이 남아 있고 그것을 천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할렐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