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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80년대 뉴욕을 접수했던 흑인들은 1989년 뉴욕시 최초의 흑인 시장이 당선되자 더더욱 기가 살아서 광란의 축제를 벌여댔음.그래프에 나타나듯 흑인 시장 딘킨스 임기 첫해 살인건수 폭등.

1993년 줄리아니 당선되고나서 그래프에 나타나듯 살인건수 미친듯이 곤두박질치기 시작.

하도 인기가 좋아 1997년 재선 직후 SNL 호스트로까지 출연.
모놀로그 들어보면 4년만에 뉴욕 치안을 확실하게 잡은 당사자로서 패기와 자신감이 넘쳐 흐름.미국의 영웅이 됐으나 흑인들에게는 원수가 됨.
줄리아니 재임중이던 1999년 발매된 랩이 무려
Who Shot Rudy?
갱스터 랩 특유의 개폭력적인 개쓰레기 가사.흑인들의 호전성은 저때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음.
훌륭한 정치인으로 영원히 회자될 수 있었는데 트럼프의 개노릇하면서 이미지 완전히 망가져서 올해 민주당내 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무슨 폭군이였기라도 한 것처럼 뭐라고들 함.
미국의 주요 도시 현직 시장들 찬찬히 살펴보면 물론 민주당적이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 외에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다면…
Political Correctness 에 어긋나지 않기 위해 신중한 언급이 필요한 부분인데…
보기에 흑인들이 하나도 겁낼거 같지 않은 분위기를 주는 시장들이 굉장히 많음.
강력 범죄에 단호하게 나설 능력과 의지가 있을까 의구심이 듬.
그 중에 어떤 시장들은 말로는 치안유지 잘 하겠다고 드립은 치면서도 싸악 다음날 흑인들을 감싸는 행동을 보임.
흑인 범죄자들은 이렇게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분위기를 동물적인 감각으로 느끼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것.
시장을 바꿔야 함. 시장을.
물론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처럼 말은 쉽고 실천은 어렵긴 함.
사족을 달자면, Anti-Asian Crime 시위 벌이는게 제일 바보같은 짓.
도대체 누구 보라고 하는 시위지?
물에 노를 담그고 젓는게 아니라 허공에다 노를 젓는것 같음.
흑인들에게 똑바로 경고를 해야 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가서 등지고 눈흘기는 식의 대상없는 공허한 시위가 되어 버림.
자위하는 시위가 아니라 정확히 정치자금을 들여 정치세력을 후원하는 정교한 정치활동이 필요함.
정치인이 세상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