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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사건으로7-24-13 오전 8시30분 에 발생한 일입니다라그란지 기아 협력업체인 se woon america 에서 용역회사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만 작업중에 세원 관리자가 아줌마있는앞에서 하는말이 일하다가자리를뜨면 자 ㅈ 을 짤려버리겠다고 말하더군요.그것도 휴식시간에 말입니다회사측에 내가 사원들 앞에서 직원들 함부로 무시하면 내가당신 관리자가한 애기를 똑같이 하면 어떻게느냐 물어보니대답을 못하더군요모든 사실을 주위 동료와 세원 관리자들한테이 사실을 알리였습니다이해할수도 없는 일이지만 이런일이한번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작년에는 또 다른 관리자는내가 일하는걸 사람시켜 하루 종일 나를 감시했다고 말하며20살을 더먹은 나한테 욕을하며 사람들 많은데서 그자 옆을지나가면 10 미터 떨어져 지나가라고 손짓하며 말하며이사실을 회사측에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별 변함이 없엇습니다.전 화가나서 일을 그만 두었지만 법보다도 분하고억울한마음에 온가족이 힘들어 하고 잇습니다.가해자는 변함없다는듯 일하고….회사서는 분노 참아라 말하고… 협박성같은 말한다고..보상요구에 아무런 답변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