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세금 쓰는 교통방송 “정경심 공소장은 허위공문서” 궤변 This topic has [9]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9. Now Editing “세금 쓰는 교통방송 “정경심 공소장은 허위공문서” 궤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 토나오게 생긴 좌빨 김어준이 진행하는 교통방송에 세금이 한해 300억이 들어간다. 근데 이놈은 엄연한 팩트도 무시하면서 조국 문제인 편들기 편파방송을 한다. 하여튼 좌빨들...내로남불에 지들 좋으면 법 어기는 것도 예사. 조민 인턴증명/논문저자 위조가 무죄라는 좌빨들은 팩트를 볼것. 왜 엄한 KIST직원들까지 조국 가족땜에 직장을 잃었는지. ====================================팩트======================================== "~~사실 조민씨의 허위 증명서 의혹은 검찰에 앞서 이미 여러 기관이 확인한 내용이다. 조민씨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선 3~4일만 활동했고, 인턴 증명서는 모친 정씨가 KIST의 지인을 통해 허위로 발급받았다. 이에 KIST는 인턴 증명서를 허위 발급해준 직원을 보직 해임했다. 고교생이던 조씨를 병리학논문 제1저자로 올려줬던 단국대 교수는 대한병리학회에서 "조씨가 해당 논문에 기여한 바가 사실상 전혀 없다"고 고백했고, 해당 논문은 병리학회에서 취소 처분을 받았다.~~" https://news.v.daum.net/v/20191115040612104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