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보고 질문] 일부분을 렌트했을 경우

  • #315365
    .. 65.***.145.167 2269

    텍스 보고의 시즌이 왔네요.

    방이 남아서 하나 렌트를 주었었는데요..
    제가 primary로 살고 있는 집입니다.
    렌트 수입 넣는건 별 어려움 없이 넣었는데요..

    turbotax를 쓰다보니 모기지 이자에 대한 금액을 넣는게 두번 나오네요.
    1. “home deduction”에서 모기지 이자를 넣구요.
    2. “rentals and loyalties”에서도 모기지 이자를 넣게 되어있는데요.

    2번의 항목은 2nd house에 대한 다른 모기지를 넣는 것을 의미하겠지요?
    저처럼 집하나, 모기지 하나인 경우는 아닐것 같은데요..

    저같은 경우에 모기지 이자는 어떤 항목에 넣어야 하나요?
    (1) #1에 이자를 넣는다
    (2) #2에 이자를 넣는다 (렌탈 %는 따로 적었습니다) – 집을 rental로 부분적으로 썼으니까..
    (3) #1, #2 모두에 이자를 넣는다. (설마…)
    (4) 다 틀렸다.. 다른 답?

    어느게 정답인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넙죽

    • done that 208.***.32.235

      sch E를 써서 렌트로 받으신 금액을 소득으로 잡으셨다고 하셨죠.
      그럼 렌트비는 100% 소득으로 잡히시고
      방 하나(면적)/전체 방의 수(면적 100%)의 prorate을 계산하셔야 합니다.
      그 프로 레이트에 따른 금액 (모게지 이자 X 방하나의 %)은 sch E 이자에 넣으시고
      나머지 차액은 sch A에 넣으시는 겁니다.
      그렇지 아니하고 양쪽다 넣게 되면 double dipping이 됩니다.

      집에 대한 depreciation 계산도 렌트를 주신 공간만 하시는 겁니다. 집 100%를 하시는 게 아니고요.

    • .. 67.***.130.30

      깔끔한 설명 감사합니다.
      잘 이해되었습니다.

      터보텍스가 워낙 강력하다보니, 1 과 2에 다 넣으면 알아서 prorate할 것 같은 느낌도 나네요.
      한번 테스트해봐야 겠습니다.
      물론 테스트해보고 done that님의 말씀과 다르면 제가 알아서 계산해서 넣어야 겠지요.

      만약 1번만 하면 문제가 될까요?
      depreciation까지 들어가면 지저분해질 것 같은데..
      마음 같아서는 1번에 한번만 claim하고 끝내고 싶은데요…
      (안되는거 알면서 물어봅니다…. :) )

    • done that 208.***.32.235

      sch A에 다넣고 sch E는 렌트받은 것만 쓰셔도 됩니다.
      세금을 절약한다고 시간을 들여서 위의 방법을 쓰는 것이니까요.

    • .. 65.***.145.167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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