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참자] 강간좀 하지 맙시다. !!!!!

  • #104038
    강간 119.***.40.5 3844
    tv만 키면 강간 이야기냐

    도가니 장애인 강간

    미군 여고생16세 강간

    개그맨 김씨(41) 강간

    유명 개그맨 누군줄은 알지?
    • 38.***.167.98

      마지막 건은 아직 혐의일 뿐이오…

    • 지나가다 149.***.7.28

      http://www.nationmaster.com/graph/cri_rap_percap-crime-rapes-per-capita

      10만명당 연간
      호주: 77명
      캐나다: 73명
      미국: 30명
      영국,스페인,프랑스:14명
      한국: 12명

      * UN자료에 의하면 다른나라는 순수 rape만의 숫자, 한국은 rape+assault의 숫자. 12명보다 더 낮다는 얘기임.

    • 흠… 198.***.210.230

      자극적인 소재의 기사로 성폭행만큼 한게 없지요. 그래서 어디서 그런 사건 하나 터지면 거의 모든 언론에서 특종(?) 처럼 다뤄 거의 매일 매일 우리 눈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니 강간의 왕국이라는 불명예도 생긴것같고…

    • 1234 50.***.75.236

      지나가다님,

      호주/북미/영유럽에서 보는 “순수 rape”의 의미와 한국에서 보는 “순수 rape”의 수위가 문화/환경에 따라 다르다는걸 안 다음에 보셔야죠. 낮고 높고의 숫자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77명이 당해도 판결이 대체적으로 공명하게 드러나 마땅히 정의가 이루어지면 되는것이요. 12명이 아니라 단 한명이라해도 부정하게 이해관계가 얽혀 공정하지 않은 판결이 나면 아직도 갈길이 먼 나라가 되는거 아닌가요?

      아직 한국은 성폭행을 당하면, 당한 쪽 (여자쪽인 경우가 많음)에서는 왠만하면 입다물고 가야한다라고 하는 기존생각이 대세 + 당한 쪽에서 밝혀내는 과정이 굉장히 길고 남들에게도 계속 부탁해서 증언하게 해야하고, 이 과정에서 증언자가 가해자와 이해관계가 다 알고 얽혀있어서 투명한 증언이 하기 힘들고, 이런것들이 소위말하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잘 살고 있는 선진국의 시스템에 비해서 못받쳐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기사거리에 강간이니 성폭행이니 많아서 눈이 아프시다구요? 전 그동안에 쉬쉬해왔던거 밀린 숙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밀린 숙제한다고 대충하면 안돼지요. 이제라도 천천히 숙지하면서 발전시켜나가야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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