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학부출신 ULCA박사 VS 서울대학부출신 Purdue박사

  • #3716777
    gemery2 186.***.185.129 2688

    같은 전공으로 보면 UCLA학교가 20위 정도 더 높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미국에서 취직할 때 설대학부가 더 유리한가요?
    설대학부 프리미엄은 특별한다고 들어서요.

    • 지나가다 173.***.59.144

      예전 수업들을때 같이들었던 한국에서 온 두 학생이 한명은 서울대 졸업하고 오고 또 한명은 이름도 처음 듣는 탐라대?? 졸업하고 왔다고 했어요
      전 학부를 미국에서 해서 그런지 별로 크게 신경안쓰이던데요
      그 둘은 별로 안친해 보있어요
      둘다 좋은 곳이니 Purdue 나 ucla 나 큰 차이 없어 보여요

    • snu 45.***.44.234

      전공은 모르겠지만 ucla와 purdue 차이보다 설대와 성대 차이가 훨씬 크게 느껴지는뎅;;
      본인이 회사 사장이면 둘 중 누굴 뽑을까 생각하면 답 나옮

    • 172.***.188.162

      서울대 성대 아무도 신경안쓰고 UCLA 무슨 전공이냐 퍼듀 지도 교수 누구나 논문 몇개 어디에 실었냐 이것만 남습니다.
      설대 학부 이름은 아무도 신경안쓰지만 설대학부면 머리가 더좋고 성실해서 잘될 확률이 높겠죠.

    • 68.***.172.146

      박사면 최종출신 렙에 네임벨류가 중요한 것이고 무슨연구 했는지가 중요하죠. 한국에 출신은 뭐 미국사람들은 잘 모르니까 그렇지만 만약에 한국인이 하이어링 메니져나 팀에 있으면 영향을 미칩니다. 한국인들은 워낙 학부출신에 민감해서. 한국으로 되돌아간다면 뭐 당연히 서울대 출신이 승이고.

    • ㅎㅎ 47.***.234.227

      최종 박사 학교는 관심 많지만 미국 취직이라면 한국 학부 영향 없어요. 아주 무명의 학교만 아니면 미국에선 박사 학교보다 연구 경력과 업무 적합성과 영어 둥 다른 변수가 훨씬 더 큽니다.

    • 영어 96.***.169.185

      영어 잘하는 사람이 유리

    • 예시 24.***.190.203

      얘를 들어서 한국 삼성에서 지원자 두명이 있다고 칩시다. 항명은 베트남 탑10 학부 출신 한명은 인도네시아 탑5 학부 출신. 원글님이 면접관 이라면 어떻게 생각 하시겠습니까? 그냥 둘중에 한국말 더 잘하고 일 잘할것 같은 사람 뽑습니다.

    • 진짜 66.***.214.51

      한국 학교 아는 사람이 미국에 몇명 될까요? 뭐 우리나라에서 취업할 때 인도 무슨 공대 나온 것이 낫냐 베트남 어느학교가 더 낫냐 하고 똑같은 질문 같네요. 진짜 X신 같아요.

    • 박사가 무슨 학교출신 타령 64.***.52.97

      학부나와서 한국대기업에 자제관리 인사팀 홍보팀에 취업이 될때는 어디 출신 이런게 중요하지요. 허지만, 박사학위자들은 , 특히, 이공계열 박사는 연구실적입니다. 학위논문을 제외한 발표한 연구논문이 얼마나되는냐, 혹은 사이언스 네이쳐 셀같은 유명저널에 연구논문을 발표했는냐로 평가됩니다. 서울대학부 하바드 박사이어도 연구실적이 학위논문 하나면 ..대학교에 취업하기 힘들어요. 지방대 나오고 박사학위를 하바드나 엠아티에서 하고 포스닥을 UC 버클리에서 하고 논문실적이 아주 좇타면 인서울의 대학에 교수로 초빙되구요. 연구실적이 깡패입니다.
      이공계의 경우는 미국박사학위자가 한국 혹은 미국 기업에 취업할때는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학위과정중에 한 연구가 회사랑 맞느냐 안 맞는냐구요. 학맥은 그렇케 중요하지 않습니다.
      미국기업의 경우는 인맥이 엄청중요합니다. 같은 실험실에서 선배가 학위를 받고 기업에취직한경우 이런 인맥을 통해서 취업되지요. 또한, 동양인 여자라면 이런것도 많이 참고가 되지요.

    • 173.***.11.218

      한번 같이 일해보면 실력이 딱 나오잖아요.
      까놓고, 여긴 능력주의인데 학부, 대학원이 무슨 상관?
      나하고 잘맞고, 일 잘하면 그걸로 그만.

    • 흐음 67.***.164.214

      지금 원글 작성자 당황할듯요.. 어처구니 없는 질문에 진지하고 좋은 댓글들이 많이 달려서 ㅋㅋ

    • zero 73.***.178.169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이력서 리뷰할때 적혀있는 학교 이름 하나하나 몇위권인지 알아보고 학교 명성 알아보고 할것 같지만, 아무도 그런거 안합니다. 다만 인턴과 대졸 신입은 캠퍼스 리쿠르팅 나가는 학교들이 아니면 어렵습니다. 물론 서울대건 성대건 한국의 어느 대학교건 간에 캠퍼스 리쿠르팅 안옵니다. (아마존은 갈려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존은 이미 급이 한참 아래이고, 실력과 관계없이 밤새 야근해도 불만 없는 사람 좋아해서 한국사람이면 왠만하면 다 뽑아줄려고 합니다.)
      제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를 거쳐 14년째 일하면서 300명 넘게 면접을 보고 구글 하이어링 커미티에 있으면서 리뷰한 패킷도 천개 가까이 될것 같습니다만, 한국사람들에게 알려진것과는 달리 안타깝게도 서울대학교라는 이름이 이력서에 적혀있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오퍼가 나가는데 유리했던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패킷 리뷰할때 모든 사람들이 다 “그냥 미국이 아닌 학교에서 학위를 받았구나” 하고 말 뿐이었습니다. 아무도 서울대학교 모르고, 어떤 학교인지 알아볼 생각도 안합니다. 오히려 속으로 “아시아에 있는 학교나온 애들 영어 잘 못하던데 커뮤니케이션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오를겁니다. 제 기억에 딱 한번 리쿠르터 메모에 “한국에서 가장 좋은 학교”라는 컴맨트가 있었던 적이 있는데, 그래봤자 아무도 신경 안썼고, 아마 그분 오퍼 안나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원자가 리쿠르터랑 통화하면서 서울대가 좋은학교라고 열심히 설명했었던가 봅니다. 그 귀한 시간에 자기 강점이나 잘 설명할것이지….
      다른 업계는 모르겠는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쪽에서 서울대학교는 아무런 네임 벨류가 없습니다.
      이건 그동안 서울대학교에서 낸 페이퍼들의 수준만 봐도 뻔히 짐작 가능한것인데, 왜 서울대를 알아준다는 헛소문이 수십년째 도는지 참 의문입니다. 서울대가 탑 20 CS school와 비교하고 싶으면 탑 20 CS 학교들의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의 업적을 보세요. 어떤 OS를 만들고,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들고, 어떤 컴파일러를 만들었는지. 서울대는 아무 업적이 없습니다. 기껏해야 SAP의 하나 메모리 디비 정도일텐데 미국 100위권 내에 대학에서도 각 학교에서 한두명 정도는 그정도 업적 냈습니다.

      사족을 좀 달자면, 서울대 출신들이야 성대하고 수능 퍼센트 차이가 얼마나 크게나는데 감히 성대랑 비교하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한국의 입시제도는 암기한 분량에 비례해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구조라 깊게 생각하지 않고 주입시키는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복종적인 성향의 학생들이 높은 점수를 받아 좋은 학교에 진학하는 구조인데, 이런 스타일은 상하 위계질서가 철저하고 시키는 일만 잘하는 사람을 원하는 한국 대기업이 선호하는 스타일이지 미국 기업이 선호하는 스타일과는 정 반대 입니다. 일을 스스로 찾아서 만들어내서 다른 사람들과 다른점으 보여줘야 하는 미국 테크기업에서는 서울대 출신이 성공하기 힘들죠.

    • xx 221.***.155.220

      장난 똥때리나 대학원은 Ucla보다 Purdue공대가 훨 높다 무식하다고 자랑하냐

    • 엔지니어3 108.***.175.189

      말은 맞는 말이지만 욕하는걸 보니 일베새끼구만 간혹가다 일베 도 맞는말을 하긴하지..
      미국에선 최종학력이 어딘가가 쬐금 중요한데 UCLA나 Purdur라면 거기가 거기입니다. 중요한건 박사학위 논문이죠. 좋은논문인지 회사에 필요한 분야인지 그리고 본인 실력과 태도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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