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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후원한 문화행사에서 참가자가 가슴팍에 김일성 사진을 붙이고 무대에 올라 논란이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은수미 성남시장의 사노맹 전력까지 거론하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지난 3일 성남시 행사 장면은 성남시 후원의 ‘남누리북누리’라는 문화행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남과 북의 예술을 함께 즐겨보자는 취지에 따라 성남 이왕이공원에서 콘서트 구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문화예술계 인사 등이 시를 낭송한 뒤에 민요와 춤, 그리고 노래 등을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순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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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거는 그냥 한국이 적화 된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