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예언된 초인플레이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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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E3 24.***.174.228 9655
     말세가 되면, 좀 더 정확히 얘기해서 예수님의 재림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을 때 일어날 현상들에 대해서 성경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지진과 기근과 이상기온과 자연재해와 난리법석 소동(revolutions/riots)과 전쟁과 전쟁의 소문과 거짓복음을 전하는 사이비들과 기타 등등등. 지금이 바로 그 시대이죠. 성경을 안 믿는것은 개개인의 자유이지만 전세계적으로 저러한 현상들이 최근 몇년동안 끊임없이 빈번하게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점점 더 심해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뭏튼 그렇다면 경제는 과연 어떻게 되어 갈까요?

     

    성경에 hyperinflation 이 예언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요한계시록 6장 6절에 이러한 구절이 나옵니다.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 A quart of wheat for a day’s wages, and three quarts of barley for a day’s wages”. 한 데나리온은 하루 일해서 받는 품삯을 의미 하는데, 즉 하루 뼈빠지게 일해서 번 돈이 고작 끼니를 때울 수 있을 정도의 먹을거리를 살 수 있는 가치밖에 되지 않는다 라는 뜻 입니다. 극심한 hyperinflation 이죠.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면 저렇게 끔직한 시대로 치다를 수 있는 걸까요? 

     

    핵전쟁이니 오일 쇼크니 그런 이야기는 빼고 일단 현재 유럽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패닉상태에 빠진 시민들이 하루에만 한화로 1조원에 달하는 현금을 인출해대고 있습니다. 어떤 은행은 아예 bank holiday 를 선언해놓고 ATM 이며 모든 banking system 을 한달동안 freeze 시켜놓았죠. 미리 현금을 인출해놓지 않은 사람들은 꼼짝없이 내돈도 내가 마음대로 찾아 쓸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재기는 기본이요 대모는 옵션이죠. 그런데 문제는 유럽발 금융위기가 유럽에서 끝나고 말까요? 막연하게, 너무도 막연~~~하게 미국은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시는 naive 한 분들은 제발 안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말할 것도 없고 전세계의 경제가 domino effect 을 피하지 못 할 것입니다. 그럼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언제쯤 저런 혼란이 시작될까요?

     

    FOMC meeting 이 다음주 19/20 일로 다가 왔습니다. BENshalomBERNANKE 씨께서 QE3 를 발표하실지에 온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To QE or not to QE? 그것이 문제이죠.

     

    사실 Fed 가 언제 돈을 더 찍겠다고 발표할지가 궁금한 것이지 돈을 더 찍을까 안 찍을까 가 궁금한 것이 아닙니다. 멀지 않은 미래에 99.9999% 더 찍겠다고 분명히 발표 할 테니까요. 아직도 us dollar 가 world’s reserve currency 라며 늘 승승장구 할 것이다 라고 철썩같이 믿고 계시는 분들은 제발 안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us dollar 는 조만간 역사속으로 사라질 운명이거든요. 이건 제 의견이 아닌 100%의 정확성을 자랑하는 성경의 예언이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전세계적 economic collapse 후에 결국 세계단일화폐(one world currency)가 등장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계시록 13장에 언급된 ‘the mark (짐승의표)’ 입니다. veri chip(rfid chip)이 되건 rfid tattoo 형식이 되건 또는 저런 비스무리한 또다른 device 가 되건 어쨋든 중요한 것은 오른손이나 이마에 저러한 mark 를 받아서 그것으로 모든 경제활동을 하게 될 것이란 사실이죠. 더이상 지갑도 필요없고 크레딧 카드도 필요없는 시대가 곧 도래할 것입니다. 저 mark 에는 (혹은 저런 기능을 하는 device 에는) 개인의 금융정보 뿐만 아니라 모든 개인신상에 관한 정보들, medical history, GPS 트래킹 시스템까지 다 들어가게 되겠죠. 저 mark 가 없으면 buy/sell 도 못하고 병원도 못가고 food stamp 나 연금혜택도 못받고 뭐 대략 그런 통제의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죽으면 죽었지 절대로 저 mark 를 받지 말아라 라고 말한다면 너무 잔인한가요? 짐승의표를 받으면 지옥행 입니다. 저런 세상에서 살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지금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세요. 그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야기가 딴데로 흘러갔는데 제가 지금 강조하고 싶은것은 이제 멀지않은 미래에 미국은 물론 전세계가 대공황상태에 빠지게 될 것이란 사실입니다. 평생 일해서 모아두었던 은퇴자금들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은 물론이요 기근과 생산량 부족으로 food crisis 현상까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분노한 시민들의 폭동이 모든 도시를 뒤덮을 것이고 미국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겠죠. 왠 황당무개한 망언에 막말이냐 그러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생각을 좀 해 보세요. 미국은 이미 파산상태 입니다. 시간만 끌고 있을 뿐 미국의 몰락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죠.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그러니 미리미리 가격이 쌀때 물이나 food 을 비축해 두고 모든 fiat money 는 tangible assets 으로 바꿔라 라고 warning 하고 이야기를 끝맺었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또 다릅니다. 세상 모든 만물이, 모든 돌아가는 현상들이 7년환란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곧 오시겠다는 sign 을 지금 전세계 구석구석 한명도 빠짐없이 다 느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보여주시고 계시죠. 구원을 받는것이 먼저이지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마냥 고민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 세상 사람들은 어찌나 교만이 하늘을 찔러주시는지 신이 있고 성경이 진리다 라고 믿는 사람들은 다들 무식하고 못배우고 의지할 곳 없고 가난하고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욕을 해 댑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좋거나 싫거나 성경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진 진리의 말씀이고 100%의 정확성으로 그 예언들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뉴스만 틀면 성경의 예언들이 그대로 쏟아져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으면서도 신이 있다는 증거는 0% 이니 증거를 대봐라 라고 벅벅 우겨대는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성령체험을 했다는 사람들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 수를 헤아릴 수도 없을 만큼 무수히 많은데도 자기가 체험 못했다고 그 사람들이 다들 헛소리 하는것이라 착각하며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죠. 역사이래에 없던 큰 환란이 다가오고 있고 심판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뭣도 모르고 만사가 태평한 사람들이 거히 다 입니다.

     

    요한복음 13장 19절에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 I am telling you now before it happens, so that when it does happen you will believe that I am He”.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세대가 악하고 사탄이 판을 치고 있는 세상이라 그런지 성경의 예언들이 그대로 이루어 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도 딴소리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믿지 않겠다는 것이죠. 개독교인들 꼴보기 싫어서 차라리 지옥엘 가는게 좋겠다 라고 겁없이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 입니다. 종교를 떠나서 세상이 얼마나 섬뜩하고 사악하게 돌아가는지 제대로 된 이성을 가진 분들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말세지말 이라는 또다른 증거이죠. 과연 10년후에도 아니 5년 후에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평안한(?) 시대가 계속 유지되고 있을 것이라고 믿는 어리석은 분들은 안계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Syria 를 보십시오. 독재자가 정권을 놓지 않겠다고 자기 백성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있습니다. 15개월째 그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앞으로 더이상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요? Damascus 는 하루만에 몰락합니다. 이사야서 17장에 Damascus 는 장차 성읍 모양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죠. 그것도 하루만에 말이죠.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중의 하나인 damascus 가 하루만에 완전히 초토화가 될 것이랍니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으로 봤을때 내일 그러한 일이 일어날지 한달뒤에 일어날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멀지 않은 시기에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이란 사실이죠. 이런일이 그대로 현실화 되는 것을 본 후에도 성경을 의심하실 분들이 분명히 있을 것을 압니다. 그런분들은 안타깝지만 그냥 그렇게 살다가 가시는 수 밖에 더이상 다른 방법이 없네요. 하지만 이 사건과 더불어서 계시록에 예언된 모든 환란들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드디어 깨닫게 되실 분들도 더러 계실것이라고 믿습니다. 환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서 영생을 얻으세요.

     

    때가 때인지라, 그리고 상황이 너무 급속도로 진행되어 가고 있고 구원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기 때문에 긴 잔소리가 되어 버렸네요. What Would Jesus Do? 를 생각해 보았을 때 지금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warning 하는것이 가장 시급한 일이다 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긴글을 두서없이 적게 되었습니다. 저도 솔직히 이런글 시간내어 적는다는게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닙니다. 욕먹을 각오도 단단히 해야 하구요. 하지만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라고 하신 말씀을 그냥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이글을 읽고 단 한명이라도 깨닫고 구원받으시는 분이 생기면 정말 좋겠네요. 그래도 도저히 성경이 안믿어지고 하나님이 안믿어진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빠른 시일 안에 하루 정도 날 잡아서 하나님과 1:1로 대면해 보세요. 정말로 살아계신다면 만나 달라고 진심으로 구해 보세요. 구하는 자에게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순간의 선택이 eternity 를 좌지우지 하니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그럼 하늘나라에서 만나요!?! ^^*
    • hmm? 76.***.135.210

      다 정해져 있고 다 아시는데 왜 여기서 이러고 계십니까? 구원은 커녕 역효과만 내고 계시는데. 가진 것 다 내려놓고 그냥 먼저 하늘나라 가 계시지요? 참 가실때 한국 교회 목사님 몇분도 좀 데리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나중에 뵙죠.

      • ? 24.***.174.228

        무리한 부탁을 하고 계신데 그렇게 원하시면 님이 좀 수고해주세요. 그럼 나중에 꼭 뵙게 되기를.

        • 바보인가? 76.***.135.210

          원글에 적은대로 두서가 없는게 본인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앞뒤도 안맞고 뭐라고 떠들다 안맞으면 말고…여기저기 두리뭉실한 이야기는 코에도 걸었다 귀에도 걸었다 제멋대로 다 가져다 붙이는 전형적인 한국 교회의 종말론자 논리네요. 유럽통합때 당장 내일 망할것처럼 떠들고, 경제 위기때마다 나타나서 종말이 가까웠다며 나타나셨었잖아요? 아닌가요? 마케팅 방법도 좀 바꿔가며 하세요. 이젠 식상해요. 그리고 발끈해서 댓글달 시간 있으시면 어디가서 가난한 사람 구제라도 하시구요.

          • psst 24.***.174.228

            자꾸 무리한 부탁을 하고 계신데 그렇게 원하시면 님이 직접 구제활동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두서없이 글을 쓴 건 맞는데 초등학교만 나왔어도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아 들을 수 있는 쉬운글 이었죠. 유치원 다닐때 동화책 다섯권만 읽었서도 저런 소리는 안 나올텐데 안타깝군요. 님과 같이 머리 잘 안돌아가고 식상해 하시는 분들을 위한 맞춤형 “bible prophecies for dummies” 동영상을 만들려고 오늘 계속 자료 수집 중인데 나오게 되면 곧바로 알려 드리죠. 그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지나가다 67.***.170.54

      “그럼 하늘나라에서 만나요!?”라고 쓰셨는데, 확실한가요? 제가 알기로는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산자 죽은자 모두를 평가한다고 하셨는데 아직 예수님이 오시지도 않은 시점에 자기는 구제받아서 하늘나라에 갈거라고 자랑하고 다니는 태도 자체가 기독교를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아니면 기독교를 잘못 수행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 24.***.174.228

        음…..말세의 타임라인에 대해서 질문하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저의 구원론에 대한 입장이 궁금하신 건가요? pre tribulation rapture → the 7-year great tribulation → the second coming of JC → the 1000-year millennial kingdom → eternity 의 순서대로 앞으로 진행 될 것입니다. 저는 이미 구원 받았고 하늘나라에 갈 사람이란 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만 그걸 예수님이 아직 오시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벌써 알고 있느냐 라고 질문하고 계신건 아니죠? 더 궁금하신 점 있으면 언제든 질문해 주세요.

        • 지나가다 67.***.170.54

          저는 이미 구원 받았고 하늘나라에 갈 사람이란 것을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만 그걸 예수님이 아직 오시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벌써 알고 있느냐 라고 질문하고 있습니다.

          • ? 24.***.174.228

            Can a saved person backslide and be lost?

            http://youtu.be/NrhFrQJritc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순간에 구원을 받는 것이고 그 구원은 eternally secure 한 것입니다. osas(once saved always saved)에 대해서 교파마다 말들이 많은데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히 secure 하다는 것이 성경적 입니다. 저 위에 동영상 참고.

            • 지나가다 67.***.170.54

              Salvation by grace through faith…를 구원에 대한 원초적인 개념으로하고 얘기를 한다면,

              ‘예수 그리스토를 구주로 영접한 순간에 구원을 받는다’는 의미는 faith가 어느 시점에 딱 이루어지는 것 같이 쓰셨는데 어느 누구는 짧은 시간에 faith를 도달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이 이 faith라는 것을 이루기가 힘드니까 평생을 닦고 또 고민하고 또 수행하고 이러고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faith에 대한 정도를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판단하신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faith를 항상 갈고 닦고 수행하는 것이지 나는 이미 faith를 달성해서 천국가는 티켓을 받아놨다라는 표현 자체가 기독교를 잘못 이해라시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 24.***.174.228

              음…………
              기독교는 수행의 종교가 아닙니다. 도를 닦고 수행 하는 것은 불교 아닌가요? 그렇지만 님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지는 이해 했습니다. 무시하는 것은 아니고 일단 님의 표현들에 여러가지 오류가 있어서 그대로 답변을 드리기는 힘들고 기독교의 구원론에 대해서 그냥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기독교는 ‘내(I)’가 중심인 종교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중심이죠. ‘내’가 선을 행하고/내가 덕을 쌓고/내가 착한일을 많이 하고/내가 평생 절제하며 수행하고 갈고 닦고/내가 남을 많이 구제해 주고/내가 귀하고/내가 가치가 있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신에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고난을 받으셨고/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핍박 당하셨고/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조롱과 멸시와 천대를 당하셨고/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의 고통을 친히 감당하셨다는 것, 그것을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즉 구원은 단번에 믿음으로 이루는 것이고 그와 동시에 하늘나라의 시민권도 주어지는 것이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히 secure 합니다. 자세한 것은 저 위의 동영상을 참고로 하시고, BUT! 구원은 믿음으로 단번에 이루는 것이 사실이지만 하늘나라의 상급은 각사람이 행한대로 받게 됩니다. 이미 구원받았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막 살아도 되는 것이 아니죠. 진정한 크리스찬 이라면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 것이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 위해 평생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실 말이 ‘달랑’ 믿어서 구원이지 그 믿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기가 그리 쉬운일 인줄 아십니까? 더군다나 내가 줴일 좔나가/연극의 주인공은 바로 나/I can do it/I deserve it/I’m very important 뭐 대략 이런 말로 세뇌(?)를 당하고 자란 요즘 세대가 왠 loser 처럼 I’m a sinner! 라고 진정으로 고백하게 되기란 아주아주 어려운 일이죠. 그야말로 은혜가 없이는 나의 참된 모습(한없이 악하고 연약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바라볼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구원은 하나님의 전적 선물 인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로 먼저 다가간 것이 아닙니다.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나같이 보잘것 없고 연약한 죄인에게 먼저 찾아와 주신 것이죠. 그 은혜를 진정으로 깨닫게 된 사람들이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하며 찬양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글 찬송에서는 ‘죄인’이라고 번역했지만 영어찬송에서는 ‘wretch’ 란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처럼 불쌍하고 비참한 사람을 구속해 주신 그 은혜가 너무나 크고 놀랍다 라는 것이죠. 저렇게 진심으로 고백할 수 있는 자들만이 구원받은 사람들 입니다. 저런 자들만이 진심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건을 믿는 사람들이죠. 교회만 왔다리 갔다리 하고 적당히 착한일 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바리새인들 보세요. 그들이 율법을 얼마나 잘 지켰습니까? 그러나 율법이 그들을 구원해 주지는 못했죠. 아직 구원받지 못하신 분들은 은혜를 사모하며 기도해 보세요. 구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정말 은혜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거든요. 7년환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Are you saved?

            • 지나가다 67.***.170.54

              faith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faith with deeds만이 진정한 faith이고요. 이러한 faith를 어느날에 탁~ 받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평생을 기도하고 행동하면서 쌓아간다는 생각입니다.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히 secure 합니다. BUT! 구원은 믿음으로 단번에 이루는 것이 사실이지만 하늘나라의 상급은 각사람이 행한대로 받게 됩니다.” 구원이라는 것이 죽어서 하늘에 가는 소위 말하는 eternal life를 얻는 것인데 님은 구원과 영생을 별개로 처리하시네요.

              Salvation by grace through faith 에서 grace도 모두 하느님에 의해서 predetermined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느님이 우리를 찾아온 것이나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것이나 우리가 한 일은 아무것도 없고 모두 하느님의 뜻입니다. 하느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결국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 원글 24.***.174.228

              첫번째 문단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이다, 즉 행함이 있는 믿음을 평생 실천하고 develop 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쓰신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100% 옳으신 말씀입니다.

              두번째 문단은 뭐라고 하시는 건지 도통 이해하기 힘듭니다.

              세번째 문단은 예정론 에 대해서 언급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하나님의 주권이고 성도된 자로서의 본분은 듣든지 안 듣든지 모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죠.

              feedback 감사합니다.

    • 기독 탈레반 24.***.186.221

      진짜 여러가지 하시네요…중동 사막 잡신 야훼는 생각하는 사회에서는 더 이상 자라가 없습니다.

      • . 24.***.174.228

        욕하시는 건 상관없는데 실제로 저런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면 저 글을 실제상황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아이큐와 유도리(?)를 갖추신 분이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 여러가지 24.***.186.221

          그렇지요…. 기독 탈레반이 믿는 야훼를 믿을려면……. 유도리 뿐만 아니라 상상력 그리고 독선도 필요하겠지요…

          아 참… .똘끼도 많이 필요하네요..

        • ….. 184.***.158.36

          아이큐와 유도리…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
          웃다가 모니터에 커피 뿜을뻔 했습니다.

    • 지나가는이 24.***.102.214

      원글님의 말씀은 성경을 읽어본 분들만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부정하기 이전에 편견없는 마음으로 자세히 읽어 보신다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짐승의표 24.***.174.228

      짐승의 표 라고 하니까 이해하기도 힘들고 과연 저런것이 가능할까? 라고 의심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저런것들이 현재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아래 링크를 걸어드릴테니 직접 확인하세요. health link 에서는 이미 수년전에 저런 마이크로칩(veri chip)을 광고 했었고 수년전부터 이미 미국의 병원에서 베리칩을 환자들에게 이식 시키고 있습니다.

      베리칩의 사용예:
      http://youtu.be/EEH9VZW9a5Q
      http://youtu.be/cuOmqcj4_tE
      http://youtu.be/carqlGMZHrA

      헬스링크의 베리칩 광고:
      http://youtu.be/0oBDtTu3mDk

      그리고 마지막으로 몇일 전 USDA(us department of agriculture)에서 food stamps 받는 사람들의 fraud 를 방지하기 위해 biometric identification 을 의무적으로 도입시키는 것을 고려해 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런것들이 결국 짐승의표를 도입하기 위한 전조단계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이미 인디아에서는 biometric id 를 실행하기 위해 모든 시민들의 eye scan 과 finger prints 를 컴퓨터에 저장해 두고 있죠. 짐승의표로 대체되는 cashless society 가 아주 먼 훗날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큰일 입니다. 이미 도입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아래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http://youtu.be/51Num5h7itk

    • 72.***.156.46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재림의 시기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원글님은 이미 모든걸 알고 있는듯 말하니 예수님보다 한단계 위인 모양입니다.

      • ?????????? 24.***.174.228

        이건 왠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입니까? -_-

        그날과 그때(day or hour), 한마디로 언제 몇월 몇일 예수님이 오실 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저러저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되면 때가 가까이 온 것을 알아라, 심지어 바로 문 앞에까지 이른줄을 알고 깨어 있으라고 하셨죠. 예수님이 아주 상세하고 자세하게 그 시기에 대해서 직접 설명해 주셨는데 무슨 소리를 하고 계시는 건지.

        그리고 날짜 정해놓고 휴거를 외치는 종말론자들은 모두 사이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탄의 장난이죠. 그결과 아주 신실하신 하나님의 종들이 휴거와 재림과 심판과 회개에 대해서 설교를 하는 것이 아예 비웃음의 대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런 일어나지도 않을 일들에 대한 설교 대신 어떻게 하면 축복받고 잘되고 잘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교해 달라고 강요하죠. 그런걸 보면 사탄이 머리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이미 제껴둔 상태라 치고 어떻게 하면 믿는 사람들 까지도 넘어뜨릴 수 있을까 하고 전략을 세우거든요. 특히나 지금은 말세지말 이니 어떻게 해서든 사람들이 깨어있지 못하도록 전심을 다해 방해 합니다. 구원 못 받도록 애를 쓰는 것이죠. 뭐 어차피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땐 자기의 운명이 bottomless pit 에서 영원히 콕 쳐박혀 지내야 될 신세인 걸 알고 있으니 지 혼자 가긴 싫고 다 데리고 가고 싶은 거죠. 사탄이 저런 놈 입니다. 속으시면 아니됩니다.

        • ……. 184.***.158.36

          그래서 나온말이 …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입니다.

          • ? 24.***.174.228

            사이비와 진정한 크리스찬 을 구별할 수 있는 유도리 가 님에게 필요한 듯 합니다. 유도리를 달라고 기도해 보세요. You too can be YUDORIous!!!! :)

            • .. 68.***.177.136

              다른 사람에게 당신은 무엇이 필요하다고 말하기전에
              스스로 그것을 가지고 있는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유도리라는 단어는
              시간, 금전, 기력등의 여유를 뜻하는 일본말입니다.
              여유, 융통성 이란 말이죠.
              제가 알기로 하나님/예수님은 일본분이 아니신데..
              굳이 일본말로 뭔가를 달라고 기도를 할 필요도 없을뿐더러,
              사이비와 진정한 크리스찬을 구별하는데
              왠 여유, 융통성이 필요한지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성경 공부도 좋지만,
              글을 쓰면서 적어도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는
              알고서 쓰시기 바랍니다.

            • …. 173.***.6.2

              님같은 분을 유도리없다고 하죠 ㅋ 그렇게 유도리가 없어어야원 회사동료들이 많이 힘들듯….

    • NY2NJ 38.***.167.98

      요즘 세상에 누가 이마를 째서 신용카드 칩을 집어넣으려고 할 지 상상이 안가는 군요. 양보해서 세계 신용카드 회사랑 은행들이 현재 존재하는 신용카드 리더기와 ATM을 다 폐기하고 모든사람이 그런걸 오른손등에 집어넣게 되었다고 칩시다. 그게 왜 지옥에 떨어져야 하는 죄인가요? 그 칩에서 무슨 악마의 독이 흘러나와서 사람이 사악해지나요?

      눈에 보일 수 있는 표식으로 사람이 선한지 악한지를 가를 수 있다는 생각은 고대에서나 할 법한 생각이죠. 사람이 노예인지 아닌지를 인두로 지진 표식으로 구별할 수 있을 때나 할 만한 생각이라구요.

      • 원글 24.***.174.228

        injectable 일지 attachable 일지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말씀 드렸듯 저러한 것들을 보게되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 바보 204.***.79.48

      기독교 신앙은 자신의 가치관에 대한 깊고 구체적인 성찰을 필요로 합니다. “구체적인 성찰” 말입니다. 믿으면 구원 받는다고 하지만, 믿는다는 선언으로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니지요. 뭘 믿는지 알고 믿는다고 해야만 나의 행동이 그 믿음에 맞추어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이라고 상상하는 그것의 결정체인 하나님과 같은 편에서 같은 마음을 가지고자 하는 열망이 없다면, 믿음의 대상이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자신을 세세히 돌아보지 않고는 이런 마음을 갖기 힘듭니다. 기독교의 구원이 일방적 은총의 결과이고 믿음으로 주어지는 것이지만, 믿음은 쉬운게 아닙니다. 그냥 감정적으로 또는 공식으로 유도하여 믿는다고 선언하면 되는게 아닌게 분명합니다. 믿는다고 스스로 굳게 믿던 사람들이 무더기로 disqualify되는 장면을 예수님이 직접 예언하지 않습니까?

      휘황찬란한 얘기나 신기한 얘기를 늘어놀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잘못하면 그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실족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자신을 돌아보며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가질 의문과 고민을 다루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누구나 귀기울이고 듣고 생각해볼만 합니다. 그 길을 믿고 따르느냐 아니냐는 그 사람의 선택이고요.

      • 원글 24.***.174.228

        단도직입적으로 님께 세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첫째, 인간이 어떻게 해야(무엇을 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지 님의 구원관이 궁금합니다.

        둘째,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믿는 믿음외에 다른 방법으로도 구원에 이를 수 있다라고 믿고 계시는지요? 즉 구원에 이르는 수단으로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고 모든 종교를 통해 그 구원을 이룰 수 있다라고 믿고 계시는 분이신가요?

        셋째, 님은 천주교 신자 이신가요? (이 질문에 대해선 꼭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휘황찬란하고 신기한 이야기를 늘어 놓은 것 같진 않습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성경에 비추어 설명 드린 것 뿐이고 성경에 계시된 예언들을 미리 알려드린 것 뿐입니다. 그리고 제가 쓴 글을 모든 분들이 이해하실 거라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들을 귀 있는자는 들으시라고 쓴 글 입니다. 성경을 믿건 안 믿건 그건 개개인의 선택이고 자유입니다.

        • 구름 71.***.164.191

          그럼, 원글은 구원을 얻었는가?

    • 계시록 98.***.27.242

      요한계시록을 보실때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모든 환상속에 계시된 내용을 역사의 한 장면으로 짜맞추려고 하면 안됩니다.
      계시록은 전세대를 걸쳐 전하는 하나님의 메세지 입니다.
      이렇게 보지않고 짐승의표를 받는것이 바코드라고 해석했다가 지금은 다시 verichip이라고 했고, 다시 후에 어떤 모습이 될지 알 수 없습니다.
      유럽연합(EU)라든가 중공군2만마등등으로 짜맞추려는 시도는 잘못된 해석입니다.
      성경이 쓰일 당시가 로마의 지배아래에 있어서 그와 관계된 배경이 많이 사용되었지만,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전세대에 걸쳐 사탄(용,음녀)이 인간을 시험하고 하나님과 대적이 되게하려하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이 사탄을 징멸하고 선택된 자들을 구원하시는 승리를 이끄시므로 믿는자들은 그 잠시의 환란을 잘 견디어 나가라는 메시지 입니다. 예수의 재림은 오직 하나님만 아시지만, 우리가 명심하고 살아야 하는것은, 물론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도 주님이 오실수도 있지만,언제든 나의 이땅에서의 삶의 종말은 나의 죽는 그날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 원글 24.***.174.228

        요한계시록은 성경 전체를 제대로 이해한 사람만이 올바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에 나오는 마지막 때의 time line 과 시편, 이사야, 에스겔, 예레미야, 요엘, 스가랴, 스바냐, 호세아 서 등에 기록된 예언과 계시의 내용을 모두 꿰뚫고 있어야만 제대로 된 해석을 할 수가 있는 것이죠. 일반 신학을 공부하신 대부분의 목사님들은 말세의 time line 과 예언서에 대해서 그렇게 풍부한 지식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다. 간 전문의, 심장 전문의 등의 specialty 가 따로 있듯 end time prophecy 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신 학자분들이 따로 계십니다. 그분들의 해석과 의견을 참고로 하면서 계시록과 다니엘서를 읽을 때에 내가 혼자서 읽어 나갔을 때에 보지 못했던 큰 틀이 완성되고 드디어 계시록의 내용들이 제대로 reveal 되게 되는 것이죠.

        요한계시록 1장 2장 3장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4장 1절은 휴거, 4장 2절부터 19장 10절 까지는 Tribulation, 19장 11절엔 예수님의 재림(the second coming of Jesus Christ)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20장에서는 millennial kingdom 과 the great white throne judgement 에 대해 기록하고 있죠. 쉽게 풀이해서 지금 우리(성도)는 요한계시록 1장에서 3장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3장까지 교회(성도)가 수도없이 많이 언급되다가 4장 이후부터 19장까지 단 한 차례도 교회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그 이유는 이미 성도는 휴거가 되어 7년환란 기간 동안 이곳에 있지 않다라는 뜻이죠.

        계시록의 대부분이 7년환란에 일어날 사건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4장-19장). 앞으로 멀지않은 미래에 일어날 역사의 한 장면들을 기록하고 있는것이 맞습니다.

        혹시 요한계시록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으시다면 Dr. Chuck Missler 의 강연 추천드립니다. youtube 에서 보실 수 있죠. 이 할아버지께서 말도 참 빠르시고 설명 도중 가끔 산으로 가실때도 종종 있지만 굉장히 해박하고 깊은 지식을 가지고 계신 학자분 이십니다. 강추!

        마지막으로 특별히 요한계시록을 읽고 듣는 자들과 그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 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The time is near” (Revelation 1:3) 라고 하시네요.

        • 계시록 98.***.27.242

          말씀하신대로 성경을 전체적으로 이해하지 않으면 휴거나 7년대환란등의 시간적인 해석에 들어가며 그때부터 관점은 창세부터 일직선상에 놓입니다. 그리고 말세의 모습을 미래의 사건과 결부시키려는 무리가 따르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주라는 시간에 종속된 틀의 밖에 계십니다.
          ‘종말이 창조를 앞선다’ 말처럼 이미 구원계획의 그림은 창조전에 완성되어 있습니다.
          3장까지의 일곱교회는 이땅에서의 불완전한 교회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각각 다른 상징적인 문제를 가진 교회입니다.
          그러나, 4장에서 하늘의 예배를 보임으로써 완전한 새하늘에서의 교회의 모습을 대조적으로 보여줍니다. 여기가 결국 믿는자들이 갈 곳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5장부터 마지막까지는 일곱재앙등의 비유를 통해 거의 멸망하여 머리가 꺾인 사탄세력의 심판과 말씀을 따르는 성도에게 다가올 새하늘과 새땅으로 말합니다. 그 결과를 보여줌으로써 믿는자들에게 이땅에서 사는 삶의 원리를 알려주십니다. 힘든 고난의 시간속에서도 거룩하게 만들어져서 하나님의 자녀로 지어져 가는것, 그것은 우리의 자력으로 절대 이룰 수 없는 일이며, 오직 하나님이신 예수를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이미 다 아시는 부분이지만 혹시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강조합니다)
          구약의 창세기로부터 신약의 계시록까지 성경의 주 관점은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즉 복음입니다. 성경의 어디를 펴보아도 그 곳에는 예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예수를 믿는자만이 심판을 면하고 새하늘에 가는것입니다.
          지적한듯이 이사야, 에스겔, 다니엘등의 모든 예언의 말씀이 계시록에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과거나 현재 미래에 있는 특정한 사건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자칫 본의를 놓칠 수 있기에 드린 말씀입니다.

          • unveiling 24.***.174.228

            Dr. Chuck Missler 의 revelation 강해 introduction 링크를 걸어드릴테니 꼭 보세요. 요한계시록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 뿐만 아니라 성경의 전체적 연관성을 아주 체계적으로 심도있게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관심이 없는 분들은 굉장히 따분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긴 영상 이지만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굉장히 큰 충격(?)과 함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성경의 큰 틀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시록을 allegorically 해석 할 것인가 literally(?) 해석할 것인가는 님이 이 영상을 보고 직접 판단하세요.

            천지창조와 노아의 홍수와 예수님의 부활과 재림을 literal event 로 믿듯이 계시록도 앞으로 일어날 literal event 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으로 바라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http://youtu.be/hMAiINwaiUs

        • 구름 71.***.164.191

          때가 가까워졌다. 2천년동안 떄가 가까워졌다는 말을 듣고 살고 있지요.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2천년전 기독교 신자들도 했고 현재 2012년 기독교 신자들도 하고 있겠지요.

          앞으로 더욱 시간이 지나 서기 4천년 후의 후손들도 역시 때가 가까워졌다고 할 것입니다.

          그때는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날 갑자기 올 수도 있고 수천년을 더 기다려야 할 지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말세니 어쩌니 하면서 신자들을 미혹시킨 수많은 사이비 목사들이 존재해왔고 지금도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천국은 바로 지금 이순간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지 누가 가져다 주는게 아닙니다.

          • 원글 74.***.77.248

            천국과 지옥이 physical place 라는 사실은 믿으십니까? 예수님이 virgin Mary 에게서 태어나셨다는 사실은 믿으십니까? 예수님이 실제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가 실제로 삼일만에 다시 부활하신 사실은 믿으십니까?

            예수님이 재림하시기전에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을것이라고 직접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나 부활의 사건을 실제 사건이 아닌 무슨 상징적 의미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재림도 믿지 않고 말세란것도 믿지 않습니다. 좀더 정확히 지금이 몇시 정도 되었는지를 알려면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 전 전세계가 이스라엘을 대적해 일어날 것이라고 하셨거든요. 이스라엘을 church 로 대체해놓고 성경을 바라보는 replacement theology 는 교회사의 비극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언약은 everlasting covenant 이거든요. 하나님께서는 이방인(교회/성도)의 수가 차기까지 이스라엘을 내버려 두셨다가 마지막 순간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 일하실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7 년 환란의 목적입니다. 에스겔서나 다른 예언서 계시록 등에서 이스라엘을 대적해 일어나는 전쟁들은 교회와 사탄간의 영적 전쟁을 의미하는것이 아닌 실제로 말세에 일어날 전쟁들을 계시해 놓은것입니다. 이러한 이해가없이는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전세계가 이스라엘을 대적해서 싸우는 아마겟돈 전쟁때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오십니다. 그것을 재림(second coming) 이라고 하지요. 한마디로 예수님의 재림은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시는것을 말합니다. 휴거와 재림은 two separate events 입니다. 이미 구원받은성도들은 재림의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환란전 휴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지요. 좀 복잡하긴 한데 어쨋든 지금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전쟁들이 일어나기 일보 직전입니다. 러시아와 이란이 그 중심 역할을 하고있죠. 이미 예언된 사건입니다. 때가 임박했고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가 맞습니다. 성경을 알고 국제정세를 알면 님처럼 한가한 소리는 절대 못합니다. 뭐 어차피 조금 지나면 세계 경제가 어떻게 무너져 내리는지 직접 보실테고 중동에서 전쟁났다는 소리를 듣게 되실겁니다. 뭐 그래도 말세라는것을 안믿으시겠지만요.

            • 구름 71.***.172.227

              원글아. 성경은 해석하는게 아니란다.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와 전쟁한 역사는 이미 5천년을 거슬러 올라가고 예수님 시대에도 이슬라엘은 로마와 싸우다 식민지가 되었다.

              어제 오늘도 아닌 일을 성경적 해석이라는 엉뚱한 발상으로 주절 거리지 말거라.

              뭔 세계가 이스라엘을 상대로 싸우냐? 지금 아마도 대한민국의 군사력이 이스라엘보다 강할 것이다.

              또한 유대인 및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구원자로서 믿는게 아니라 단지 역사속의 성인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고 아직도 진정한 구원자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믿는다.

              단지 성경적인 해석이라고 혹세 무민하는 말을 지껄이는 너는 누구냐?

            • 원글 74.***.77.248

              나같으면 챙피해서라도 아는거 없으면 걍 닥치고 찌그러져 있을텐데……(graphic 표현 죄송요^^) 뭐 믿거나 말거나 관심없습니다. 시간이 말해줄테니 좀기다려보시죠? 실제로 저런일 일어나면 저글을 현실에 비추어 바라보는 아이큐와 유도리를 갖추신 분이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럼.

            • 원글 24.***.174.228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 드리자면 예수님께서 직접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마태복음 23장 39절”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즉 아무때나 예수님이 그냥 재림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그들의 메시아를 간절히 사모하고 부르짖을 때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그 사건이 바로 대환란(Jacob’s trouble; 7년환란의 마지막 3년 반 동안의 기간)의 끝에 이루어 지게 되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7년환란을 통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 이십니다.

              뭐 별로 믿지도 않으시는 분위기이고 왠 이상한 사이비 변종의 헷소리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데 그런 분들은 성경이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 아직 제대로 체계적인 공부를 하지 않으신 분들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성경이 진리의 말씀 이라는 것을 시간이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 그럼 전 이만.

    • rings 67.***.117.6

      원글님께 질문,
      quote /구하는 자에게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
      진심으로 만나달라고 구하면 만나준다(응답)는 말로 해석이 되는데요, 그럼 원글님도 이미 직접 만나셨다는 걸로 이해해도 될까요? 만나셔서 무엇을 하셨는지 또 그분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참 궁금합니다. 그 만남의 전후상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quote /그럼 하늘나라에서 만나요!?! ^^*/
      마지막에 ^^* 을 하신걸 보니 그 하늘나라에서 만나게 되면 아주 즐거운일이 생기는것 처럼 보입니다. 하늘나라에서 만나자는것이 “죽고나서 천당에서 다시 만나자” 이런 의미이신가요?

      • ㅋㅋㅋ 173.***.75.49

        How old r u kid?

    • 이름 24.***.209.194

      하나님이 6일 동안 힘들게 세상을 창조했는 데 그게 알고 봤더니 시한 폭탄을 만든 거네요.
      그리고 성경은 폭탄이 폭발하기 전에 탈출하는 법을 담은 서바이벌 매뉴얼이고요.

      예수님이 구원해 줘서 영생을 가지고 천국에 사는 거….
      나는 예수님을 믿었으니 내가 소망하는 영생을 갖는 다는 거…
      그 모습에 타인에 대한 사랑의 모습은 찾아 보기 힘들고 오직 이기적인 모습 만 보이네요.

      만약 예수님이 구원을 해서 영생을 가지고 지구상의 병든자와 배고픈자를 위해서 영원히 살라고 하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 지나다 66.***.54.196

      난 그냥 현재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공부하는 것의 10분의 1만이라도 우리나라 역사교육을 시켰으면 현실이 이렇지는 않았을 거란 생각을 지울 수 없다.

    • 피터판 12.***.236.18

      옛날 신화 가지고 참 꿰맞추는 것도 정도가 있지…
      방대한 성경에서 몇 구절 따와 가지고 예언이니 뭐니 이러쿵 저러쿵.
      그 시간에 운동이나 하세요. 오래 살려면. ㅋ

    • 지나가다 71.***.171.233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지만 요한 계시록에 대해서는 원글님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초기 예수님의 제자들이 활동하던 시기는 유대 민족이 로마의 식민지로 엄청난 착취와 지방 곳곳에서의 반란, 그리고 전세계가 로마의 핍박으로 미쳐 돌아가 유대민족의 씨가 마르지 않을까 할 정도로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쉽게 말해 기독교인들을 잡아다 사자 밥으로 줄 정도로 험악한 시대에 요한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요한이 계시록을 쓴 시기와 그 당시 상황을 종합하면 요한은 그 시대 당시의 상황을 벗어나고자 하는 희망에서 계시록을 쓰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ㅋㅋㅋ 69.***.142.62

      참으로 찰진 어그로다. 너 어그로 짱 먹어라.

    • 108.***.5.218

      좋은글 감사합니다.
      위에 동영상 태그 달아 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제 생활에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