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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08:07:20 #3600251ㅇㅇ 73.***.68.115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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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은 말 그대로 종말입니다.
그것이 종교적 의미던 무속신앙적 의미던 무관하게 지구라고 하는 행성에서 생명체의 모든 활동이 사라지는 것입니다.문제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인간이 육체적 삶이 끝난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영혼이 육체의 소멸과 함께 영원히 사라진다면 그 자체 이미 개인적으론 종말입니다. 하지만 죽음 이후에 영이 다시 어떤 다른 세상으로 들어간다고 상상해 보실수 있겠습니까? 육체가 소멸되어도 영이 분리되어 다른 세상으로 이동한다는… 이런 개념은 전세계 어느 민족이든 시대를 불문하고 존재했습니다. 한국의 경우 귀신이란 단어를 사용했죠. 그 형태과 전개 방식은 조금씩 달라도 인류는 태초부터 사후 세계에 대한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후 세계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한 인물이 바로 2000년전에 나타났던 예수라는 인물입니다.
내용은 사실 간단합니다.1. 천국이라 불리는 사후세계가 존재하는데 인간의 능력으로 들어갈수 있는 곳이 아니고
2. 하나님이라고 하는 존재 그리고 예수의 존재를 믿고 의지하는 영혼만 사후에 천국으로 들어가게 된다.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만든 피타고라스가 생전에 신의 존재에 관한 이런 4가지 가능성을 내놓았습니다.
1. 신을 믿지 않고 죽었는데 신은 존재하지 않았다.
2. 신을 믿지 않고 죽었는데 신은 존재했다.
3. 신을 믿고 죽었는데 신은 존재하지 않았다.
4. 신을 믿고 죽었는데 신은 존재했다.4가지 가능성 가운데 1,3,4 번은 사후에 더 좋은 일이 벌어지거나 최소한 불행하데 될 확률은 없는 경우라는 겁니다.
하지만 2번의 경우에 해당 된다면 사후에 정말 불행해 진다는거죠.그런의미에서 3:1의 확률로 신을 믿는게 더 합리적이라는 주장입니다.
물론 삶과 죽음의 문제가 저런 장난스런 확률로 논할수 있는 주제는 아닙니다.
기독교라 부르든 개독교라 부르든 그것이 하나님과는 무관합니다. 여러분이 기독교를 욕하고 하나님을 욕하고 저주할때 그 피해 당사자는 예수님도 하나님도 크리스쳔들도 아닌 바로 그 욕을 하는 당사자라는 사실입니다.성경책을 않읽어도 됩니다. 예수님을 안믿어도 됩니다. 하지만 혼자 있을때 내가 앞으로 살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은건지 현실적으로 따져보시고 그럼 내가 죽은후에는 어떤일이 벌어지는걸까 한번 곰곰히 솔직하게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죽음은 현실적으로 두렵습니다. 그 이유는 죽음이 끝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겁니다. 하지만 사후에 본인의 영이 다시 살아나서 놀라운 세계로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읃 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부모님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 친척들 친구들 모두 천국으로 가는데 본인의 영만 영원히 존재가 끝나 버리는건 아닐지….
그것부터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후에 난 어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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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 종파 마다 틀리고 그러는데 누가 정확한 답을 알까?
그냥 니 꿀리는 데도 살고 믿고 그러는 거야… -
유투브로 돈버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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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종말은 무엇인가요?
>> 그걸 알면 그 사람이 곧 예수요.. 하나님이다..
그래서 종말을외치는 사람 중에 사이비 예수, 하나님이 많다..
예수와 하나님은 당신이 살아서는 만날 수 없고.. 죽어서도 만날지 못 만날지는 모른다..
그러므로 당신은 성경에서 말하는 종말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므로.. 당신은 종말을 알고 싶으면..
사이비 교단에서 말하는 종말을 인정하던지
정교단에서 말하는 종말을 인정하던지
둘중 하나이다..
그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
안식교 계열 사이비 광고.
성경 해석 견해 차이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이상한 음모이론들 펼침. 그래서 사이비라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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