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뜬금 없긴 한데, 일본 애들은 음력 설 자체를 진작에 명절에서 지워버렸다 (사실 걔들은 동아시아의 주요 명절들을 지워버린지 오래다). ‘크, 역시 갓본’ 이라 할 수도 있고, ‘일제부터 5공 초까지도 못 없애서 안달이었는데 지금까지 온 이유가 있다’ 고 할 수도 있다. 내 개인적인 입장은, ‘각자 알아서 정도’ 인 듯 하다. 이미 농경 사회가 아닌 2020년대의 한국에서, 1월말에서 2월초에 발생하는 설날에.. 뭘 하든지, 각자 알아서.
2. 전화가 와서.. 이어서 쓰겠음요 ㅋ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