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103207
    kk 98.***.13.230 2658

    목사님 설교중에 john chapter 4, 1-14 까지 였는데요.. 이중에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가 우물가에서 대화하는 장면인데요..참 이상하게 목사님은 왜 셩경만 이야기 하지않고 자신의 보수적인 감정을 석는것인가요..처음에는  jew와 사마리아인을 설명하며서 한국사람처럼 순혈통을 중시하는 사람인 jew라ㅗ 하지않나..사마리안 연인이 결혼생활을 잘못해 남편에게 5번이나 버림받고 이렇게 설교하시더군요..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이야기는 없고 예수님이 남편이랑 같이와라 했더니 그여인이 남편이 없읍니다. 했고   애수가 맞다 너는 5 남편이 있었고 지금 있는 사람도 네남편이 아니다 라고만 햣는데..그 여자가 잘못해서 5번이나 남편이 있었는지 아미면 팔자가 그런지 어떻게 안다는 거지요..미국 목사님들은 이런걸 어떻게 설명하는지 모르겠네요..저는 왜 이런 문제들이 귀에 거슬리는것 일까요…

    으리 목사님이 45세 인데 좀더 젊은 목사님이 필여한것 일까요..매주 이런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네요..남들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은 어떤가요..

    • ㅇㅇㅁ 99.***.67.10

      원래 성경이라는게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죠.
      그러니 목사님 말씀에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구요. 원글님이 해석하시는대로 믿으시면 됩니다.
      목사님 말씀이 진리가 아니라는 말이죠. 그렇다고 그 목사님 말씀이 잘못되었다는 뜻은 더더욱 아닙니다. 다만 해석방법이 다르다는 것이죠.
      그러니 본인 해석과 다르다고 너무 거슬리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 목사님은 그렇게도 생각하시는구나 하시면 됩니다. 목사님이나 원글님이나 다 같은 신도일 뿐입니다. 목사님이라고 더 아는 것도 아니며 다 옳지도 않습니다. 반대로 원글님도 마찬가지구요. 다른교회 목사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다 입장이 다릅니다. 정 거슬리시면 다른 교회로 옮기시면 되구요. 하나님,예수님을 섬기는데 꼭 한 교회만 다니란 법도 없으니까요. 그런데 다른 교회 가셔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제각기 해석이 다르므로 옮기셔도 또 거슬릴 수가 있습니다. 설사 거슬리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게 진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원글님 의견과 일치할 뿐이죠. 의견이 일치한다고 진리는 아니니까요. 이도저도 싫으시면 그냥 교회 나가지 마시고 집에서 성경책 읽으시면서 예배드리면서 기도하시면 됩니다. 꼭 교회에 나가야만 하나님,예수님을 섬기는건 아니니까요. 집에서도 설교를 듣고 싶으시면 인터넷 설교도 요즘은 많고요. 몇년만 지나도 언어가 변하는데 본래의 뜻이 몇천년동안 같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 아래서는 다 같은 인간일 뿐입니다. -아멘-

      • ㅇㅁㅇ 75.***.94.235

        ㅇㅇㅁ 님은 교회다니시는 분인가요? 장난하시는건지 진담으로 하시는건지 좀 헷갈려요. 그리고 제가 잠깐 ㅇㅁㅇ 아이디을 썼는데 ㅇㅇㅁ…이것과도 헷갈리네요? 첨엔 내가 쓴건줄 알았어요. 건망증이 내가 좀 심해서리.

        • ㅇㅇㅁ 99.***.67.10

          진담입니다.
          그리고 교회 다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교회 다닌다고 그러면 교회 다니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냐고 할테고 안 다닌다 그러면 안 다니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말한다고 할 테니까요.

    • 간접경험 96.***.253.124

      그래도 목사님들은 신학을 공부 했기 때문에 신학대학에서 배운 것이 있을 겁니다.
      다만 각 종파마다 또 다른 해석을 할 수 도 있지만, 이미 본인이 그 종파를 선택한 상황이라면 그냥 편하게 들으세요…
      같은 내용이라 할 지라도 그때 그때 강조 하려는 것에 따라서 조금 달리 들릴 수 있을 겁니다.
      그럴 때엔 그냥 이 부분을 강조 하려고 그러나 보다 이해 하세요…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나만의 묵상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 98.***.199.110

      하느님은 교회에 계시지도 않고,
      목사님들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목자도 아닙니다.
      목사님들은 단순히 자신의 사업체(교회)를 운영하는
      당신과 똑같은 사람일 뿐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마음속에 계시고,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목자는 예수님이십니다.

    • ㅎㅎ 74.***.35.242

      하나님이 교회에 안계시면 그 교회는 죽은 교회입니다.

    • ㅇㅇㅁ 99.***.67.10

      맞아요. 하나님은 교회에도 계시고 마음 속에도 계시고 모든 곳에 계십니다. 따라서 꼭 교회를 가지 않아도 됩니다.

    • 평신도 99.***.221.47

      목사님들중에 가끔 청중의 관심을 끌기위해 성경과 관련없는 불필요한 이야기를 섞는 분들이 계십니다. 말씀의 본질은 딴데로 가고 자극적인 이야기나 아니면 귀가 즐거운 이야기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이야기로 많은 시간을 낭비하시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분들은 직업으로 목회를 하시는 분들이지 하나님이 세워주신 목사님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신앙을 목사에게 맡기면 안되겠지만 목사때문에 신앙이 흔들릴정도라면 교회를 바꾸시는 것을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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