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이 시작되었습니다

  • #104626
    sd.seoul 129.***.32.145 3041

    /박근혜/가 한나라당의 후보가 되어서 기쁩니다.
    —그날까지 박정희와 친일파에 대해서
    집중 탐구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이 민주당의 후보가 되어서 기쁩니다.
    —그날까지 노무현과 김대중에 대해서
    집중 탐구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와 /문재인/이 맞 붙게 되어서 기쁩니다.
    대한민국의, 나의 그리고 당신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철수 192.***.171.150

      안철수에 대해서도 한줄 적어주시죠? 곧 출마선언한다고 하는데…

    • ㅇㄹ 184.***.235.133

      집중 탐구? 관심없어요….일반 대중은.
      사실 아이덴티티 이해에 무슨 탐구고 뭐고 필요로 할만하지도 않고. 박정희딸 박그네. 무슨 더 다른 탐구가 필요한가요?

    • AAA 66.***.29.50

      정체성이라… /썬데이/… 무슨 커밍아웃하는 거니?
      정체성이 아니라 그냥 개개인의 판단 아닐까?

      그리고 후보 자체는 제껴놓고 왠 아버지니 전임자들만 들먹이니?
      이게 무슨 대리투표니?

      그리고 막말로 박정희 까면 노무현 김대중은 그냥 놔두겠니?
      끊임없이 대결구도 만드는 너도 참 징글징글하다.

      그냥 후보만 봐라…
      하긴 니 대갈통에 뭘 기대하겠니?^^

      • 1111K 173.***.238.4

        그런데 너는 나올때마다 반말이냐? 싸가지 하고서는.

      • JJ 74.***.97.11

        후보만 보라하면.. 박근혜가 무슨일 했는지 좀 알려주쇼.. 도데체 지금까지 국회의원 쭉하면서 뭘했는지를 모르겠네…

    • NetBeans 119.***.138.167

      19일 3 시 안철수의 기자회견 이후도 흥미로울 거 같네요.

    • 72.***.96.29

      침묵- > 수첩 -> 법대로 -> 역사의 판단에 -> 침묵- > 수첩 -> 법대로 -> 역사의 판단에 -> 침묵- > 수첩 -> 법대로 -> 역사의 판단에 -> …

      근데 중요한건 그 역사가 뭔지도 몰라. 대가리가 닭이야 닭,, 그래서 닭그네라고 하나봐.

    • gerhqeth 72.***.241.138

      A 라는 사람들: 닭을 잡을때 목가지를 손으로 훽 비틀거나 목을 손을 쭈욱 뽑나 잡는 사람들

      B라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게 기계통속에 집어넣어 잡는 사람들, 기계가 대신 죽여주니까 사람들 맘이 조금 편하지만, 그 기계 스위치 눌르는것은 전혀 주저하지 않음

      C라는 사람들: 닭고기 자체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들

      A: 박근혜부류이거나 그녀를 지지하는 인간들

      B: 문재인부류이거나 노빠 또는 김대중 선상님 찾는 사람들

      C: 사람들 A와 B의 차이를 도저히 발견 할 수 없는 사람들. 어차피 A와 B는 닭고기를 죽여 잡아먹는다는 점에서 똑같은 사람들이니까. (노빠들이 이게 아주 큰차이라고 하던데… 손으로 죽이는거 하고, 기계 돌려서 죽이는거하고 아주 큰차이임에도 인정치 않해주어서 눈물이 글썽인다나..헐)

    • 지나가다 66.***.147.154

      말을 바꾸어서 올립니다.

      /박근혜/가 한나라당의 후보가 되어서 기쁩니다.
      —그날까지 박정희와 그의 경제정책에 대하여
      집중 탐구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이 민주당의 후보가 되어서 기쁩니다.
      —그날까지 노무현과 김대중이 북한에 갔다 바친
      돈의 내역과 의미, 금액, 그리고 종북에 대해서
      집중 탐구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와 /문재인/이 맞 붙게 되어서 기쁩니다.
      대한민국의, 나의 그리고 당신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solo 174.***.22.254

      다가 오는 선거. 우리 모두 이 번에는 선택의 기로에서 다시는 중간자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중간은 결코 미덕이 아닙니다.

      며칠전에 비즈니스목적으로 애틀란타에 갔다왔었는데 교회들에 의한 선거참에 캠페인?운동이 상당히 활발히 전개되는 것을 보았읍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공보다는 이제는 그의 과에 대해서 냉철히 되짚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민족, 우리 나라가 그동안 잃고 왔었던 지켜야 할 것, 원칙에 문제는 그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박정희대통령은 근본이 잘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신의 영달을 위해 혈서까지 쓰면서 일본군이 되었던 그래서 쿠테타도 할 수 있었고 그의 사후에 그의 주변에서 그를 존경한 전두환에 의한 또 다른 쿠테타 등을 보면서 잘못된 첫단추는 결국에는 후세들에게 엄청난 혼란과 갈등을 주는것을… 쿠테타는 쿠테타입니다. 그 어떤 말을 같다 붙인다해도 잘못된 것인데….

      미국에서 개인사업을 하면서 다양한 인종들을 종업원으로 채용하면서 느끼는 건데 저소득층 특히 흑인젊은이들은 너무나 쉽게 인생을 포기하는 경우를 자주 보았읍니다. 감옥가는 것을 전혀 두렵지 않게 여깁니다. 한국의 빈번한 성범죄들을 보면서 더 강한 처벌에 수긍하면서도 이제는 있는 법이라도 모든 이에게 반드시 적용되어야 함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잘못된 행동은 처벌되어야 합니다. 미국처럼 한국도 돈, 권력에 기반한 불평등에서 기인한 박탈감은 한국사회에 큰 결과를 야기할 것입니다.

      성범죄자에 대한 조선일보의 분노?를 보면 화가 납니다. 그것도 엄청나게… 장자연 사건에 나왔던 방가놈을 보호하기 위한 조선일보의 형태를 보고 있으면 이 번 대선의 중심은 경제가 아닙니다. 원칙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반드시 새 정권은 언론과 검찰 개혁을 해야 합니다.

      경제성장의 미명하에 우리가 혹은 조중동에 의해 의식적으로 회피하였던 박정희의 과에 대해 냉철히 보아야 합니다. 권력을 유지하기위해 망국병이던 없었던 지역감정을 만들었고, 청와대에서 일본군복과 일본노래를 즐겨했던, 나아가서는 비밀안가에서 딸 같은 나이의 젏은 여대생들의 젓가슴 만지고 놀았던 대통령을 자랑스러워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는 국민의 선거였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있어야 합니다. 몇몇 사람들의 의도적인 분탕질에 짜증내지 마시고 보다 더 많은 관심과 댓글이 있어야 합니다.센데이님의 오랫만의 글 반갑습니다.

      • df 184.***.235.133

        한국에서 성범죄 처벌이 솜방망이인건 사실인거 같고…거기에 대해서 토를 달려고 하는건 아니고…

        갑자기 왜 성범죄 이야기로 이야기가 빠지는 겁니까.
        정치는 성범죄이야기와 모든 사회적 이슈를 아우르는 이야기지요.
        미국은 좋은데…뭐 이런식으로 논리(?)를 펴려고 미국과 비교하지 마세요. 미국자본주 시스템이 사회악의 근원인 경우가 많아요. 그런 근원적 박탈감때문에 흑인들도 될대로 되라 하고 사는 경우도 있고…
        무슨 신체적 거세니 뭐니 이런거 따지기 전에, 사회전반에 만연된 성풍조, 물질주 풍조, 인간성 말살 풍조…이런거를 거슬러서 인간적인 사회로 만드는 시스템이 필요한데…자본주가 적이죠 뭐.
        전자발찌같은거…우끼는 아이디어죠. 감옥에 넣는 논리랑 비슷한데…차라리 감옥에다 넣지 왜 발찌만 채운다고 저런일 안생길까?

        성욕이 비정상적으로 형성되고 분출되는 현상과 가족붕괴현상과 상당한 연관이 있다는 것은 무슨 논문이 필요한것도 아닐거고…
        성욕을 정상적으로 형성되고 정상적으로 분출되게 하는 사회를 만드는게 건강한 사회겠죠. 여자친구 변심했다고 여자를 죽여버리는 심리도, 상대적 박탈감이나 투자배신감같은데서 나온다고 하는데…이것도 남자들이 그만큼 살기힘든 세상이란 반증일듯. 무슨 여자하나 변심했다고 세상이 무너진거 같고 인생에 실패자같고 하는 그런 피해의식이 생기는것은 세상이 그만큼 (값싸게 행동하는) 여자편이되어 가고 있다는 공포심같은데서 오는것은 아닐지…

        어쨌든 성폭력이야기는 사회적 이슈/ 자본주 병폐를 떠나서는 논의되기 힘듦. 그렇다고 성폭력자들을 변명하자는 이야기는 아니고….그 정상적이 아닌 욕구의 형성자체가 사회자체가 비뚤어져 있다는 이야기임. 전에는 강간을 해도 아마 죽일 필요까지 느끼진 못했을듯, 그러나 이젠 강간하면 죽여야 하는게 공식화되어가고 있음. 왜냐? 강간피해자 안죽이면 자기가 사형당하는 세상이라는 거 아니까? 우발적으로 성범죄를 일으키든 미리 계획된 성범죄건 살인으로 거의 이어지기 쉬움. 문제는 그런 욕구를 정상적으로 해결시켜주는 사회를 만들어가는것인데, 현재처럼 가진자가 다 가지는(정상적 성욕구 분출조차도) 시스템에서는 결코 해결이 안됨.

    • 지나가다 66.***.147.154

      지속적으로이야기하는데, 왜 이번에 선거를 이야기하며 그의 아버지나 정치적 스승의 이야기를 하나요.
      박근혜씨의 아버지가 박정희 전 대통령이고 그의 공과 과 모두 있습니다. 이를 말하려면 공과 과 모두의 분석이 필수입니다. 박 전대통령이 친일파였다고 하는데, 이것이 진짜 친일인지 아님 지일이었는지도 모르겠고, 친일이었다 하더라도 그의 경제에 대한 공헌은 분명 대단한 것입니다. 또한 아바지의 친일이 딸의 친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딸이 아버지를 욕한다면 이 또한 비정상이므로 딸리 아버지의 행적을 비호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것이 문제라고 보는 것이 더 이상한 관점 아닐까요.

      김대중 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공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즈은 신세대는 공만을 이야기하지만 반다로 과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김대중 전대통령의 경우 대통령 불출마를 여러번 선언 하였지만 이를 어기고 계속 대통령 선거에 나와 4수끝에 대통령이 된 분이며, 노벨 평화상을 돈으로 매수했다는 소문에 끊임없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김대중이 이름이 아니고 본인의 신분을 세탁하기 위한 개명을 하였으며, 6.25시 남한의 국민들을 수도없이 죽인 악질 빨개이 였었다는 소수의 증언도 있다고 합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경우 대통령 재직시 젊은 검사들과의 만남이후 대통령질 못하겠다고 설파 구설수에 올랐으며, 재임 2년 이루 국민들의 중간평가를 받겠다고 공약하였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선거 부정액이 당시 이회창 후보자의 10%를 넘으면 대통령에서 불러나겠다고 공약하였으나 10%를 넘었음에도 이를 무시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렇듯 쉽게 상황에 따라 자신의 발언을 쉽게 바꾸는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공은 국민들에게 조금 더 복지혜택이 돌아가게 하였다는 부분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평가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분들은 이분들이고, 새로운 대통령이 되겠다고 출마한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씨가 이러한 사람들과 똑같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이 분들만의 정치 철학, 국정운영철학이 있을것이고, 또한 이러한 철학을 뒤에서 보조할 참모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분들의 철학 또는 사상이 보다 중요하지 않을까요?
      현 시점에서 이것을 논의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이고 10월 중순이후 본격적인 공약등이 나오는 시점에 논의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나 또한 지나가다가 72.***.241.138

        일제 시대 36년동안 일본에서 파견된 조선총독은 여럿이 있었습니다. 박정희는 박정희이고 박근혜는 박근혜일뿐이다라는 님의 논리를 이용하면,

        일제시대 여럿 총독은 각기 다른사람들이고, 좋았던 총독 나빳던 총독이라는 시각이 형성되는 나머지, 일제시대 전체를 나쁜다 좋다 평가내리기가 어려워 집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제시대 전체를 긍정적으로 도저히 볼 수 없다는 것이지요 (물론 박정희와 같은 친일파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마찬가지로, 박근혜씨가 박정희씨의 공인적 행동 (사적인 아버지를 부정하라는게 결코 아니죠. 사적으로 그녀의 아버지를 열심히 기억하고 사랑하라 이말입니다)과 과실은 인정할것 인정해야만, 비로소 지나가다님이 말씀하시는 “박정희는 박정희이고 박근혜는 박근혜일뿐이다”라는 님의 논리가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박정희의 공과를 분명히 가름하지 않고 있는 박근혜는 일제시대 여럿총독들처럼 아주 고약학 일제시대 36년의 연속시대처럼 되어버리고 만다는 것이죠.

        물론 친일파이시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고, 마찬가지로 박정희를 절대지지하는 분이라면 박근혜씨 존재마저도 광영이고 영광일테고, 이는 더나아가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부자체제를 절대존중하는 북한사람들이나 친북파와 일맥상통하는 행위나 다름없게 되는 것이죠.

        무슨 뜻인줄 아시죠?

    • solo 174.***.22.254

      지나가다님. 8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냈던 사람으로서 한말씀 드립니다. 박정희 시대에 상당한 국가들이 비슷한 개발독재를 했었읍니다. 몇몇 국가들은 한국보다 더 고속성장을 했던 국가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유독 한국만 일취월장하고 있읍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겐 치열했던 80년대가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80년대는 한국사회의 커다란 축복이었습니다.

      • 지나가다 66.***.54.196

        박정희였기 때문에 아니라 그 시대에 미국의 지원이었습니다. 누구가 되든 그 시대에는 미국을 등에 없고 할 수 있었던 시기.

    • 지나가다 76.***.204.234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친일파라고 하는 근거가 일제치하속 잘 먹는 편이었고 이시절 육사의 전신을 나올수 있다는 정도입니다. 그 밖에 일제의 편에서서 우리의 국민을 죽였다단가 극심한 피해를 입혔다던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친일이라기 보다 지일파이어서 오히려 일제의 우산속에서 더 빨리 빠져나올수 있언던지도 모릅니다.

      나또한 지…님은 제가 친일이라면 저는 님이 종북이냐고 묻고 싶습니다. 분명한 것은 과거나 역사는 존중되어야하지만 과거보다는 현재와 미래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님에게 묻겠습니다. 님의 아버지가 실수로 또는 그때의 환경에 의하여 가라는 사람에서 경제적으로 또는 정신적으로 피해를 주었습니다. 물론 의도하지는 않은것이고, 어쩔수 없었다고 칩시다. 하지만 가의 자손 또는 본인이 님에게 너의 아버지가 이러한 잘못을 저질렀으니 네가 책임지고 잘못하였다 공표하고 네가 경제적, 정신적 배상을 하라하고 님에게 나서면 님은 나의 아버지의 잘못이다, 그러니 내가 책임지겠다고 쉽게 말할수 있을까요, 특히 그 내용이 신문사나 방송사에서 깊이 관심을 보이는 내용이라면….

      solo님 저 또한 80년대 대학을 다닌 사람입니다. 하지만 님의 말에는 모순이 있습니다. 과거 저희보다 잘 나갔지난 우리의 80년대로 인하여 한국이 일취월장하였다고 하시는데….
      80년대의 일취월장이 80년대 대학을 다닌 사람들 때문인가요 아님 이때 한참 일을 하신 60-70년대 직장인들 때문일까요. 80년대에 대학을 다녔다면 저와 비스솬 현재 40대로, 지금이 가장 활발히 일일 하고 사회에 영향을 미칠시기입니다. 80년대는 지금보다 20-30년 전이므로 역으로 계산하면 60년대에 대학을 다닌 분들 덕에 현재의 저희가 있는것입니다.

      반대로 현재의 축복을 20-30년후에도 가질수 있다고는 확신이 안됩니다. 현재와 같이 지속적으로 퍼주고, 경제성장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20-30년 후에는 님이 말한대로 80년대에 저희보다 형편이 좋았던 국가들의 전철을 밞을 수도 있습니다. 80년대의 축복은 저희때문이 아닙니다. 분명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의 한국이 일취월장하고 있다는 것은 착각입니다. 무엇을 근거로 일취월장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번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3%를 밑돕니다. 실업률 또한 역대 최대에 가깝습니다. 빈부격차는 지속적으로 커집니다. 매년 자연재해로 수백억의 손실을 봅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위기입니다. 다시 예전처럼 활기차게 치고 나가기 위해서는 국민 각자가 조금씩 양보해야 합니다.

      또한 진보당같은 친북 또는 종북세력은 지속적으로 국민들에세 꿈만 불어 넣어, 국민이 단결된 힘을 발휘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위기가 아닝까요? 이것들이 진정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닐까요?

      자신이 미는 사람이 박근혜이든 문재인이든, 안철수이든 상관 없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이들의 과거보다는 향후 대한민국을 위하여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본인과 그 측근들의 능력과 비젼은 무엇인지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저는 이를 보고 판단하고자 합니다.

      박 전 대통령의 의미는 항후 역사가 정리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김대중 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의미도 향후 정리가 될것입니다. 과거의 정리가 의미는 있지만 그것보다는 현재 그리고 미래가 더 중요한 것은 분명합니다.

      • 72.***.96.29

        “박정희 전 대통령이 친일파라고 하는 근거가 일제치하속 잘 먹는 편이었고 이시절 육사의 전신을 나올수 있다는 정도입니다. “

        지나가다님의 대가리는 무슨 대가리인지 궁금해요,, 혹시 그 닭?? 역시 끝맺음은 “향후 역사가…..” 어쩔 수 없다니까 ㅋㅋ

      • tracer 216.***.0.72

        박정희가 혈서까지 쓰면서 자진해서 관동군(만주에서 독립군 때려잡던)에 들어가지 않았나요? 그냥 육사 전신 졸업.. 이 정도가 아닌거 같던데.

    • solo 66.***.98.197

      얼마전에 지인들과 골프중에 한 분으로부터 감동먹은 이야기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흑인아주머니 한 분이 따님 한 분을 데리고와서 어제 자기 딸이 이곳에서 지불하지않고 물건을 가져왔다면서 딸에게 직접 죄송하다는 말과 지불하게 했답니다. 2달러 제품이었답니다.
      지나가다님에게 아주 공부잘한 자제분이 있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아마도 똑같이 행동하실거라 믿습니다. 공부 잘한다고 절대로 타협할 수 없는 원칙입니다. 이러한 지극한 상식을 나라 전반으로 확대적용하셨으면 합니다.
      저에게 80년대는 이민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읍니다. 당시 반미의 영향으로 지나친 사대주의 없이 기죽지않고 인종차별이 여전히 존재했던 중남부에서 당차게 생활했다고 생각합니다아울러 변화에 대한 열망 즉 제 자신 상당히 도전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역사는 박정희 전두환씨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약간 고차원적인 경험도했답니다.
      제 일천한 경험에서 바라건데 지킬것은 반드시 지켜야합니다. 박정희는 당시에는 친일을 했던 아주아주 나쁜 인간이었읍니다.

    • 지나가다 66.***.147.154

      solo님, 님 또한 원칙주의자이기를 바랍니다.

      차운전시도 속도를 지키고, 아이가 잘못하면 그것들 곧바로 지적하며, 향후 행동을 고쳐도 지난 과거를 지속적으로 지적하는.,….

      저는 과거보다는 현재 미래가 중요하다고 말하였고, 박대통령이 친일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제 생각도 말하였습니다.
      님의 말을 그대로 이용하면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은 북한에 많은 물량을 제한없이 퍼준 빨갱이에 가까운 종북이라고 하는사람들도 있으니 이분들의 철학을 따르는 사람들도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겠네요.

      부디 앞을 보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z 69.***.142.62

      친일파 드립치는게 주로 홍어들하고 노빠들이잖아.
      친일파 통계보면 전라도가 다른 지역 10배.
      친일파 드립치고 나온 노빠들 애비 다 친일파인거 폭로되서 다 개망신당하고 기어들어갔잖아.
      이런 병신들.

    • 독도 99.***.1.193

      제가 미국에 오래 살다 보니 이해 못하는 용어들이 많네요.
      가끔 홍어들이라는 용어가 많이 나오는 데 무슨 뜻인가요? 노빠라는 의미도 대충은 알겠는데 “빠”가 도데체 무엇을 의미하는지?

      늙어가나 봅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의 대화를 보면 나름대로 재미도 있고 좋은 시사도 많이 배우니 궁금한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홍어는 물고기인데 왜 정치관련 내용에 나오는지….너무 큰 문화적 차이가 느껴집니다.

    • 72.***.166.53

      안철수 헛삽질하고 부정 부패의 의혹이 갈수록 증폭되는걸 보니 이미 미역국 먹은듯 보이고, 문재인이 역시 물 없는 우물 열심히 파는 형국이니 잘 될 턱이 없을 듯 보이고, 남은 후보가 어부지리를 앉아서 얻겠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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