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 뉴욕·도쿄·런던보다 비싸다” —> 헬조선의 현실

  • #3251934
    역도피충 222.***.148.51 760

    http://www.hankookilbo.com/v/3a931613d3014ea4ab7824747db2e36c

    경실련은 “뉴욕과 서울의 주택 중간가격은 4억원대 초반으로 비슷했지만, 1인당 GDP는 우리나라가 미국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결국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들보다 소득 대비 집값이 지나치게 높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저임금 대비 주택 중간가격을 비교한 결과, 서울 시민들은 서울에서 집을 구매하려면 최저임금을 35.9년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역시 캐나다 밴쿠버 33년, 영국 런던 27.2년, 호주 시드니 24.1년, 미국 뉴욕 27.4년, 일본 도쿄 21.6년보다 긴 기간이다.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최저임금은 현재 연 1,227만2,000원으로 비교 국가 중 가장 적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2433.html

    도시별로 국내총생산과 주택가격을 비교하면 세계 주요 6개 도시 중 서울 아파트가 가장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은 5억5572만원으로 1인당 국내총생산 2763달러의 17.3배에 달해 캐나다 밴쿠버(16.1배), 영국 런던(15.1배), 일본 도쿄(14.9배), 미국 로스앤젤레스(8.0배), 미국 뉴욕(6.1배)보다 높다고 밝혔다.

    ————————————————————————————————————————————————————

    맨날 복지 복지 타령 하는 복지충들아, 소득 대비 집값이나 생활비 수준은 복지의 일종 아니냐?

    근데 이건 왜 한국이 개쓰레기로 나올까

    그리고 일반 중산층 입장에서 제일 중요한건 복지가 아니라 평균 근로시간임. 이거 하나만으로도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님, OK?

    아침 8시 출근에 밤 10시에 귀가하는 인생이 한국 일반 대기업 사원의 현실이다.

    • ㅁㄴㅇ 222.***.148.186

      한국은 월급쟁이로 평생을 모아도 서울에 자기집 한채 마련하기도 힘든 곳임. 살기 좋긴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