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tewater Treatment System.
오폐수를 처리장까지 하수관로 연결하고. 오폐수가 하수관로, 맨홀들을 통과하며, 천천히 지나면, 공기와 접촉하며, 물리적, 생물학적 분해가 시작됨. 처리장에 도착하여, 생물학적, 화학적 처리를 거치면, 마셔도 될 만큼으로 수질이 개선되어 하천에 다시 방류하는 것이 가장 이상 적임. 단, 비용이 엄청 많이 듬.
너무 도시에서 떨어진 곳에는 라군 이라는, 연못 같은 구조에 수심별로 각기 다른 분해 세균들을 풀어 처리 하기도 함.
이 정화조는 대안이 없는 경우로, 옛날 시골 재래식 뒷간 보다 조금 나은 수준. 잠재 의식 속에 거름도 재산이라 지녀야 한다는 인식이 아직도 뿌리 깊이 박혀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