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H1B로 미국왔고 그동안 서울에 아파트 전세 잘 주고 있습니다. 세입자들이 한국에 언제 오냐고 묻기는 하지만, 영주권/시민권 여부는 묻지 않더군요. 혼자 고민하지 말고 신분이 왜 궁금한지 대놓고 물어보세요. 한국에 사는 사람중 영주권/시민권에 대해 잘못알고 오해하는 사람 많이 있더군요. 어쩌면 세입자가 신분을 잘못 이해하고 물어본 것 일수도 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위에 질문한 사람이 안한다고 했다가 다시 와서 계약하자고 했어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시민권이 아니면 집을 저당잡히거나 팔아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네요. 시민권도 그럴 수 있는데 좀 의외의 생각을 가졌더군요. 지금 세든사람이 여기 같은동네 사시는 분이라 계약할 때 집 보고 했는데 잘 얘기해 주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