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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06:45:31 #304361학부모 116.***.43.249 12939
안녕하세요..걱정입니다. 저의 아들이 서울대재학중인데 미국MIT 하버드 프린스턴으로 가고싶다고 하네요.
부모로써 말릴수도 없고…일단 간다니까 지원은 해야겠는데..어떻게 들어가나요?
미국대학은 SAT AP HONOR GPA등등 뿐만 아니라 특별전형 같은것도 다 보는데..
저의 아들이 1학년인데 이제라도 특별활동이라든지 봉사활동 적극적으로 해서 내년에 도전해본다던데
과연 가능할까요? 한국일반고 내신도 그렇게 좋지도 않았는데 막연히 SAT나 AP 특별활동이라든지 각종 대회가서 상 받아온다고 해도 그게 가능할까요?아님 서울대에서 어떻게 편입하거나 다른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명문사립대같은경우는 재정적으로 얼마나 어떻게 지원해줘야 하는지..
자세히좀 가르쳐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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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 136.***.160.97 2009-01-1911:37:50
서울대 그냥 다녀. 미국 명문대 쓸데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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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는 사실상 한국대학 나오고 나이쳐먹고 대학원 유학온 아저씨들로 구성되있는 사이트 ㅋㅋㅋㅋㅋ
미국에서 김치대 출신이라 학벌 차별받고, 미국 학부나온 메인스트림 유학생들 한테 밀려 비주류 인생 살다보니까
미국 학부에 대한 열등감이 대단한 루저 아재들이 바글바글함 ㅋ
그냥 무시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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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 70.***.166.27 2009-01-1912:23:15
대학생 아들 그것도 서울대생 유학도 엄마가 도와줘야하는지….
인터넷 싸이트 가보면 여기서 물어보는 것보다 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물론 아들이 그 영어 해석이 안되면 할 수 없지만, 또한 해석이 안되면 미명문대는 커녕 2년제도 힘듭니다. 지금 여기는 정말 고민이 많은 사람이 많은데 저는 이런 질문 이해가 안가네요. -
지나가다 12.***.140.83 2009-01-1912:23:30
서울대학교라면 한국 최고의 대학이 아닙니까? 한국에서 학부마치고 대학원을 원하는 곳으로 가면 되지 않을까요?
부모로써 자식을 말릴 수 없으면, 누가 자식을 말리고 바르게 충고해 줄 수 있을까요?MIT, 하버드, 프린스턴이라….학비가 일년에 $35,000-37,0000, 기숙사비가 $11,000-12,000 정도이니 개인 용돈 빼고 $50,000 정도가 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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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76.***.45.133 2009-01-1912:46:38
동문파워도 무시 못하거든요..저라면 서울대 나오고 대학원을 미국좋은 데 가겠네요.. 미국에서 학부나오고 한국에 연고없어서 헤매는 사람 많습니다. 아이비나오면 뭐 합니까 연고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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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 198.***.56.5 2009-01-1912:57:40
이글만 봐서는, 자식이 유학준비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마마보이인건지, 단순히 유학가고 싶다는 자식말 한마디에 좀 유난떠는 극성부모인지 판단이 안섭니다만…
자식보고 알아서 준비하라고 하세요. 필요하면 시험보고 준비할 비용만 대주면 되죠.그리고 MIT나 ivy가고싶다는거보니, 꼭 그학교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듯 해서 큰 의미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학부때 교환학생이나 summer school같은걸 하고, 대학원을 미국 top school로 가는게 현실적으로 훨씬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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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y 67.***.20.50 2009-01-1913:04:40
부모 입장에서 서울대만 들어가도, 정말 다 끝난것처럼 기뻤을텐데…
입학하자마자.. 또다른 높은산에 대한 고민이군요.
인생이란게 고민이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나봅니다.서울대학내에… 그런 유학관련 자료가 많을텐데..
굳이 부모가 안알아봐줘도 괜찮을듯 싶네요. -
편입 67.***.199.131 2009-01-1913:06:11
이미 대학을 다니고 있는 중이니 편입해야 될 것입니다. 편입하는 경우에는 SAT등은 안 봐도 될 것 같고 토플 성적과 서울대에서의 성적이 고려될 것입니다. 각 대학의 홈페이지에 가서 admission에서 transfer 부분을 잘 보라고 하세요. 편입이 쉽진 않지만 안 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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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Ha 12.***.148.19 2009-01-1913:16:07
Nice phishing…
Did you figure out how much hegde fund manger is making?
It seems like you still have no idea whcih school you want to apply. you can apply wherever you want. jusy go to web and see what you need to preapre.
You can’t because it is in english? Then good luck. -
sv 198.***.56.5 2009-01-1913:17:44
이제 막 대학들어간 상황이라면, 편입은 힘들껍니다. 보통 최소 2년 이상 다녀 어느정도 학점을 이수해야하거든요. 더구나 한국대학에서 미국 top school에 편입하는건(이건미국대학에서도 마찬가지) 불가능하다고 봐야하죠.
신입지원은 현실적으로 가능하죠. 그런데 고등학교 성적, 높은 SAT점수만으론 안되고, 다양한 활동경험이 있어야 하는데, 이런건 한국 고등학교 교육실정상 쉽게 커버되는게 아니라…
부모입장에서 할수있는 일은, 자식이 뭘 준비해야하는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님이 경제적으로 support해줄수있는지 결정하고, 해줄수있다면 본인이 열심히 준비해 addmission받아오면 돈을 대주고, 해줄수 없다면 미리 장학금 타서 가던지 돈은 못대준다고 확실히 선을 긋던지. 이것뿐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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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쓰지마 98.***.113.186 2009-01-1915:09:04
안녕하세요..걱정입니다. 제가 서울대재학중인데 미국MIT 하버드 프린스턴으로 가고싶습니다. 어떻게 들어가나요?
미국대학은 SAT AP HONOR GPA등등 뿐만 아니라 특별전형 같은것도 다 보는데..
저는 1학년인데 이제라도 특별활동이라든지 봉사활동 적극적으로 해서 내년에 도전해볼까 하는데
과연 가능할까요? 한국일반고 내신도 그렇게 좋지도 않았는데 막연히 SAT나 AP 특별활동이라든지 각종 대회가서 상 받아온다고 해도 그게 가능할까요?아님 서울대에서 어떻게 편입하거나 다른 방법 없을까요?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명문사립대같은경우는 재정적으로 얼마나 어떻게 지원해줘야 하는지..
자세히좀 가르쳐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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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부모 욕먹이지 말고 까놓고 물어봐도 됩니다. MIT 하버드 프린스턴 하부에서 경제학 공부하고 돈 벌고 싶습니다. 조언 주십시요. -
서울대 맞아? 75.***.65.86 2009-01-1919:56:03
근데 한심한 건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자기 앞가름을 할줄 몰라서 부모가 애를 태운다는 현실입니다. 저정도면 심각한 수준인걸요. 자식이 영어도 읽을줄 모르나 봅니다. 가고싶은 대학 Admission office를 접속하면 필요한 정보가 쫙있는데 말입니다. 한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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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마음 71.***.64.94 2009-01-2022:28:21
모두 같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라도 자식에게 도움이 더 되어 주고 싶은 그런 맘일텐데…아마도 차가운 뎃글 다신 분들은 아직 자식이 없으신가…
현재는 GPA에 신경 많이 쓰고, 후에 대학원 진학을 하라 하십시요. 그것이 가야 할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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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67.***.68.244 2009-01-2100:03:02
대학생 자녀를 둔 사람도 ‘학부모’라고 본인을 지칭 하시네요.
대학생이면 ‘성인’일텐데 말이죠대학가에 부모의 치맛바람도 모두 거짓은 아닌거 같고.
나중에 아들이 어디어디 ‘노인대학’들어가기 어렵다고 징징대면
나도 ‘학부모’ 이름달고 이런 게시판 와서 기웃거려야 하는지…쯥~ 세상 살기 힘드네요(솔직히 저런 부모 둔 사람이 부럽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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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71.***.172.225 2009-01-2119:03:52
대학생의 부모는 학부모였습니다.
저 83학번인데요, 그때도 학교에서 ‘학부모’라는 썼습니다.이제는 세월이 흘러 저도 아이가 대학을 갑니다.
지금도 엄마가 많은 걸 신경 써줘야 하죠.아이 클래스의 어떤 아이들은 자신들이 모든 걸 알아서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아이는 덜 알아서 해서, 엄마 애를 태우기도 합니다. 아이마다, 다른 거죠.
그 얘기 들어보셨나요? 헬리콥터 부모의 전설 중 하나인데, 어느 추운 날, 어느 명문대의 기숙사 사감(?)에게 한 엄마가 전화해서, 오늘 날이 몹시 추운데, 우리 딸이 스웨터를 입고 나갔는지 걱정이라고, 스웨터 좀 입혀달라던거, 입으라 시키라던가 했다는 이야기요.
물론 미국 얘기입니다.
자식이 몇 살이 되던, 부모 눈에는 어린 아이죠.
각설하고, 글 쓰신분(학부모)께서는, 아이에게, 현재 대학을 최선을 다해 졸업하고, 대학원 어플라이를 하라던가, 편입을 하는 걸 권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네요.
대학원이나 학부 편입에 대한 건 각 대학 웹싸이트에 자세하게 안내가 되 있구요, 더군다나, MIT, 하버드, 프린스턴이라면, 궁금한 걸 물어볼 때 몹시 친절하게 알려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전화나 이메일로 직접 물어보세요. -
지나가다 69.***.174.107 2009-01-2616:21:59
1. 그 학교 웹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정보를 알아보세요. 유학생의 경우는 1년에 한번 뽑습니다.
2. 토플 점수를 미리 받으셔야 합니다.
3. 사립대의 경우 지역마다 틀립니다만 학비는 일년에 한 만오천불 정도 책값이 일년에 한 천불 생활비는 렌트비 포함해서 매달 한 삼천에서 삼천오백정도 처음에 자동차와 가구도 사주셔야 합니다. 즉, 1년에 적어도 5만불( 6천5백만원 정도) 들겁니다. 그 이상 들 가능성 더 높습니다. -
까칠하네 204.***.43.53 2009-03-2314:43:23
경제가 어렵다더니 사람들도 참 까칠하네.
부모가 자식걱정에 뭘 알아야 조언을 해주던지 말리던지 할 거 아닙니까.
똑똑한 아들이야 영어도 잘 알아서 스스로 찾아보겠지만 그 부모님이야 어려울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이 싸이트에는 잘 아시는 분들이 있으련해서 오셔서 어려운 질문 쓰셨는데, (내용을 보면 창피를 무릅쓰고 쓰신 것 같은데) 참 너무들 하네요.
어디 겁나서 물어나 보겠습니까?
까칠하신 분들 웬만하면 여기서 스트레스 푸실 생각하지 마시면 좋은데.
참 못난 사람들이라는 생각에 씁쓸하네요. -
gg 116.***.135.139 2010-06-2104:38:27
글쓴분께…
니가 이런다고 미국대학 다니는 니 처지가 서울대보다 좋아지는게 아니란다.
쯧쯧…
미국대학 쓸데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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