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뉴스 앵커가 강경화 장관 인터뷰한건게 미국인들의 아시아에 대한 편견 정말 적나라하네요. 유럽 같은 나라나 심지어 뉴욕 주에서도 감염자 추적tracing이라는 걸 부각하지 감시surveillance라고 칭하지 않으면서 한국 외교부 장관이랑 인터뷰하는 미국 앵커는 대놓고 감시라고 하네요. 감염병 창궐할 때 정부가 나서서 환자 추적 격리시키는 게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거 아닌가요? 미국 포함 소위 서방 국가의 마인드는 도대체 뭔가요??
일종의 서구 우월주의 마인듭니다. 마스크부터 생각해보시죠. 그거 흉내내는데 3개월 걸렸습니다. 마지못해 말이죠. 더구나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자는 아직도 자랑스럽게 안쓰고 다니죠. 국민 탓할바가 못됩니다.
이 계기로 일종의 서구나 미국우선주의 마인드의 한국사회가 많이 탈피되고 있는 듯 합니다.